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봉화군보건소는 지난 2일 보건소 교육실 3층에서 2025년 영양플러스 신규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및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신부, 수유부, 영유아에게 1년 동안 보충 식품과 영양 교육을 제공해 산모의 건강과 아이의 원활한 성장발육을 돕는 건강관리 지원 사업이다. 이날 사업설명회 및 영양교육에서는 2025년 영양플러스사업의 운영방향을 안내하고, 참여대상자가 영양관리를 위해 지켜야할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신규 참여자는 연 1회 가정방문이 의무사항이며, 이에 방문 일정을 조율하고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신규 참여자가 바람직한 식생활 관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보충식품의 관리와 섭취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양교육 및 실습, 상담 등 영양관리서비스 제공해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덕군의회(의장 김성호)는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돕기 위해 영덕복지재단에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영덕군의회는 군민들의 대의기관으로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어려움에 함께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지난 1일 임시 간담회에서 전체의원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금 모금에 동참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날 김성호 의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들이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작은 정성이지만, 영덕군의회의 성금 기탁이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지역 사회가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피해복구 성금 모금에 많은 국민들이 적극 동참해줄 것을 간절하게 호소하였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풍석포제련소는 지난 2일 봉화군 석포면 석포리 소재 (성황교 부근)에서 관내 꽃길조성을 위한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제련소 직원과 석포면 직원을 비롯해 약 50명이 참여한 식재 행사는 지역사회의 환경보전을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석포면에서 추진 중인 청렴 플로깅 행사도 같이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철쭉, 꽃잔디, 장미 등 약 5,000주의 초화와 식물을 관내 주요 도로변 및 시가지 등에 심었으며 식재 대상지 주변 환경정비도 실시해 석포면의 깨끗한 이미지 제고와 환경보호에도 앞장섰다. 박정호 석포면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환경 개선은 물론, 제련소와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이날 행사를 계기로 제련소와의 다양한 협력이 이루어져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석포면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련소는 2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조업정지 기간을 맞아 설비 보강 및 투자, 직원 복지 확대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영풍목욕탕 보수, 직원식당 도시락 운영 확대, 임시 휴게실 설치 등을 통해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있으며, 이를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박현국 봉화군수는 4월 4일(금) 오후 4시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열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식’에 참석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주시는 2024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의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2024년 12월 말 기준 결산법인은 해당 기간 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신고‧납부는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우편 접수나 시청 세무과를 방문하여 직접 신고도 가능하다. 2개 이상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로 안분해 각각 신고해야 하며,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지자체에만 일괄 신고할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납부기한이 지난 후 1개월 이내(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일부 금액을 분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법인세 납부기한이 직권 연장된 산불 특별재난지역 소재 중소기업과 전년 대비 매출 감소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수출 중소기업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별도 신청 없이 3개월 자동 연장되어 7월 31일까지 납부가 가능하다. 다만, 신고기한은 연장되지 않으므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주시는 지난 3월 26일 경상북도 지역상권위원회 심의에서 영주1동 ‘영주로상권(영주로 209-3 일원)’이 자율상권구역으로 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자율상권구역은 「지역 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지역상권법)」에 따라 침체된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정되는 구역이다. 지정 요건은 △상업구역이 전체 면적의 50% 이상 차지할 것 △빈 점포를 제외한 점포 수가 100개 이상일 것 △사업체 수, 매출액, 인구수 중 두 가지 이상이 지속적으로 감소한 지역일 것 등을 포함하며, 상인·임대인·토지소유자 각각 3분의 2 이상의 동의와 상생협약 체결이 필수 요건이다. 시는 자율상권구역 지정을 위해 ‘자율상권구역 지정 및 상권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해 상권 현황과 지정 요건 충족 여부를 검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상권활성화 전략을 마련하였다. 이에 따라 2024년 12월에는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2025년 2월 자율상권조합을 설립한 뒤, 3월 경상북도에 자율상권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하였다.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특례 혜택이 주어지며,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5년간 최대 100억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국내 베어링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상목) 산하 영주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센터장 김종형)가 첨단 베어링 산업의 R&D 허브이자 지역과 상생하는 대표 연구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주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는 지난해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주관한 정부출연연구기관 한시조직 운영 적정성 평가에서, 전국 6개 정부출연연구기관 산하 39개 한시조직 중, 단독 1위를 차지하며 올해 3월 정규조직으로 전환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기술개발 실적 ▲장비 활용률 ▲기업지원 성과 ▲지역사회 연계성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센터는 모든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보이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정규조직 전환을 통해 센터는 안정적인 조직 운영 체계를 갖추었으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장기적 기술개발 및 맞춤형 기업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영주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는 첨단 R&D 거점 역할과 함께, 지역사회 및 산업 생태계와의 동반 성장을 실현하는 상생 플랫폼으로써의 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2023년에는 삼성전자·한국생산기술연구원·경상북도·영주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주낙영 경주시장은 4일 오전 11시 대외협력실에 영남지역 산불 특별성금 기탁식에 나선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주시는 2일 에이스씨엔텍(주) 장덕흠 대표가 지역 인재 육성과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인재육성장학금 1000만 원과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에이스씨엔텍(주)은 탄소섬유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본사는 영주시 문수면에 위치해 있다. 장덕흠 대표는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온 지역 기업인으로, 영주3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자 ‘희망2025 나눔 캠페인’을 통해 21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다. 