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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에서 경북교육의 역사를 한눈에 본다

경북교육청,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 누적 방문 60만 명 넘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에 따르면 12월 1일 현재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의 꾸준한 콘텐츠 질적 향상과 홍보로 누적 방문이 60만 명을 넘었다.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은 경북교육 역사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공간으로 지난 2021년 3월 개관해 1910년도부터 1990년대의 사진 자료, 교구, 교과서와 폐교 동문이 그 시절의 사진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미니홈피 형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cem.gbe.kr) 홈페이지 화면을 키오스크 전용 메인화면(동영상)으로 구성해 이용자들의 시선을 이끌고, 메뉴(UI)와 상세 페이지의 재배치를 통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이용자들이 다양한 채널로 접근할 수 있도록 본청·교육지원청·관계기관 등에 키오스크를 설치해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 홍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경북교육을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기능개선 사업과 수집 자료 특별전시, 폐교 교가 음원 제작 등 꾸준히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도모했다.

 

특히 사이버박물관은 기관에서 제공하는 자료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의 소장자료를 공유함으로써 다채로운 경북교육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도 운영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은 경북교육의 발자취를 제공하는 동시에 그 시절의 일상을 공유하는 통로이자 세대 간의 소통․공감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자료를 수집해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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