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유통시설을 지원하여 산지의 마케팅 경쟁력 및 교섭력을 증대하고, 규모화를 통해 과수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 지원사업, 유통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2월 21일까지 실시한다. 우선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 지원사업은 연간 과일 선별물량이 5천~2만톤 내외로 조달 가능하고 규모화된 마케팅사업 운영이 가능한 주체를 대상으로 집하선별‧포장‧예냉‧저온저장‧냉장수송시설, 위생시설, 신선 편의시설, 가공시설 등을 개소당 150억원 이내로 지원(신규: 국고 40%, 지방비 30%, 자부담 30%, 보완: 국고 30%, 지방비 30%, 자부담 40%)한다. 또한 유통시설현대화 지원사업은 연간 과일 선별물량이 2~8천톤 내외로 조달이 가능한 조직체를 대상으로 전처리‧선별‧후처리 설비, 제함기 등의 교체‧설치 공사를 개소당 7억 이내로 지원(국고 30%, 지방비 30%, 자부담 40%)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본 사업을 통해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유통시설 현대화를 통해 과수 분야에서 선도하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월 15일부터 오는 3월 9일까지 23일간‘의성군청 남자컬링팀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은메달 획득’을 기념하여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NH농협을 통해 의성군에 10만원 이상을 기부 후 답례품 신청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되며 기부자 중 30명 무작위 추첨을 통해 의성마늘 닭갈비(3만원 상당)을 추가로 증정한다. 당첨자는 3월 10일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은메달을 딴 컬링팀의 선전을 기념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의성 컬링대표팀 및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고향사랑 기부액으로 올해 취약계층에 대한 마을돌보미 활동 지원 등 2개의 기금사업을 진행 중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25년 농촌지도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2월 14일‘의성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는 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20명의 심의 위원들이 참석해 농촌지도사업 실시계획에 따라 현지심사를 완료한 9개 분야, 62개 사업, 145개소, 총사업비 48억원의 농촌지도 시범사업에 대하여 심의·확정했다. 2025년 선정된 사업은 △청년농 마중물 지원 △푸드 업사이클링 제픔개발 시범 △귀농 영농 기반조성 지원사업 △승용형 농기계용 자동조향장치 시범 △의성마늘 기계화 수확 후 처리시스템 구축 △발효퇴비 저탄소 순환농업 시범 △자두 스마트 기계화 평면과원 조성 △수출용 딸기 품질 고급화 생산기술 시범 등이며, 농업 현장에 필요한 신기술 보급과 현장 애로 기술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사업진행 요령 등 사전교육 후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투명하고 공정한 대상자 선정 및 사업추진으로 새로운 영농기술을 신속하게 보급하고 농업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의 농산물 구매를 지원하는 농식품바우처 카드를 2월 17일부터 발급한다. 농식품바우처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강화와 농산물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해 지정된 가맹점에서 채소, 과일 등 신선 농산물을 바우처 카드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경북도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김천시, 문경시, 상주시, 청도군, 예천군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올해는 22개 시군으로 확대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수급 가구이다. 지원금은 4인 가구 기준 월 10만원이고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중복수혜 등을 방지하기 위해 보장시설 수급자와 영양플러스 사업 이용자는 가구원 수에서 제외된다. 경북도는 5천여 가구의 도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총 43억원(국비21, 도비6, 시군비 16)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지원 품목은 국내산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 두부류 등이며 농식품 바우처 사용처는 대형마트(하나로마트, GS더프레시), 편의점(GS25, C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2025년을 ‘딸기 수출 확대 원년’으로 정하고, 새롭게 개선한 딸기 포장 상자와 디자인 및 품질을 앞세워 6천만 달러에 달하는 홍콩 딸기 시장을 첫 타깃으로 본격 공략에 나섰다. 도는 17일부터 20일까지 홍콩을 방문해 최대 규모의 수입 바이어와 간담회를 비롯해 판촉 행사와 유통망 점검 등을 진행해 글로벌 딸기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다. 이번 해외 시장개척 활동은 2030년까지 경북 딸기 수출 1천만불 달성을 목표로 한 중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신품종 딸기의 생산과 수출 확대를 통해 경북 딸기의 상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프리미엄 딸기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전략이다. 