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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울본부, ‘2019 찾아가는 에너지 교실’ 열어

울진군 후포동부초등학교에서 눈높이 맞춤 프로그램 운영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원전주변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11월 15일 울진군 후포면에 위치한 후포동부초등학교에서 ‘한울원자력본부와 함께하는 2019 찾아가는 에너지 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울본부에 따르면 이날 에너지 교실은 ‘에너지란 무엇인가요?’란 주제로 전기 에너지의 개념, 원자력 에너지의 특징 등 초등생 눈높이에 맞춘 에너지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전기 자동차 만들기 실습을 통해 전기 자동차의 구조와 작동원리를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강의에서는 한울본부 직원이 일일강사로 나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양한 학년으로 이루어진 학생들에게 에너지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여러 예시와 퀴즈를 활용해 강의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냈다.

 

실습시간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서로 도와가며 전기 자동차를 조립하고, 완성된 전기 자동차로 경주를 하는 등 즐거운 체험의 시간도 가졌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초·중·고교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원자력 체험교실, 원자력 에너지 투어 등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시행하며 미래 에너지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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