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코레일 대구경북본부 안동역은 5월 25일 안동건축팀과 합동으로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시행됐다.
점자블럭, 안내표지, 장애인화장실, 승강장 내 안전장치, 휠체어리프트 등 교통약자의 시각으로 이동편의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미흡한 점은 개선했다.
임병래 코레일 안동역장은 “교통약자라면 누구나 교통시설을 편히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교통약자의 이용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