개척단은 홍콩 유통매장에서 딸기 판촉 행사를 개최해 경북 딸기의 품질과 신선도를 현지 소비자들에게 홍보하고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확산시켜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향후 지속적인 수출 확대와 거래량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홍콩 매장 관계자는 “기존 한국 딸기의 포장 상자 규격, 디자인 등이 미흡해 일본산 딸기와 차이를 보였으나, 새롭게 바뀐 경북 데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정원산업을 주목하고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정책수립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원을 단순한 녹지 공간에서 벗어나 관광, 환경, 문화, 치유가 결합된 융복합 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 특성을 살린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자리 잡도록 하며, 이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두대간 포레스트(Four4가지 Rest쉼) 정원 구축 -백두대간 내 산림관광자원 활용,‘숲속 쉼’테마 정원 구축(관광플랫폼)) 경북도의 명품 산림자산인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에 흩어져 있는 산림관광자원을 ▴아름다운 ‘수목원‧정원’ 속에서 쉼(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산림레포츠’를 체험하면서 쉼(국립 산림레포츠진흥센터)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쉼(국립 산림치유원) ▴‘숲길’을 걸으며 쉼(동서 트레일) 등 ‘숲속 쉼’이라는 4가지 테마로 연결된 산림관광 플랫폼인 ‘백두대간 포레스트 정원’으로 구축해 점 단위의 산림관광자원을 선으로 연결해 정원이라는 면으로 확대하는 대한민국 대표 산림관광 상품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북도는 더 피부에 와 닿는 저출생 극복 정책을 마련하고 150대 실행 과제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2월 17일 경북도는 저출생 극복 도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책 수요자인 도민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3,6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저출생 사업을 도민의 시선에서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도민 모니터링단은 ▵저출생 극복 150대 과제에 대한 정책 인식 조사 ▵현장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 평가 ▵신규 저출생 극복 정책 제안 등의 역할을 한다. 신청 자격은 경북도 저출생 정책에 관심이 있는 청년, 신혼부부, 유‧무자녀 부부, 다문화 가정 등 20~30대 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이달 17일부터 내달 14일까지다.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및 경북테크노파크 누리집에 게시된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경북도는 도민 모니터링단 이외에도 ▵저출생 정책평가센터 ▵전문가 연구그룹 등 데이터 중심의 정책 분석을 통해 내년도 신규 사업 마련, 예산 집중 투입 분야 선정, 불필요한 사업 축소 및 폐지 등을 추진할 계획이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2월 17일 도지사와 22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공동 참여하는 최고 정책협의체인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출범은 올해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와 지방분권, 균형발전 등의 정책은 지방정부의 주도적 역할과 책임하에 추진 되어야 한다는 경북도와 시장군수협의회의 인식과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이루어졌다. 현재 운영되는 지방자치관련 협의체는 지방자치법상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회의 의장이 참가하는 4대 협의체(시도지사협의회,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시군 및 자치구의회 의장 협의회)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간의 협의체인 중앙지방협력회의가 있다. 경북도는 기존 운영 협의체와는 별도로 새로운 지방자치와 분권 협력 기구로 도지사와 시장·군수가 참가하는 상설협의체를 만들어 정례화할 방침이다. 이번에 출범한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 회의는 다른 협의체들과의 차별화를 두고 있다. 먼저, 광역과 기초자치단체인 경상북도와 22개 시군을 처음으로 대등하고 협력적인 관계로 재설정해 그동안 수직적으로 이어온 도와 시군 간의 관계를 파격적으로 혁신했다. 이를 통해 경상북도는 새로운 지방자치 및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는 2월 17일 청송유교 문화전시체험관에서 도내 시장·군수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인 김주수 의성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건의안건 처리현황 공유, 시장·군수협의회 운영사항 보고, 시군 건의사항 및 협조사항 등을 논의한 데 이어 시군별 행사 홍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개발제한구역 내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관련 1건의 건의사항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가결됐으며, 시·군에서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한 제도 개선이나 주민의 생활에 필요한 사업의 확대 등에 대해 의결된 안건은 경북도와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거쳐 중앙부처에 전달된다. 김주수 협의회장(의성군수)은 “시군의 현안 업무에도 불구하고 이번 정기회의에 참석해 주신 시장·군수님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시군현안 및 건의 사항들을 발굴하여 경북의 안건들이 실질적으로 정책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시장군수협의회는 경북도 내 시장·군수가 지역 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하고, 22개 시·군 상호 소통과 교류 증진에 협력하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주민의 건강증진과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지역사회건강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주민의 건강수준과 건강행태 등을 분석해 임산부, 영유아, 청소년, 성인 등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5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임산부와 아동·청소년을 위한 ▲아가사랑 행복키움 출산교실 ▲어린이 충치예방교실 ▲흡연·음주 예방 도전 골든벨이 운영된다. 성인과 노인을 대상으로는 ▲건강한 한걸음 행복한 건강생활교실 ▲걷기 동아리 ▲찾아가는 통합이동진료 ▲참여형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교육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도 포함된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영양플러스 보충식품을 활용한 아토피천식 안심 식품 만들기 ▲구강보건차량을 활용한 장애인 구강관리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한편, 의성군의 2024년 걷기 실천율은 72.5%로, 경북 평균(46.5%)과 전국 평균(49.7%)를 크게 웃돌며 경북 1위를 달성했다. 