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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구공업대 건축과. 제주도 건축답사 진행

내년부터 스마트건축과로 변경, 건설 분야의 글로벌 트랜드 BIM특성화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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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는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건축과 재학생과 교수진이 2021학년도 전공동아리(Archi-buri) 활동의 일환으로 제주도 건축답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대구공업대학교 건축과 전공동아리 Archi-buri의 건축답사는 매년 재학생들의 건축적 안목을 넓히고 자기주도 역량을 키우고자, 전공동아리 학생들이 주도하여 건축가와 건축물을 결정하여 해외 건축답사를 계획 실시하는 가장 큰 행사로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작년에 이어 국내 건축답사로 변경하여 진행하고 있다.

 

강지은 건축과 학생(2학년)은 “교수님의 추천으로 이번 답사장을 맡아 책임감을 가지고 선배들의 행적들을 참고하여 답사에 참여하는 동기 및 후배들과 제주 지역조사, 건축가, 건축물을 조사하며 그동안 제주도를 관광지로만 생각했던 자신의 좁았던 시야를 반성하고 답사를 통해 넓힌 시야를 통해 앞으로 건축이 나에게는 즐거움의 요소로 더욱더 다가올 것 같다.”라고 전했다.

 

강경하 건축과 전공동아리 지도교수는 “코로나19 상황이지만 백신접종을 모두 완료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단체 활동이지만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모두의 협조가 순조로웠고, 학생들의 주도하에 진행된 건축답사인 만큼 함께한 교수자와 학생들이 순수하게 건축학도로서 건축물을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매년 건축과를 믿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 준 학교측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공업대학교 건축과는 내년부터 스마트건축과로 학과명을 변경하면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미래지향적 정보화 건축문화를 선도하는 디지털 공간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 3D공간건축 전문 건축인을 양성하는 건설 분야의 글로벌 트랜드인 BIM특성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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