2021.04.19 (월)

  • 맑음동두천 16.4℃
  • 맑음강릉 21.7℃
  • 맑음서울 14.9℃
  • 맑음대전 16.9℃
  • 맑음대구 18.6℃
  • 맑음울산 18.3℃
  • 맑음광주 15.0℃
  • 맑음부산 17.8℃
  • 맑음고창 16.4℃
  • 맑음제주 17.9℃
  • 맑음강화 13.7℃
  • 맑음보은 16.1℃
  • 맑음금산 16.9℃
  • 맑음강진군 17.0℃
  • 맑음경주시 18.2℃
  • 맑음거제 17.7℃
기상청 제공

영천시

영천시,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코로나19 고용충격 완화를 위한 공공일자리

URL복사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취업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긴급생계지원형 공공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지역활력플러스일자리) 참여자를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70세 미만인 근무 가능자로, 취약계층 등 지역경제 침체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영천시민이다. 신청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10여 명을 백신접종지원, 생활방역지원, 공공업무지원 분야 등 사업장에 배치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신청자의 재산·가구 소득, 취업취약계층 및 연속 참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후 4월 중으로 선발 확정자에 한해 사업부서에서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최기문 시장은 “이번 희망근로 지원사업으로 지역사회 백신접종 지원과 생활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지원에 적극 나서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