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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부겸 총리. 취수원 이전, 통합신공항 이전 최선을 다하겠다.

코로나19 대응 적극 협조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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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24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 제17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참석 후 기자들에게 대구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우선,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서 “먹는 물 문제에 대해서는 낙동강 수계를 이용하는 지자체들의 합의가 필요하다. 정부는 최선을 다해서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하겠다.”며 구미 시민들의 변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른 지역현안인 통합신공항 이전에 대해서는 “통합신공항 특별법을 여·야에서 발의한 것으로 안다. 국회에서도 협의를 하겠지만 또, 여·야·정 협의체를 가동하자는 요구가 있기 때문에 정부도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대응에 관해서는 “우선 수도권의 병상 확보, 의료 대응이 만만치 않다. 매일 관계대책회의를 하고 있지만 일부 지자체에서는 대응을 강화하는 경우도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최근 경찰관들이 늠름한 모습을 보여 드리지 못해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 경찰청장의 사과와는 별도로 조직 내의 문제를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하고 전두환씨 사망과 관련하여 “정부가 특별히 조문이나 국가장을 치르는 문제에 대해 입장을 정했고 국민들의 정서를 고려했다는 말씀을 드리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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