또한 2022년부터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매년 500만 원씩, 총1500만 원을 기부하며 고향에 대한 애정과 책임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장덕흠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인재를 키우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은 당연한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장덕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으며, 산불 피해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전국한우협회 영주시지부, 경북신문 영주취재본부 김시기 기자로부터 각각 300만 원, 200만 원,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건설업과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건설업 대표 단체로,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교육의 장벽 없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진현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회장은 “이번 기탁이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들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한우협회 영주시지부 역시 연탄나눔, 사회복지시설 곰탕 나눔 행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미래 인재 양성에도 뜻을 함께했다. 박찬욱 전국한우협회 지부장은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인재 육성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기탁이 후속 세대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북신문 김시기 기자는 교사와 기자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해온 인물로, 평소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이번 장학금 기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포항시는 2025년 본예산 2조 8,900억 원 대비 1,295억 원(4.48%)이 증가한 총 3조 195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2일 포항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는 2025년 본예산 2조 5,440억 원보다 1,200억 원(4.72%) 증가한 2조 6,640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3,460억 원보다 95억 원(2.75%)이 증가한 3,555억 원이다. 세입 재원은 지방교부세 287억 원, 조정교부금 112억 원, 국·도비 보조금 185억 원 등이다. 이번 세출예산은 국내외 정세 불안 지속으로 침체된 민생 안정을 위한 사업과 법정 필수경비, 국·도비 보조사업 등 긴급한 현안 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주요 편성 내역을 보면 지역경제의 핵심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과 주요 현안 사업인 환동해 해양복합전시센터 건립,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이다. 이강덕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민생 예산과 지역 역점 투자사업 등 적기 예산 지원으로 지역 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고 제1회 추경예산을 편성했다”면서, “예산안이 확정되면 신속한 집행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4월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울진대게’가 농수축산물 브랜드 대게 부문 9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의 하나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이 주최 했으며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을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하고,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를 객관적으로 산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이번 대상 수상을 받은 울진대게는 뛰어난 품질과 독특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수상은 울진군과 지역 어업인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 거뒀다. 울진은 대한민국 최고의 대게 생산지로, 울진대게는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천혜의 해역,‘수중금강산’이라 불리는 울진 왕돌초 지역에서 자생한다. 이 지역은 풍부한 먹이 생물을 기반으로 한 최적의 해양 환경을 갖추고 있어, 다른 지역 대게와 비교할 수 없는 깊은 단맛과 진한 향을 자랑한다. 울진대게가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지역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대구 남산교구 이말태 대표는 지난 29일,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 군민들을 돕기 위해 영덕군의회 김성호 의장을 통해 영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영덕 축산면 출신의 이말태 대표는 “성금이 갑작스러운 화재로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내 고향 영덕이 하루 속히 안정을 되찾고 일상을 회복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또 ㈜프리앤메지스 김광배 대표는 지난 28일, 영덕군의회 김성호 의장을 통해 영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영덕 영해면 출신의 김광배 대표는 “피해 군민들이 한시라도 빨리 안정을 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하고, 내 고향 영덕이 다시 제 모습을 찾아가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거목건업㈜ 김영희 대표는 2일, 영덕군의회 김성호 의장을 통해 영덕군에 성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김영희 대표는 “산불 피해 주민들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작게나마 성금을 전달했다”라며, “피해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에이치엘종합건설㈜ 김진희 대표도 영덕군의회 김성호 의장을 통해 영덕군에 성금 5백만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천시(시장 최기문)와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일 성남여자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성장학교’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마음성장학교는 2018년부터 추진된 경상북도 및 교육청 연계사업으로, 정신건강전문요원이 학교를 방문해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천시에는 9개교(별빛중, 영동중, 영천여중, 금호중, 영천중, 영천전자고, 영동고, 경북휴먼테크고, 영천여고)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4개교(영천성남여중·고, 영천고, 선화여고)가 신규로 지정되었다. 이 사업은 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기 정신건강 문제인지와 자기관리 방안에 대한 △마음 들여다보기 교육 △바른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디지털 리터러시) △마음성장 퀴즈대회를 진행한다. 더불어, 교사를 대상으로는 청소년 자해행동 및 자살문제를 중심으로 청소년기 정신건강 문제의 이해와 개입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는 스트레스, 우울감, 자살, 스마트폰 과의존 등 다양한 부분의 정신건강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라면서, “마음성장학교를 통해 올바른 문제 인식과 해결방안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봄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오는 4월 말까지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집중 지도ㆍ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강풍 및 건조한 날씨로 비산먼지 발생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대기오염을 예방하고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대형 공사장, 레미콘 제조업체 등 비산먼지가 다량 발생할 우려가 있는 사업장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정상 운영 여부, ▲사업장 주변 비산먼지 발생 최소화를 위한 조치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개선되지 않을 경우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점검원 운영을 통해 지도ㆍ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민간점검원은 주기적 순찰을 통해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있으며, 산림지역 주변 영농 폐기물 불법 소각 행위 단속 등 산불예방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울진군수(손병복)는 “지역 특성상 봄철은 비산먼지가 특히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지속적인 감시와 사업장 관리로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