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주낙영 경주시장은 20일 오전 8시 30분 불국 가축시장에 축산 농가 격려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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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병삼)과 영천시는 4월 4일 시청에서 ㈜오성기공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성기공은 2025년부터 3년간 총 140억 원을 투자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인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의 12,654㎡(3,834평) 부지에 굴삭기 하부프레임 생산공장을 건립하고 최소 23명을 신규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1993년 설립된 ㈜오성기공은 현재 경산시와 영천시에 사업장 및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굴삭기 상하부 프레임, 선박용 발전기 프레임 및 철도 차량용 대차프레임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오성기공은 글로벌 건설장비 시장 규모가 2024년 1,455억 달러에서 2032년 2,713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고객사의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발맞추어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통하여 글로벌 건설기계장비 분야의 전문부품업체로 성장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김병삼 청장은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임에도 더 큰 성장을 위해 투자를 결정해 주신 ㈜오성기공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투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대구경북 대표 농산물 직거래 장터인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을 4월 5일부터 올 12월 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9시~17시) 경상북도농업자원관리원(대구 북구 구리로 55)에서 정기 개장할 예정이다.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 운영하는 대구․경북 대표 정례 직거래장터로 도내 100여 농가들이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다양한 농특산물을‘바로따서, 바로와서, 바로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 대구 인근 소비자에게는 산지 가격 수준으로 저렴하게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알찬 직거래 장터로 소문나 있다. 5일 개장일에는 ▴성주 참외 1.2kg(400상자) 8,000원 판매 ▴한우·한돈 7품목 20~30% 할인판매 ▴명이나물 만들기 체험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쌀 500g 증정 등 다양한 할인·체험행사를 통해 오랜 기간 장터를 기다려 온 고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또한, 연중 바로마켓 앱(APP)과 문자를 통해 주차별 할인판매 품목 및 장터 운영 소식을 전하고, 시중가 대비 최대 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할인행사와 장터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고객 포인트 제도(구매 금액 3% 적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상공회의소 경북FTA통상진흥센터는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와 한국무역협회 K-STAT, 구미상공회의소 무역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2024년 경상북도와 구미 수출 현황’을 분석했다.( * 수출입액, 수출입건수, FTA 활용현황 등 HS CODE 2단위 기준, 수입은 납세의무자 주소지 우편번호 기준, 수출은 제조장소 우편번호 기준) 2024년 경상북도 수출은 401.6억 달러로 전년(408.6억 달러) 대비 1.7% 감소했으며, 수입액은 180.9억 달러로 전년(209억 달러)대비 13.5% 줄었다. 수출이 줄었음에도 수입이 더욱 감소함에 따라 무역수지는 220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199.4억 달러) 대비 10.7%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구미가 209.8억 달러(전년대비 5.2% 증가)로, 경북 전체 수출의 52.3%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이어 포항이 92.2억 달러, 영주 20.3억 달러, 경산17.8억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품목별로는 전자기기(85류)가 157.7억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경북 전체 수출의 39.3%를 점유했는데, 특히 구미에서만 144.2억 달러(91.4%)를 수출하며 경북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4월 11일 오전 7시 30분부터 구미국가산업단지 곳곳에서 ‘구미상공회의소 산업역군의 아침밥’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주역인 구미 지역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개최하게 됐으며, 샌드위치/음료/요거트로 구성된 샌드위치 세트를 포장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출근길 근로자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보 및 차량을 통해 방문하면 수량 소진 시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구미상공회의소 윤재호 회장은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 중인 구미의 모든 근로자분들께 매일 아침밥을 제공해 드려도 모자라지만, 하루라도 행사를 통해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 기획하게 됐다.” 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창립 24주년을 맞아 4월 3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 1백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울본부는 매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있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내 기부금(러브펀드)과 한수원지원사업비로 조성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울진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복지프로그램 지원, 에너지 취약계층 냉·난방비 지원, 지역주민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은 “기부는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한울본부에 감동을 받았고, 큰 규모의 기부금을 모금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이렇게 도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지역사회에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마음이 잘 전해진 거 같아 기쁘고,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꾸준한 발걸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인용 결정이 있었습니다. 이 중대한 헌정사적 결정을 마주하며, 김천시의 입장을 시민 여러분께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 우리 헌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내려진 이번 결정을 김천시는 무겁고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법의 판단은 모두가 존중해야 할 최종적 질서입니다. 정치적 입장과 해석의 차이를 떠나, 지금은 국민 모두가 헌법의 정신 아래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김천시는 그동안 다양한 정치적 목소리가 공존해 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각자의 생각과 의견은 우리 사회의 건강한 다양성의 표현이자 민주주의의 밑바탕입니다. 하지만 이 순간부터는 분열이 아닌 통합과 화합의 정신으로, 김천이 먼저 하나 되어야 합니다. 지금 이순간 가장 중요한 것은 김천시민 모두의 연대와 단결입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되, 더 나은 김천과 더 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마음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김천시정은 정치적 대립이나 혼란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시민의 삶과 안전, 지역의 발전에 초점을 맞춰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합니다. 