이에 걷기 생활화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건강한 한걸음 행복한 건강생활교실’을 생활터 중심으로 운영하고, 관내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2월 14일 배종진 청아띠 대표는 의성군청을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했다. 의성군 봉양농공단지에 소재한 ㈜청아띠는 친환경 농산물 가공전문 기업으로 참기름, 고춧가루 등을 주력 상품으로 하고 있다. 의성군 비안면 출신인 배종진 대표는 “고향사랑기부라는 좋은 제도를 통해 고향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 고향사랑기부금이 의성발전을 위해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기부에 동참해주신 배종진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주민의 복리증진 및 의성발전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 복리증진 등에 사용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 드림스타트는 2월 13, 14일 이틀에 걸쳐 드림스타트 아동 25명이 청소년 생태 전환교육 숲 체험에 참여했다. 해당 체험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의성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아동들이 자연과 더 친숙해지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 제공을 하기 위해 해당 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양일 아동들은 탄소중립 교육, 힐링로드 마음잇기(팀별 숲속 미션 활동)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겨울방학 동안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정서적인 휴식을 가졌다. 청소년생태전환 교육 숲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환경에 대하여 좀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맑고 쾌적한 공기를 마시고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이에 김주수 의성군수는 “아이들은 보고, 듣고, 경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월 14일 2025년도 유통정책분야 국·도비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등을 위해 의성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가공·유통분과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는 농식품산업 종사자와 관련 단체 등으로 구성된 4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개 분야(유통·마케팅)의 9개 사업, 총사업비 47억원 규모의 국·도비 및 자체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각 분야별 사업의 적정성 평가와 대상자 선정 기준 등을 철저히 검토하여 보조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심의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선정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의성군 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농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2025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신중년 고용지원 사업과 드론 활용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의성군은 신중년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춰 드론 활용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지역 내 신산업 일자리를 도모할 예정이다. 신중년 고용지원 사업은 신중년의 구인난 해소 및 경제적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의성군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신중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최대 1인당 60만원씩(소상공인 40만원) 10개월간 지원하며. 사업장별 3인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드론 활용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드론 조종 및 이론 교육을 통해 1종 조종자 및 지도조종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며 이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방재,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취·창업 할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중년 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드론 산업 등 신성장 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올해 설맞이 행사기간 동안 농특산물 판매실적이 20억원을 기록했다. 군은 설맞이 지역 농·특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의성장날 쇼핑몰 설맞이 특별기획전 시행 ▲우체국 쇼핑몰 의성장날 브랜드관 운영 ▲설맞이 의성로컬푸드 선물세트 사전예약·판매 ▲의성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과수거점APC 대형마트 설맞이 선물세트 판매 등 설맞이 행사를 추진하여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설맞이 행사 기간에 ▲의성장날 쇼핑몰 347백만원(3,037건) ▲우체국쇼핑몰 182백만원(4,036건) ▲로컬푸드직매장 182백만원(5,354건) ▲농산물직거래장터 13백만원(3개소) ▲과수거점APC(대형마트 납품) 1,302백만원(30,013건)의 구매가 이루어졌으며, 명절 선물세트를 포함하여 사과와 한우, 쌀, 마늘 순으로 인기를 얻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농산물 가격 상승에 대응하여 가격안정화에 힘쓰며,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제품을 구매하고 농민들이 제값을 받으며 소비자와 농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농특산물 소비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