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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고령군, 2021년 고령옥미 및 특미 단지조성

고령군, 계약재배 참여 농업인 4월 5일부터 4월 28일까지 읍․면사무소 통해 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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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곽용환)이 지역 브랜드 쌀인 고령옥미와 고령쌀의 경쟁력 제고 및 쌀 산업의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 강화를 위해 고령옥미 및 특미 단지를 조성한다.

 

고령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고령쌀의 품질 향상과 지속적인 육성을 위해 단지를 조성하며, 관내 4개 업체(고령RPC, 한일정미소, 화암정미소, 양전정미소)가 고령옥미 및 특미 계약에 참여한다.

 

약정계획면적은 620ha 정도로 옥미 516ha, 특미 104ha이며, 약정계획물량은 93,000포대/40kg이다.

 

계약재배에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4월 5일부터 4월 28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약정을 체결하면 되며, 약정체결 후 수매에 참여하지 않은 농가는 다음해 약정체결 시 페널티를 부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령옥미 수매시 DNA 검사로 이품종 혼입을 막고, 불합격시 3년간 고령옥미 계약재배를 제한하는 등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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