저, 배낙호는 시장으로서 김천시민 한 분 한 분의 뜻을 소중히 여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4월 4일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20억 원 상당의 의류 2만 2천 벌과 세탁기 35대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대형 산불로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것으로, 경북 안동·의성·영양·청송·영덕과 경남 산청 등 6개 시군에서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과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중앙회원단체장과 김성호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경북 안동을 시작으로 성금·의류·세탁기를 전달하고 의성·영양·청송 등 주요 피해지역에도 추가 지원이 이뤄졌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이재민들이 임시 대표소로 머무는 경북 안동·의성의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에 총 35대의 세탁기를 지원해 설치했다. 이중 5대의 세탁기는 전국청년새마을연합회가 추가 지원했다. 전달식 후,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과 중앙회원단체장을 비롯하여 새마을지도자 및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 20여 명은 부산시새마을회에서 제공한 이동식 세탁차량을 활용해 세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북 안동시 임하면 복지회관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들의 의류와 침구류를 직접 수거해 세탁과 건조를 마친 후 다시 전달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4월 3일 청도군 청도읍에 있는 카페 소우모우 박선민 대표가 청도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박 대표는 청도읍 안인리에서 감성 카페 ‘소우모우’를 운영하며, 2023년부터 지역 학생들에게 원예 체험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꾸준히 장학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박선민 대표는 “자연경관이 수려한 청도군에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청도군이 친환경 관광 및 주거지 개발을 통해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군의 친환경 관광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참여해 주신 박선민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개진면 이장협의회(회장 김홍구)는 4월 3일 개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장회의에서 최근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남지역 주민들의 피해 복구와 생필품, 의약품 등 구호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홍구 이장협의회장은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피해 복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주영 개진면장은 “예기치 못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남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듯한 마음을 나눠주신 개진면이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전달해주신 성금이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 와룡면에 있던 오룡초등학교를 졸업한 동창회는 4월 2일 안동시에 산불피해 성금 5백만 원을 기부했다. 오룡초등학교는 1951년 1회 졸업생을 배출한 역사 깊은 학교였으나, 1999년 와룡초등학교와 통합됐다. 오룡초등학교 동창회는 동창회 행사를 계획하고 있던 중 이번 산불로 안동시민이 큰 피해를 입은 것을 보고, 행사를 취소하고 그 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동창회 관계자는 “우리가 졸업한 학교가 있는 안동시가 이번 산불로 너무 큰 피해를 입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하루빨리 피해복구가 완료돼 주민들이 원래의 터전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고향 안동을 위해 기부를 결심해주신 오룡초등학교 동창회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기부해 주신 성금은 이재민들을 위해 값진 곳에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세이브에너지의 이형준 대표가 4월 2일 안동시에 산불피해 성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세이브에너지는 안동시 정하동에 소재한 기업으로, 2017년 설립 이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전기 사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ESG 경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기업이다.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형준 대표는 “우리 업체가 위치한 안동에 이런 재난이 발생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거주할 곳을 잃고 불편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해 주신 세이브에너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산불로 인한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경찰청(청장 오부명) 형사기동대는 4월 1일 음주운전자를 협박하거나 지인을 대상으로 성관계를 유도한 후 성폭력을 당했다고 신고할 것처럼 협박하여 금품을 갈취한 공갈 피의자 4명을 검거하고 이 중 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경찰청에 따르면 동네 선후배 사이인 피의자들은 ‘24년 6월경 음주운전 차량을 뒤따라가 고의로 사고를 낸 뒤 음주운전한 사실을 신고하겠다며 협박하는 수법으로 700만원을 갈취하고 같은 수법으로 또 다른 피해자에게 1,500만원을 요구하였다가 미수에 그치는가 하면, ‘24년 8월경에는 보도방 여성 2명과 짜고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을 유인하여 술을 마시고 성관계를 할 것처럼 유도한 후 성폭력으로 신고하겠다며 협박하여 5회에 걸쳐 합의금 명목으로 4,000만원을 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제보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현장 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분석하고 갈취한 금품을 나눠 가진 사실 등을 확인한 후 피의자들을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자 약점을 노리는 갈취범들의 표적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애초에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고 강조하면서, “악성 갈취 사범 단속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5일 실시한 북경주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와 관련하여 선거인에게 현금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후보자 A씨를 포함한 3명을 3월 27일 경주경찰서에 고발했다.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북경주새마을금고 선거인 4명에게 현금 60만원이 든 봉투를 제공하거나 제공할 의사를 표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선관위는 이들의 추가적인 금품제공 행위를 밝히기 위해 해당 금고의 모든 선거인에게 자수 권유 문자를 3차례(3월 13일, 3월 14일, 3월 18일) 발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부행위제한기간 중 선거인에게 금품을 제공하거나 제공할 의사를 표시한 이들의 행위는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제35조(기부행위제한)제1항·제2항 또는 제58조(매수 및 이해유도죄)에 위반된다. 그리고, 후보자 등으로부터 금품을 제공받은 자는 경우에 따라 형벌 또는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금품을 제공받은 자가 제공받은 금액을 선관위에 반환하고 자수한 때에는 그 형 또는 과태료가 감면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3월 22일 오전 10시 8분경 대구광역시 북구 국우동 산98번지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이날 북구 국우동 산98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현장에 산불진화헬기 총 7대(산림청 2, 임차 4, 소방1) 등 진화 장비 40대와 대구시 산림재난기동대 및 소방대 등 인력 181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30분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0.5ha의 산림이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광역시에는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산불이 발생할 경우 대형산불로 번질 우려가 있으므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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