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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원식 문경시의원 후보, 특별한 선거사무소 개소

‘문경시민과 공직후보자의 협약서’ 체결식에 시민들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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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원식 문경시의원(나선거구: 점촌2,4,5동) 후보의 선대위인 ‘시민동행캠프’가 5월 14일 오전 11시 ‘문경시민과 공직후보자의 협약서’ 체결식을 겸해 개소식을 가졌다.

 

김원식 후보는 이날 인사에서 “‘시민과 함께’라는 마음 자세로 오직 한쪽으로만 구성된 시의회를 견제하기 위해 출마했다. 문경시의회 개원 이래 첫 민주당 시의원 탄생이라는 새역사를 만들겠다.”는 출마 이유를 밝혔다.

 

김 후보는 “예비선거운동 과정에서 능력 있는 새로운 인물을 바라는 시민들의 바람을 느낄 수 있었다. 당선시켜주신다면 8,400억 시 살림을 제대로 감시하고, 오직 ‘문경 발전’만 생각하며 열심히 일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 후보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문경시민과 공직후보자의 협약서’ 체결식도 함께 가졌는데, 협약서는 ‘시민의 공익만을 위해 일하고 이권이나 사익을 탐하지 않으며, 공직자의 품위를 지켜 문경시의 명예를 높이겠다’ 등 12개 항을 담아 개소식에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문경시 지방선거를 통틀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유일하게 출마하는 김 후보에 관해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가 당선된다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비례 1번을 받아 도의원 당선이 유력한 김경숙 상무위원과 함께 문경 지방정치 역사상 첫 시의원-도의원이 탄생하는 역사가 이뤄져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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