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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시, 종합민원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 조성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투명가림막 설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시(시장 김충섭)는 7월 29일 종합민원실 내 18곳 민원창구에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과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대비로 투명가림막을 설치, 더욱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투명가림막 설치는 업무 특성상 대민업무가 많은 민원창구 공무원과 민원인 간 접촉을 최소화 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안심하고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설치된 가림막은 민원인과 마주보며 소통하기 위해 투명한 아크릴 소재로, 가림막 하단에는 서류 접수를 위한 공간을 확보해 민원 서비스 제공에 불편함이 없도록 제작됐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민원창구 가림막은 민원실 방문 민원인뿐만 아니라 민원창구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서도 필요한 시설”이라며,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모두의 안전을 위한 것인 만큼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시민들이 코로나19 감염 걱정 없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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