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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 ‘찾아가는 마을복지학교’ 운영

복지안전망 강화, 복지공동체 구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11월 16일부터 25일까지 17개동을 권역별로 나누어 8개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을복지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마을복지학교’는 ‘2022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등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마을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교육 순으로, 1부에서는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 교육으로 성공하는 마을복지의 원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이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역할을 사례중심 교육으로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주변을 돌아보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발견했을 때 내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사회적으로 소외, 고립된 가구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요즘, 복지인적안전망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하여 주민과 함께 돌보는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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