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월 23일 과수발전심의회를 개최를 통해 FTA기금을 활용한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품종갱신, 지주시설, 방풍망 및 방상팬 등 재해 예방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6억 원을 투입해 전년 대비 약 20%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심의에서는 통합마케팅 실적에 따른 품목별 차등 지원, 대상자 선정 등에 대해 심의하여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재해 예방시설을 확대 보급함으로써 품질 향상과 농가 경영 안정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에 가장 취약한 과수 분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군비 자체로 과수재해예방시설지원사업을 신규로 편성하여 총사업비 20억원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과수분야 재해예방시설을 대폭 확대하고, 다양한 품목을 재배하는 지역인 만큼 품목별로 지원을 차별화하여 시장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월 23일 의성군청 관광복지국 회의실에서 통합문화해설사(이하 해설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해설사들의 지난 한 해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새해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해설사들은 그간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해설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의성군 또한 문화·지질·농업유산을 아우르는 통합 해설 시스템 강화 방안을 제시하며, 해설사들과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2023년 6월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의성군은 금성산, 제오리 공룡발자국, 빙계계곡, 석탑리 누룩바위 등 12개의 지질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해설사들은 이러한 지질명소뿐만 아니라 의성조문국박물관, 의성에코센터, 사촌마을, 고운사 등에서도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들에게 의성의 자연과 문화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통합해설사분들이 전하는 의성의 귀중한 문화유산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기대하며, 관광객에게 감동을 주는 해설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이 스포츠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컬링센터 앞 일대를 활기차고 역동적인 스포츠 테마 거리로 탈바꿈시켰다. 컬링센터 앞 옹벽 전면에 컬링, 씨름, 농구,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를 나타내는 입체조형물로 낮 동안 공간에 활력을 더해주었고, 경관조명을 추가 설치하여 일몰 후 조형물에 생기를 불어넣어 매력적인 야간 경관을 연출했다. 특히 스포츠 조형물을 더욱 생동감있고 입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폴리곤(3차원 입체 형상을 구성하는 단위) 형태로 제작하여 낮과 밤 모두 독특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경관개선 사업을 통해 의성군은 건강과 행복을 상징함과 동시에 스포츠 문화 도시로 위상을 강화하여,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군 소속 23개 부서 3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위험성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위험성 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각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해 실행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평가는 해당 사업장에 대해 군 산재예방팀, 안전관리 전문가, 각 사업장 관리감독자가 합동으로 사업장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위험성 평가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사업장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실태 점검으로 보다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다가올 우기에 대비하여 관내 농업용 저수지 및 취입보에 대해 2월 3일부터 2월 17일까지 2주에 걸쳐 현황 조사를 시행할 방침이다. 점검 대상은 의성군 관리 농업용 저수지 642개소의 물넘이 임의숭상 시공 부분, 관내 세천에 설치된 기능상실 및 유수지장 취입보로 우기 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점검은 저수지 물넘이(언체) 임의 숭상 시공 부분, 기능상실 및 유수지장 취입보이며 점검 후 철거 가능 여부를 검토하여 조치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우기철 수해대비 수리시설물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조치하여 지역주민의 인명 및 사유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나아가 효율적인 농업용수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2025년 1월 1일 기준 경북도 내 표준주택 가격이 결정·공시됐고, 지방자치단체는 이를 토대로 개별주택 가격을 정하게 된다. 전국 25만 호 표준주택 중 경북의 표준주택 수는 2만 8,748호로, 전국 표준주택 중 11.5%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도내 표준주택 가격 변동률은 평균 1.02%로 전국 1.96%보다 0.94%P 낮게 결정됐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2번째로 표준주택 가격 변동률이 상승했다. 도내 표준주택 가격 변동률은 울릉(3.2%), 의성(2.03%), 영주(1.4%) 순으로 상승했고, 전년도에 비해 가격 변동률이 감소한 시군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공시가격 현실화율(시세 대비 공시가격 비율)을 2020년 수준인 53.6%로 유지해, 변동만 반영해 공시가격을 산정했다. 