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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HEMP 산업화 및 관련 규제 개선 연계협력’ 체계 구축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과 HEMP 산업화 및 관련 규제 개선 연계협력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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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2월 26일 (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진흥원과 ‘HEMP 산업화 및 관련 규제 개선 연계협력’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연구원과 진흥원은 HEMP 산업화 및 관련 규제 개선을 위한 △공동 정책연구 및 조사, △공동 연구 및 대응, △양기관의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공동 R&D 등 상호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연구원이 추진 중인 ‘경북 산업용 HEMP 규제자유특구사업’을 통해 의료목적 CBD 활용 제품의 합법화 추진 및 한국형 HEMP 산업 기반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세계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HEMP 산업화를 위한 규제개선 등의 공동 연구협력 시스템 구축으로 산업화를 한 걸음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은 경북 안동을 중심으로 2022년까지 380억원을 투입하고, 한국콜마, 유한건강생활, 교촌에프앤비 등 중견기업들이 참여해 산업용 헴프의 스마트팜 재배, CBD활용 의료용 제품 개발, 빅데이터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안전성 입증의 실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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