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를 통해 서로의 지역발전을 응원했다. 의성군의 이번 기부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자매결연 도시 간 협력 강화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기부했다. 상호기부에는 의성군 총무새마을과 소속 직원과 함평군 총무과·주민복지과 소속 직원 59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560만을 교차 기부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함평군과의 상호기부를 통해 두 지자체 간의 상호교류와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기부금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제 혜택을 받고, 지역 특산품을 답례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의성의 독립운동사를 집대성한 의성의 독립운동증보판, 인물열전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의성독립운동사증보판은 2002년 의성의 독립운동사 발간 이후부터 2022년까지의 의성 독립운동사를 집대성한 것으로 1장 총론, 2장 역사적 배경, 3장 국권회복운동, 4장 일제강점과 1910년대 항일투쟁, 5장 3.1운동, 6장 1920년대 독립운동, 7장 국외 의성인의 항일투쟁, 8장 결론 등 500여페이지에 걸쳐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인물열전은 의성의 독립운동사(2002년 발간본)와 관련된 독립운동가들과 2002년에서 2022년까지 새롭게 발굴된 독립운동가들의 생애와 활동을 담은 것으로 23년에 집필했으며 첫 번째 강백이(姜佰伊)에서 179번째 황돌이(黃乭伊)까지 446페이지 분량으로 수록되어 있고, 부록으로 의성독립유공자 명단이 실려져 있다. 의성 독립운동사 증보판과 인물열전은 수요조사를 통해 각 읍면과 관내 학교, 도서관, 문화원 등에 배부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중심지 중 하나로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곳이다. 이번에 발간된 의성의 독립운동(증보판, 인물열전)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농특산물 쇼핑몰인‘의성장날’에서 2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의성장날’은 의성군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쇼핑몰로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판매 및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의성장날(https://esmall.cyso.co.kr) 이용 고객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쇼핑몰 운영에 반영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소비자 설문조사를 진행하는데, 참여하는 구매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발행할 예정이다. 또한, 회원가입 후 최근 1년동안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이 다시금 ‘의성장날’을 찾아오도록 휴면 회원에게도 5,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한편, 의성장날은 2024년 지난 한 해 동안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보이며 지역 농특산물판매 활성화 및 농가 소득에 증대에 기여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의성군 온라인 쇼핑몰을 더욱더 활성화하고,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회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의성장날과 지역 농가들이 고객의 요구에 맞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7일 올해 처음 시행되는 맞춤형 농자재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월 24일 사업 신청을 앞두고, 농가들이 사업을 신청·접수하는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업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신청서 작성 및 접수 시 유의 사항을 교육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맞춤형 농자재 지원사업은 기존의 분산된 소모성 농자재 지원사업을 통합하여 농가의 편의성과 자율성을 확보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작물의 경작면적에 따라 농자재 지원 카드에 포인트를 지급하면 농가는 관내 맞춤형 농자재 가맹점에서 본인이 필요한 농자재를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추진과정에서 일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철저한 준비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자유롭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성군은 맞춤형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기존의 소모성 농자재 지원 예산에서 21억원을 증액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북도와 경북광역자활센터는 2월 11일 성주읍에 반찬 브랜드인 ‘오늘의 찬스’ 매장을 열고 운영을 시작한다. 이날 개점식에는 경북도 및 성주군, 광역 및 지역자활센터 관계자, 지역자활센터 참여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성주점 개점을 함께 축하했다. ‘오늘의 찬스’는 경북광역자활센터와 CJ프레시웨이가 업무협약을 맺고 1년간 개발 과정을 거쳐 탄생한 반찬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사업을 통해 기업은 자사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공급하고, 지역자활센터는 가맹비 없이 재료와 마케팅을 지원받아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자활참여자는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 이러한 상생협력 모델은 성공적인 자활사업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구미점을 시작으로 포항점, 성주점을 차례로 오픈했다. 