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2월 20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개최한 ‘2025년 제1차 임시회’에서 ‘지방의회청사 기준 면적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문은 2010년 이후 약 13년 동안 지방의회 청사 기준 면적이 개정되지 않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의회 직원 수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상북도의회가 제출한 것이다. 이에 따라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개정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상북도의회에 따르면, 2010년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정 당시 지방의회 직원 1인당 평균 사무공간은 약 4.5평이었으나, 2025년 현재 1인당 평균 사무공간은 약 2.8평으로 감소했다. 이는 해외 주요 도시 및 국내 업무공간 기준과 비교해도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현재 해외 주요 도시 및 국내 연구소, 일반기업의 1인당 평균 사무공간은 다음같다.(* 암스테르담(7.3평), 런던(5.1평), 국내 연구소(4.5평), 국내 일반기업(3.3평) 이에 따라 경상북도의회는 지방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청사 기준 면적 개정이 시급하다는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권 잠룡인 김두관 전 의원이 대구를 찾아 소통 행보에 나섰다. 김두관 전 의원은 2월 22일 오후 4시 대구 YMCA 카페에서 '탄핵 후 새로운 정치와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정치개혁과 개헌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오전에는 민주통일열사 고(故) 강창덕 고문을 추모하기 위해 칠곡 현대공원 1묘원을 방문했다. 강창덕 고문은 평생을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에 몸 바친 인물이다. 하루 앞선 21일에는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와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김 전 의원은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은 중도보수 정당' 발언을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은 사회 경제적 약자 크게는 중산층과 서민을 대변하는 정당”이라며“한국 기준으로는 중도 진보 정도로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중도 진보라는 튼튼한 뿌리를 중심에 두고 유연하게 하는 게 맞는데 아예 뿌리를 옮기는 것처럼 하고 원래 중도 보수다 이러니까 동의가 안된다.”며 “아무리 당 대표지만 당의 좌표를 '중도 보수당'이라고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강조했다. 김두관 전 의원은 경남 남해군 이어리 이장으로 시작해 36세라는 최연소 나이로 남해군수 자리에 올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4.2 재・보궐선거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 강대식)는 2월 21일 오후 3시, 제3차 공관위 회의에서 대구 달서구6(광역의원) 선거구 에 대해 경선하기로 의결했다. 경선 후보자는 다음과 같다. ■ 광역의원(경선) - 총 2명 (성명 가나다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시북구)은 20일, 이상거래 조사권한을 광역시·도로 확대하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시장·군수·구청장은 부동산 거래 당사자나 공인중개사로부터 거래 내용을 신고받고, 위법 의심 사례에 대해 추가 자료를 요구하거나 조사를 수행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신고된 부동산 가격의 적정성을 조사하고, 이상거래라고 판단될 경우 거래신고에 대해 조사를 실시하는데, 국토부는 한국부동산원에 이를 위탁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광역시·도는 부동산 거래에 관한 제한적인 정보만 공유받아, 지역 특성에 맞춘 이상거래 적시조사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개정안은 광역시·도에 부동산 이상거래 조사권한을 부여해 이러한 한계를 해소하고, 전세사기 등 부동산 시장교란행위의 적시조사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중복조사를 방지하기 위한 조항도 신설해 불필요한 행정 낭비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김정재 의원은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이상거래 행위가 점차 고도화되고 있어, 지역 특성에 맞춘 기획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광역시·도에 조사 권한을 부여해 부동산 시장의 안정성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오는 4월부터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도내 초․중․고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의정활동을 체험하는 ‘2025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 10월까지 진행될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은 참여 학생들이 하룻동안 의장, 의원 역할을 맡아 청소년과 밀접한 관심 사항을 중심으로 자유발언과 찬반토론, 전자표결 등 실제 안건 처리 과정 체험을 통해 지방의회와 의원이 어떠한 역할과 기능을 하는지 알아가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역대 최대인 32개 학교 80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참여한 학생들의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의원선서 ▴안건 추가 ▴자유발언 인원 확대 ▴전자 설문 등 학생들의 발언 기회를 확대하고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도록 하였으며 참가 학교도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도록 선정했다. 또한 청소년의회교실 개최일에는 참여 학교의 해당 지역구 도의원도 참석하여 본회의장 소개와 수료증 수여 등 학생들과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가진다. 한편, 청소년의회교실은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98개 학교 4,600여명의 학생들이 다녀갔다. 