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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한다

지역사회 취약계층 위한 문화적 지원 사업 추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이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을 위한 취약계층 문화적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섰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10월 23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및 복지관 방문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수목원은 푸른요양원 재가복지센터 시설물 안전 점검 및 환경 정비 등 자원 봉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16일에는 푸른요양원 재가복지센터(경상북도 봉화군 소재) 어르신들을 모시고 가을꽃이 만개한 수목원 관람을 지원했다.

 

푸른요양원 재가복지센터 원장은 “수목원을 관람하는 동안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며, “어르신들에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해줘 감사하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앞으로도 수목원의 인적·물적 자원을 통해 지속적인 자원봉사를 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이바지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