전년도(0.22%)와 올해(1.03%) 도내 표준주택 가격 변동 폭이 작은 이유는 국토교통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유지가 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결정·공시된 표준주택 가격에 대한 이의신청 기간은 1.24.~2.24.까지 한 달 동안이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https://www.realtyprice.kr)에서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1월 24일 2025년 APEC 고위관리회의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고 이끌어갈 자원봉사자 202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한 자원봉사자들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국에서 열리는 첫 사전 회의이며 APEC 정상회의 주요 의제에 관한 실질적인 협의와 결정을 이끄는 고위관리회의(APEC SOM1)에서 활동한다. APEC SOM1 자원봉사자들은 입출국지원, 수송, 숙소, 관광, 회의장 등 5개 분야에서 한국을 찾는 세계 대표단을 환대하며 한국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연출할 계획이다. 앞서 3주간 진행한 APEC SOM1 자원봉사 모집에는 전국에서 972명의 지원자가 모집에 응시해 APEC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확인했고, 1차 서류 면접과 2차 대면 면접을 통해 202명의 우수한 인력이 자원봉사팀으로 합류했다. 최종 선발된 202명은 ▴‘남성’64명(31%), ‘여성’138명(69%), ▴‘내국인’179명(88%), ‘외국인’23명(12%) ▴‘학생’125명(62%), ‘일반인’ 77명(38%) ▴‘경주시민’61명(30%), ‘경주 이외’141명(70%)으로 구성됐다. 20대 자원봉사자가 149명으로 다수(73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월 20일 배수설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운영관리 중인 환경사업소와 함께 단촌면 하수처리구역 내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배수설비의 올바른 사용법 및 유지관리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배수설비는 토지 건물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그 부지 내의 하수를 공공하수도에 유입시키기 위해서 설치하는 배수관, 연결관, 오수받이, 그 밖의 부대 설비를 말한다. 따라서 건물주는 반드시 배수설비를 설치해야 하며 관리가 소홀할 경우 악취 발생, 배수 장애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설치 후에도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의성군은 하수 막힘 및 악취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 공공하수도의 원활한 유지관리를 위해 해당 군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변기 및 오수받이에 이물질 투입 금지, 음식물 찌꺼기는 거름망으로 분리 배출, 정기적인 배수구 청소를 통해 막힘 예방 등 올바른 배수설비 관리 요령 홍보를 실시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배수설비의 유지관리는 단순히 개인의 생활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전체의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명관)는 1월 22일 의성군청 전정에서 2025년 온기나눔 릴레이의 첫 시작으로 “사랑의 쌀 & 따뜻한 연탄나눔” 기탁식을 진행했다.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명관/ 연탄 3,600장)는 △의성청년회의소(회장 권세호/ 쌀 60포, 연탄 1,000장) △서의성청년회의소(회장 이원만/ 쌀 30포, 연탄 1,000장) △ 의성건우회(회장 오승호/ 쌀 60포) △의성군 4-H연합회(회장 김광구/ 연탄 1,000장) △소문회(회장 이종국/ 연탄 1,000장)와 함께 뜻을 모아 각 단체 회원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과 연탄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168가구(연탄 18가구, 쌀 150가구)에 전달되며, 단순히 기탁에 그치는 것이 아닌 기탁 단체와 의성군청년센터(센터장 박상우)는 직접 연탄배달 활동에 참여하여 직접적인 참여와 연대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정명관 자원봉사센터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좀 더 따뜻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단체들과 뜻을 모아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사
(데일리대구경북뉴스= 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배수개선사업에 용곡지구가 기본조사지구로 선정됐다. 용곡지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호우 및 집중호우로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23.8ha에 달하는 농경지가 매번 침수 피해를 겪고 있다. 총사업비 110억을 확보한 용곡지구 배수개선사업을 통해 58ha에 달하는 농경지가 혜택을 받게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배수개선사업으로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영농환경이 개선돼 농민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습 침수지역 피해 예방을 위해 국비확보 및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의성읍 후죽리 일원에 간판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2025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억 8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총사업비 4억 3천만원을 투입하여 개성있고 조화로운 간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사업대상지인 의성읍 후죽리 일원은 의성의 지역 경쟁력에 큰 영향을 주는 근린생활권으로 주요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사업 완료시 상권 활성화와 깨끗한 도시 미관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군은 옥외광고센터 주관 디자인 전문 컨설팅을 실시 및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지역 특색에 따른 디자인 개발을 완료한 뒤, 오는 12월까지 간판을 제작·설치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판 개선사업에 지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간판으로 시각적 즐거움과 질서있는 미관 제공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영양지원을 위한 자활근로사업단 ‘마카다푸짐찬’을 개소했다. 