운영 활성화를 위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월 20일 성명서를 통해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즉각 폐지와 독도에 대한 불법적인 영유권 주장 중단, 과거사에 대한 진정한 반성과 사죄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는 오는 22일 시마네현청에서 개최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앞두고 발표된 것이다. 이번 성명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독도가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입증하며, 일본의 그릇된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박성만 의장은 “1877년 메이지 정부가 독도는 일본 영토가 아니라고 공식 선언했음에도, 1905년 일본은 중앙정부도 아닌 시마네현이 1905년에 독도를 ‘임자 없는 땅’이라며 일본영토로 편입한 것은 명백한 제국주의적 침탈”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역사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해, 대한제국이 1900년 칙령 제41호로 석도(독도)를 울도군 관할로 두었을 때 일본은 반대하지 않았다”며 “ 임자 없는 땅이라 해놓고는 역사적으로도 일본영토라 한다. 이건 논리적으로 양립할 수 없는 모순”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경상북도가 고시로 일본 섬을 경북 관할로 편입하면 그 섬이 대한민국 영토가 되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 초선의원 30명 모임인 초우회(회장 박규탁)는 경상북도개발공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2월 20일 포항시 오천읍 세계1리 마을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태양광 벽부등 부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초우회 회원과 초우회 고문인 이춘우 도의회 운영위원장, 경상북도개발공사 직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직원 및 오천읍 이장협의회 등 주민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마을 내 노후주택 밀집지역과 어두운 골목 및 독거노인 가정에 우선적으로 설치하며 야간 보행 안전이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봉사활동에는 경상북도의회 초우회 박규탁 회장, 김진엽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최병근, 김대진, 차주식, 연규식, 손희권, 정경민의원 등 초우회 임원 및 회원과 현장 지역 인근에 지역구를 둔 김희수의원 등이 참여해 벽부등을 직접 부착하고, 주민들에게 제품의 사용법과 유지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천읍 세계1리의 한 주민은 “그동안 밤길이 어두워 불안했는데, 덕분에 한층 더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규탁 초우회장은 “앞으로도 초우회원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2월 18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 후보자등록 마감 결과 1,102개 금고에 총 1,542명(평균 경쟁률: 1.4대 1)이 등록했으며, 이 중 경북은 104개 금고에 총 142명(평균 경쟁률: 1.4대 1)이 등록했다. 후보자 등 주요 선거정보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 선거통계시스템(https://we-info.nec.go.kr/web/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2월 20일부터 3월 4일까지 위탁선거법에 규정된 아래 선거운동방법 중 선출유형(직선, 총회, 대의원회)에 따라 정해진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후보자와 선거운동원은 전화를 이용하여 송·수화자간 직접 통화하거나, 문자메시지(문자 외의 음성·화상·동영상 등은 제외)를 전송할 수 있다. 다만,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는 전화·문자메시지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또한,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대화방 등에 글이나 동영상 등을 게시하거나 전자우편(컴퓨터 이용자끼리 네트워크를 통하여 문자·음성·화상 또는 동영상 등의 정보를 주고받는 통신시스템, 카카오톡·네이버밴드 등 SNS 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4.2 재보궐선거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구자근)는 2월 20일 제5차 회의에서 기초단체장(김천시), 기초의원(고령군나) 선거구에 대해 경선하기로 의결했다. 경선후보자는 다음과 같다. o 기초단체장(경선) (성명 가나다순) ※광역의원(성주군) 선거구는 무공천하기로 의결함.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군의회 도희재 의장이 2월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8대 지자체 혁신평가 시상식’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대상(大常)’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WFPL지자체 혁신 평가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 전문기구인 지자체혁신평가위와 세계 언론협회, 국제정책연구원 등이 자체 혁신지수에 의거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등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도희재 의장은 8~9대 재선 의원으로 평소 군민의 삶과 직결되어 있는 문제를 꼼꼼히 찾고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 왔으며, 지역주민의 대변자 역할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농어업인 및 농어업관련 단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교복구입비 지원 조례, 참전 유공자 지원 조례 등을 대표 발의 하고 서부권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선제 대응 방안 촉구, 성산포대 이전 등 더 나은 지역 미래 설계 견인과 군민들의 복지 증대에 앞장서 왔다 도희재 의장은“기초의회 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난 6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2차 공판에 출석하여 정치자금법 관련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으며 그동안 검찰 수사까지는 (혐의를) 부인했으나 늦었지만 수사기관에서 사실과 다르게 진술을 해 혼선을 빚어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난 연말 중대한 결정을 한다고 했으면서도 아직도 사퇴하지 않고 있다. 