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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무소속 서범석 김천시장 후보, 공식 선거운동 돌입

‘아침이 행복한 시민, 내일이 기다려지는 김천 만들것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무소속 서범석 김천시장 후보는 5월 19일 오전 신음동소재 이마트사거리에서 공식적인 선거운동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서범석 후보는 100여명의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선거사무원들과 함께 13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서 후보는 “김천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김천의 미래를 위해 희망의 돛을 올렸다. 과감한 결단과 추진력으로 눈앞에 놓인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는 행동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도한 서 후보는 “자기들끼리만 나누는 비상식과 불공정의 패거리 정치문화의 김천이 아니라 공정과 상식이 통하 김천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공명선거를 강조했다.

 

이어 “역대 민선에서 당을 보고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닌 오직 정책만을 바라보고 두 번이나 당적이 없는 무소속 후보를 지도자로 선택한 적이 있는 합리적이고 수준 높은 의식을 가진 시민들이 도시임”을 주장했다.

 

서 후보는 새로운 선택, 도·농 상생을 슬로건으로 제시하면서 10대 공약을 제시했다.

 

대표적인 공약으로는 도시민 1가구 1농장 무상임대, 노인 일자리 스마트팜 사업을 30만원에서 225만원으로 현실적으로 인상시키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장선거 공식적인 운동에 돌입한 무소속 서범석 후보는 금릉초, 문성중, 김천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계명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1983년 김천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김천시장 비서실장, 김천시 감사실장을 지냈으며, 김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역임하며 이번 6.1 지방선거에 김천시장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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