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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원자력환경공단,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

경북도와 사회적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7월 8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종합상사협동조합과 ‘사회적 경제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원자력환경공단에 따르면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종합상사협동조합은 도내 사회적 기업 125개사가 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양 기관 협약으로 경북도는 사회적기업 창업과 성장에 필요한 일자리 창출, 사업 개발비, 전문인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원하고,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사회적기업 생산품 우선구매 확대, 상시 특판전 지원, 마케팅 및 홍보지원등 사회적기업 제품의 공공 조달시장 진입 및 안착을 지원하게 된다.

 

공단은 또 사회적기업 생산 제품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제품홍보를 위해 본사 로비에 사회적 기업 제품 상설 홍보관을 오픈했다.

 

공단 상설 홍보관에는 경북도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제품이 전시돼 사회적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사회적 경제기업 생산 제품구매와 홍보가 기업의 매출성장과 공공 조달시장 진입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