경북의성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2월 의성군 통합돌봄과와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식사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 1월 2일부터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자 100명에게 주 2회 정기적인 반찬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활근로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근로 기회 제공은 물론, 자립을 위한 각종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현재 의성지역자활센터는 마카다푸짐찬을 포함해 총 7개의 사업단을 운영중이며, 50여 명의 참여자가 자립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이번 사업단의 신설은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식사를 제공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022년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작품상/극본상/음악상 3개 부문을 수상한 뮤지컬 ‘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를 오는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저녁 7시 30분, 의성문화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에 선정된 공연이다. 뮤지컬 ‘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는 역사상 가장 희망이 없던 일제 식민지 시대, 형을 잃고 모든 희망을 상실한 ‘해웅’이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폐가 쿠로이 저택에 방문하게 되면서 지박령 ‘옥희’와 각자의 소망을 가진 원귀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는 옥희 역 김단이, 해웅 역 산들, 가네코 역 박시인, 아저씨 역 유성재, 요시다 역 김지훈 / 김현기, 노다 역 이경욱이 출연하며 서울 및 지역 투어 공연의 대단원의 막이 의성에서 내려갈 예정이어서 더욱 뜻깊은 공연이 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2025년 첫 공연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공연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군민들이 공연장을 찾아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 2025년 1월 1일 기준 7만 9,251필지(24년 7만 6,866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가 24일 결정·공시됐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2025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을 위한 기준가격으로 활용된다. 전년 대비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1.36% 상승해 지난해(0.63% 상승) 변동률보다 0.73%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경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전국 2.92%보다 1.56%P 더 낮게 나타났으며, 시도 상승 순위 중 서울(3.91%), 경기(2.78%), 대전(2.0%), 부산(1.84%) 등에 이어 12번째다. 도내 시군구별 변동률은 울릉군이 3.56%로 가장 높았으며, 의성(2.51%), 영주(1.75%), 울진(1.54%) 순이다. 이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산정체계 합리화 방안’에 따른 것으로, 인위적인 시세반영률 인상 없이 부동산 시세 변동만을 반영해 산정됐다. 도내 일반 토지 중 최고가 표준지는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7-12번지(개풍약국)로 지난해보다 2.49%(32만원) 상승한 1㎡당 1319만원(대, 상업용)이며,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2025년 청년일자리 로컬 솔루션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함으로써 지역 정착을 도모하고 기업의 인식을 변화시켜 청년들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지자체와 지역 취업지원기관(의성군 고용복지센터 등)이 연계하여 중소기업과 청년 구직자의 구인구직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내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여 청년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는 이번 프로젝트의 운영기관은 경상북도 내에 주사무소를 둔 공공기관, 비영리법인 등이어야 하며 최근 1년간 청년일자리 관련 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곳을 우선으로 한다. 접수기간은 2025년 1월 14일부터 31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의성군 자체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선정된 운영기관은 기업과 청년 구직자 간 채용 연계, 취업 캠프, 취업 특강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여 참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