오는 3월에는 고령에 4호점을 개점할 예정이며, 앞으로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더 많은 자활참여자에게 자립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정근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오늘의 찬스’와 같은 자활사업이 참여자들의 자립 의지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2월 11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동해안 5개 시군,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중부선 철도 연계 동해안 관광 활성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동해중부선 개통을 계기로 경북 동해안권의 접근성 향상으로 철도관광 신르네상스 시대를 맞아, 동해안의 해양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회의는 해양레저관광 주요 사업추진 현황과 현안 사항 발표, 시군별 동해중부선 철도 연계 관광 활성화 계획 발표, 경북도 해안열차 프로그램 운영계획 발표, 정책 제안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동해중부선 개통에 대응한 시군 주요 추진계획으로는 ▵동해선 관련 관광상품 할인 프로모션 ▵여행사 대상 팸투어 진행 ▵온·오프라인 홍보 ▵이용객 대상 기념품 제공 ▵시티투어버스·관광택시 운영 등을 발표했다. 이어서 경북도의 해안열차 프로그램 계획으로 해양관광명소와 해양레포츠 액티비티, 해양역사문화, 식도락 체험을 결합한 해안열차 블루패스 환승 프로그램을 개발해 동해안 일주일 놀아보기 코스(포항역·후포역 연계 울릉도 관광 포함), 경주~울진 동해선 3박4일 코스, 시·군별 1박2일 코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북도는 2월 11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관계 공무원과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는 저출생 극복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혁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만든 경북도의 저출생 극복 대표 브랜드로 지난해부터 도지사 주재로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번 회의가 제27회차다. 이날 회의는 정재훈 행복재단 대표이사의 ‘저출생과 전쟁 시즌2 계승과 변화의 길’ 대책 발표에 이어 실‧국별 저출생 극복 신규사업이 논의됐다. 먼저, 정재훈 대표는 주제 발표를 통해 경북도가 마련한 현장 목소리에 기반한 대책들이 단기 출산율 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므로 정책을 이어가야 하고, 시즌2에서는 경제적 비용 지원과 함께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평등한 가족문화 정착, 비혼‧이민 등 다양한 가족 형태 포용을 강조했으며, 특히 생활공동체로서 행복공동체를 구축하고 강력한 지방분권 기조 아래 지방시대와 균형 사회 담론을 확대해 가자고 제안했다. 이어진 실‧국별 저출생 극복 혁신 대책 논의에서는 다양한 아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도내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산촌 활성화를 위한 ‘산촌 소득자원 발굴 및 육성’, ‘지역특화 산지유통센터 조성’ 도비 공모사업을 시행한다. ‘산촌소득자원 발굴 및 육성 사업’은 산촌의 잠재된 다양한 소득자원을 발굴해 임업인의 소득 창출을 목표로 하며, 산촌에서 생산되는 임산물과 지역 특산자원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임업을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원 대상은 경상북도 내에서 임업을 영위하는 개인과 단체 등으로, 사업비 1억 ~ 2억 이내(최대 10개소)로, 70% 보조금 지원을 통해 산촌 지역의 경제 활력을 제고하고, 지역주민의 자립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접수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지역특화산지유통센터 조성 사업’은 지역별 특화 임산물의 유통 기반을 마련하고, 임업인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 사업으로, 임업 생산자의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생산된 임산물이 원활하게 시장에 공급되어 임업인 소득 증대 기틀 마련에 목표를 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경상북도 내에서 임업을 영위하는 생산자단체 등으로 최대 사업비 10억(1개소), 50% 보조금 지원을 통해 유통센터를 조성, 지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2월 11일 울진군 후포마리나항 클럽하우스에서 울진군, 울진교육지원청과 후포마리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북도 마리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 ▴후포마리나 활성화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과 동해중부선 연계한 관광상품(요트, 레프팅 등) 개발 ▴청소년 해양레저 교과 연계 과정 협력 활동 지원 ▴해양 교육·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공동 사업 운영 ▴울진군 초·중·고교 요트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 등 경상북도 울진 후포마리나 활성화를 위해 기관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동해중부선 개통에 따라 청소년 요트 체험 프로그램 개발, 해양 투어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 지역해양관광 수요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도 경상북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레저 및 관광 프로그램 개발,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운영, 투자 및 협력 강화 등에 앞장설 계획이다. 정상원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울진 후포마리나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해양교육 활성화에 한발 더 나아가게 되었다며,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가 공공 행정 분야에서 AI·데이터 활용 기반 확산을 위한 정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도는 ‘경상북도 인구-산업통합플랫폼 GBinPLUS+’ 2단계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고, 도 및 시군 직원을 대상으로 11일부터 28일까지 서비스 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구-산업통합플랫폼 GBinPLUS+’는 2022년 8월부터 경상북도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협업해 추진하는 공간정보 기반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도와 시군은 인구-산업 분야의 행정·공공·민간 데이터 300여 종을 활용, 인구감소 대응 정책 수립 등에 활용하고 있다. 경북도는 1단계 사업으로 인구·통계 데이터 기반의 플랫폼을 구축해 2023년 11월 오픈하고, 2단계 구축 사업을 통해 기존의 통계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생활·투자·상권 입지 분석, 청년 공간, 외국인 통계 정보 등을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를 추가 개발했다. 