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운수면 회천변 둑방길 걷기대회가 6월 12일 고령군(군수 이남철) 운수면 회천변 둑방길에서 개최됐다. 운수면 기관 및 사회단체에서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단체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안전을 위해 몸을 풀고 둑방길 왕복 4km를 일몰과 함께 60분을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걷기대회는 봉평교에서 대평1리까지 조성된 약 2km 회천변 둑방 걷기 길을 주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걷기 운동 분위기를 확산하여 면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최희준 면장은 “농번기 바쁜 와중에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접근이 쉬운 걷기 운동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 및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관내 벤처기업 및 이노비즈기업 59개 업체에 규제애로 설문지를 발송했다. 설문지에는 기업투자와 군민 일자리 창출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개선하여 기업의 규제개혁체감도 향상를 위한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고령군은 온·오프라인 규제개혁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평소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되었던 불합리·불필요한 규제가 있을 시 형식에 구애 없이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제출된 규제개선 건의서는 조례개정 등을 통해 해결할 계획”이라며 “법령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중앙부처 건의를 통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고령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6월 12일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고령교육지원청, 고령군의회, 지역고교,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고령군상공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상호이해와 협력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학교, 지역기업 등이 지역의 공교육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지역 우수인재 양성에서 정주까지 지원하는 것이 핵심 골자이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지자체는 3년간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특례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개혁 추진이 가능해진다. 협약의 주요 내용을 보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내 교육발전전략 수립 △지역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지원확대 △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 정주여건 개선에 관한 사항 등 상호협력에 관한 사항이다. 고령군은 이번 공모에 “지역이 함께하는 돌봄, 재능이 현실이 되는 교육도시 고령”을 비전으로 제시할 방침이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고령교육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관건으로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대가야 최대고분인 고령 지산동 5호분의 학술발굴조사를 위해 6월 12일 고령군청 가야금방에서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령군은 대가야사 연구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산동 5호분에 대한 재발굴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올해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본격적인 발굴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고령 지산동 고분군은 찬란했던 고대국가인 대가야의 왕들이 잠들어 있는 무덤군이다. 지산동 고분군은 700기 이상의 봉토분을 포함하여 수 천기에 이르는 중소형고분이 확인되어 단일 고분유적으로는 우리나라 최대규모이며, 후기가야를 주도했던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가 집약된 유산으로 영호남 일대의 넓은 영역에서 확인되는 대가야문화의 중심이라는 특출한 가치를 지닌다. 특히 문헌기록이 부족한 가야사연구에 있어서 지산동 고분군은 대가야사 복원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발굴조사 대상인 지산동 5호분은 ‘금림왕릉’으로도 불리는데, 조선시대 지리서인 ‘신증동국여지승람’ 고령현조에 처음 등장한다. 지산동 고분군 내에서도 가장 우월한 입지를 점하고 봉분직경 40m이상의 초대형분으로 축조된 점을 고려할 때 단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및 농가 현장에서 포도작목반 농업인을 대상으로 ‘7월 고품질 샤인머스켓 과원 관리’ 재배 전문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임병엽 지도사는 7월 포도 과원 물관리, 병해충관리, 생리장해관리, 비료관리 이론 교육 후 우곡면 최종대 농업인 농장으로 이동하여 샤인머스켓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신규 포도 재배 농가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하여 포도 전문 지도사를 초빙하여 2022년부터 3년째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3년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지역특화시범사업을 지원하며 본 사업에 맞춰 4월“월별 포도원 과원 관리”, 5월 “화수정리 실습 및 생장조정제처리 방법”6월“샤인머스켓 알솎기”교육을 운영했다. 2024년에는 매달 1회씩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3월부터 10월까지 다음 달을 대비하기 위한 월별 포도 과원 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최종대 우곡면 농장주는 2023년 기술센터의 지역특화시범사업을 통해 “아임샤인”고령군 포도작목반 공동브랜드 개발을 완료하여, 김명규, 나영완, 최종대 3명의 선도농가가 올해 아임샤인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보금자리봉사회(회장 김남순)는 6월 11일 운수면 화암1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닭곰탕과 다과를 드시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따뜻하고 맛있는 점심을 마련해준 보금자리봉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보금자리봉사회는 고령군으로 귀농, 귀촌한 주민들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로 무료급식 봉사활동 외에도 주거환경개선 및 주택수리 재능기부 등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꾸준한 봉사와 나눔 실천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김남순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회원들이 많은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복지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6월 10일 관내 등록된 차량, 건설기계, 125cc이상 이륜차를 대상으로 2024년 제1기분 자동차세 17억3천8백여만원(지방교육세 포함)을 부과했다. 1기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이다. 납기내 납부하지 못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이번 자동차세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했거나 이전 등록한 경우 소유한 기간만큼만 납부하게 된다. 또 올해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에는 자동차세가 과세 되지 않는다. 납부방법은 고지서 없이도 은행 현금지급기(ATM)에서 현금카드,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www.wetax.go.kr),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자동차세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고령군청 재무과 및 읍면 세무담당에 문의하면 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6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월, 화, 수요일(총 24회)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쉼터를 운영한다. 