대구 동구 주민이자 서재헌 전 더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1인 피켓 시위를 시작했다. 윤석준 구청장은 2025년 신임 부구청장의 취임식에도 불참하는등, 지난 2024년 건강이상을 이유로 휴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은 날이 빈번한데다, 구청 확대간부 회의는 물론 각종 지역 회의에도 구청장으로서 직무를 소홀했다고 주장했다. 구청장의 기본 역할인 동구의회 임시회 정례회 등 지역 행사 불참 뿐만 아니라 지난해 발생한 지역 수해복구 현장에도 나타나지 않은 행태를 보며, 동구주민으로서 내가 낸 세금으로 고액 월급을 꼬박꼬박 받는 행태는 지자체장으로 부적절 하다고 책임감 있는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서재헌 동구주민은 출퇴근 및 점심시간 등 윤석준 청장의 책임있는 행동이 관철될때까지 동구청 앞에서 뿐만 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예천군의회(의장 강영구)는 2월 17일 오전 10시,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2월 의원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 △농정분야 주요 지원사업 추진 △예천군 군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예천군 환경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당면 현안사항에 대하여 집행부로부터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의원들은 ‘2025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과 관련하여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오폐수처리장 설치와 같은 시설 신축에 따른 공유재산 취득 시 철저한 검토와 계획 수립을 통해 업무 지연이나 착오에 따른 예산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강영구 의장은 “2월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 지금, 본격적으로 한해의 목표를 실행해 나가야 할 중요한 때다. 각자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권기윤)는 2월 18일 중구동에 위치한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와 평화동 소재 안동시 민원콜센터를 찾아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에서는 스마트정보과 관계자로부터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민 생활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한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및 운영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방문한 안동시 민원콜센터로 이동하여 민원새마을과 담당자로부터 운영 실태를 청취했다. 특히 민원 응대 프로세스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권기윤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행정 서비스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할 수 있었다”며, “향후 보다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2월 19일부터 2월 26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을사년 첫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제255회 안동시의회 임시회는 집행부가 추진하는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고, 안동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듣고, 집행부가 제출한‘안동시 소송수행자 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9건과 의원발의 조례 6건 등 총 25건의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세부일정은 2월 19일 오후 2시에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55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을 의결한다. 제1차 본회의에는 김새롬 의원이 3대문화권 선도사업 및 안동시립공연단과 관련하여 집행부에 대해 일문일답 형식의 시정질문을 할 예정이다. 2월 20일 하루 동안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회하여 집행부 제출 안건과 의원발의 조례안 등을 심사하게 된다. 2월 21일부터 25일은 제2, 3차, 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실·국·소장으로부터 직접 보고를 듣게 되며, 마지막 날인 2월 26일 제5차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군의회(의장 도희재)는 2월 18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1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된 제28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임시회 마지막날인 18일 제6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등 4건을 의결했다. 구교강 의원이 발의한 ‘성주군의회 의원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김성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성주군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장익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성주군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청렴도 향상과 군민 알 권리 보장을 위한 개정 내용을 담고 있어 앞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 구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성주군의회의 의지가 엿보인다. 또한 김경호 의원은 군 소속 공무원의 후생복지사업 중 건강증진 사업 추진에 대한 근거를 마련한‘성주군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직원 복지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제1차 본회의(2월 11일) 장익봉 의원에 이어 이날 본회의에 앞서 김종식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김종식 의원은 성주참외의 근간이 ‘참외 모종의 생산과 관리’라고 말하며 지역 내 농촌인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