대표적인 신규 서비스인 정주 환경 분석 서비스는 분야별 생활 SOC 58종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공·편의시설 현황 및 수요인구 분포를 고려해 특정 지역 정주 환경을 정량적으로 분석 및 지도·차트로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월 7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농촌형 모델의 전국화를 위한 협업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관광복지국장, 통합돌봄과장, 보건소장, 담당팀장 및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2025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개편 방향 및 중점 추진계획을 공유했으며, 농촌 지역 특성에 맞춘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6년 본사업 전환을 앞두고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여 통합돌봄과, 보건소 및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한달에 한 번 지속적으로 협업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협업 회의를 시작으로 의성군만의 특화된 노인 의료-돌봄 모델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농촌형 모델을 더욱 견고하게 구축할 것이며 이를 통해 의성군을 포함한 전국의 농촌 지역에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7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생활이 가능하도록 보건·의료·요양·돌봄, 일상생활, 주거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2023년도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월 7일 각 읍면 산업팀장 및 담당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농어민수당 지원사업’지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과 당부사항을 전달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담당자들이 지침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을 가졌다. 신청 대상은 농어업 경영정보 등록 경영체의 경영주인 농어민으로 2023년 12월 31일부터 1년 이상 도내에 주소를 두면서 계속해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한 농어민이다. 단,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 △신청 전년도에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 예방법·수산업법 위반에 따른 처분 △경영주와 실제 거주를 같이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지급대상자로 선정된 농어민에게는 올해 3~4월경 맞춤형 농자재지원사업 겸용카드(의성사랑카드)를 통해 상반기 일괄 60만원의 농어민수당이 지급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농어민수당 지원사업이 농가 소득안정을 돕는 것은 물론, 지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실제 농업인들이 혜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2월 6일 태영EMC는 의성군청(군수 김주수)을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태영EMC는 1962년 태백 탄전 지역에서 무연탄 탄광 개발로부터 시작하여 1982년 국내 최대 부존자원인 석회석 광산을 운영하며 석회석, 생석회, 소석회를 가공 생산하는 자원 전문 기업으로 이웃돕기 성금, 장학금, 산불피해 성금 기탁 등 각종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태영EMC 김재성 대표이사는 “고향인 의성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고향에 대한 깊은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이웃사랑의 마음이 헛되지 않게 군민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한 성금은 의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 기탁하여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청년단체 소문회(회장 이종국)는 회원 20여 명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연탄 기부에 동참했다. 이번 봉사활동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월 7일‘벼 재배면적 조정제’ 시행에 따른 읍·면 담당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읍면별 실무 담당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벼 재배면적 감축 목표 △농가 지원 정책 △대체 작물 전환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벼 재배를 줄이는 농가를 대상으로 어떤 인센티브가 제공되는지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참여 농가를 위한 인센티브는 △공공비축미 우선 배정 △전략작물 및 친환경 직불금 단가 인상 △논 타작물 재배 지원 △논 타작물 생력화 장비 지원 △작부체계 개선 지원 등이 있으며, 농가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도 추가로 마련할 예정이다. 군은 ‘벼 재배면적 조정제’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향후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 및 품목별 간담회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의 성공적 추진으로 쌀 산업의 구조적 공급과잉을 해소하고 쌀값 안정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안계행복플랫폼 2층 공유부엌에서 의성군민 및 외국인거주자 대상으로 다문화 음식체험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2024년에도 시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던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다문화음식 체험 교실은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기획한 사업이다. 의성군가족센터와 연계하여 섭외한 나라별 2명의 강사가 교육생 8명과 함께 나라별 음식을 만들며 강사는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구성원이 도맡고, 교육생은 의성군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2월 20일 1회차를 시작으로 총 10회차(베트남 2회, 태국 2회, 필리핀 2회, 중국 2회, 캄보디아 2회)동안 국가별 요리법 교육 및 레시피 공유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는 인원 모집 중으로 모집 기간은 2월 11일부터 2월 19일까지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이 지역에 정착하는데 교두보 역할이 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