치매쉼터 “아름다운 기억학교 2기”는 1기반에 이어 2기반으로 운영되며 치매 중증화 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인지자극 미술 프로그램, 음악활동, 인지훈련 등 증상 악화를 지연시킬 수 있도록 돕는 인지재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산면 단기치매쉼터에서 운영되어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다산면 지역주민들의 접근성 강화를 높였다. 로그램 참여자(윤00)는 “집 가까이 있는 단기치매쉼터에서 기억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고령군보건소(소장 김곤수)는 경증 치매환자로 장기요양급이 없거나, 장기요양 등급이 있지만 서비스 이용 대기자 및 이용을 보류하고 계시는 분은 참여가 가능하며 고령군치매안심센터(950-7977)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고령군 지역주민들의 인지건강을 위한 치매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 다산면과 건축디자인과는 양파 수확철을 맞이하여 6월 10일 호촌리 권순환 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다산면 및 건축디자인과 직원 17여 명이 고온, 강우 일조량 부족 피해로 인한 생육 불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권순환 농가를 방문하여 양파 수확 등에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농촌 일손돕기 지원을 받은 권순환씨는 “생육불량 및 인력부족으로 시름하고 있는 농촌에 이렇게 직원들이 시간을 내 도와줘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전용운 다산면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직접 농촌의 현장에 뛰어들어 힘을 보태면서 현장의 어려움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 기회를 바탕으로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협의회장 변태우)는 6월 10일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와 청년회 봉사자 23여 명과 개진 감자농산물직판장 옆 감자밭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농번기를 맞아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비닐 제거 및 농작물을 수확하면서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변태우 협의회장은 "바쁜 시기에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께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셔서 감사하다. 감자 수확에 큰 도움이 됐다.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및 청년회는 건강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하여 안전 문화 확산 운동, 건전생활실천운동, 헌혈 독려 캠페인 등을 장려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iM뱅크(대구은행) 고령지점(지점장 이종명)이 6월 7일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49만원을 기탁했다. iM뱅크는 6월 5일 지방은행에서 전국구 시중은행으로 전환된 첫 사례로 대구은행에서 iM뱅크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iM뱅크(대구은행) 이종명 고령지점장은 “지역교육 활성화와 명품교육도시 육성을 위한 고령군의 노력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 계속적인 관심과 모금활동에 참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성현덕)은 “우리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iM뱅크(대구은행) 고령지점에 고마움을 표하고 “지역교육의 발전을 바라는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교육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령군협의회(회장 기세록)는 기세록 협의회장을 포함한 자문위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고령군에 새로운 터전을 잡은 북한이탈주민 3가구에 제습기를 증정했다. 물품 전달식은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고령군, 고령경찰서)의 협조를 얻어 6월 10일 민주평통고령군협의회 사무실에서 이뤄졌다. 기세록 회장은 “민주평통 의장이신 윤석열 대통령께서 북한이탈주민의 포용 및 정착 지원을 위해 ‘북한이탈주민의 날’ 제정을 국무회의 석상에서 직접 주문하고, 다가오는 7월 14일이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이다. 우리 고령군협의회에서도 북한이탈주민이 진정한 이웃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따뜻한 동행을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여 북한을 이탈하였지만 낯선 곳에서 정착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세심하게 살펴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제로타리 3700지구 청구로타리클럽(회장 박호열), 라이프로타리클럽, 한길로타리클럽, 동명로타리클럽 회원 30여 명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6월 5일 고령군 개진면의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강하)와 연계하여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아침부터 마늘 및 감자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원을 받은 농가는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하여 걱정이 많았었는데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어려운 시기에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준 국제로타리 3700지구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두루 살피고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정수환, 명예단장 이경화)은 6월 9일 대가야역사공원에서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대가야시장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많은 분들에게 나눔캠페인 홍보물품과 음료를 전달하며 캠페인을 널리 홍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폭염 등 하절기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으로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성금모금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은 ARS 기부 060-702-1004, 문자기부 #9004,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 및 읍면 복지담당부서에 문의하여참여하실 수 있다. 정수환 단장은 “하절기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으시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의 홍보 활동으로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이 널리 전파가 되어 폭염 취약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은 지난 5월 23일 경남 창녕군 대합면 소재 육용오리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인자(HPAI)가 발생함에 따라 고령군 내 바이러스 유입·차단을 위해 5월 29일부터 창녕군과 연결되는 우곡면 우곡교 인접 포리교에 조류인플루엔자 통제초소를 긴급 설치·운영 중이다. 고령군 가축방역대책본부는 발생지역 반경 10km 이내 포함되는 관내 가금사육농가 16호에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및 군 보유 소독차량을 동원하여 가금농장, 철새도래지·하천 주변 등을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가금농가에 가축질병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AI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6월 7일 AI 통제초소를 방문하여 방역추진상황을 점검하면서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날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발생 시기가 아닌 여름을 앞두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만큼 관내 질병 발생이 없도록 관련 차량통제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근무자들에게 당부하고 “가금사육 농가는 더욱 긴장감을 가지고 철저한 소독 및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