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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경경자청.불가리아와 상호 투자유치 확대

불가리아 경제부 장관 일행과 트라키아 경제자유구역청 대표단 방문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인선 청장, 이하 대경경자청)은 9월 10일, 11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불가리아 경제부 장관 일행과 트라키아 경제자유구역청(플라멘체브 청장, 이하 트라키아경자청) 대표단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올해 6월 25일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불가리아 트라키아경자청을 방문한데 이어 후속 협력사업으로 트라키아 경자청장과 불가리아의 유망 로봇 및 정밀기계 제작기업 M사 대표(CEO 페트코브)가 대구를 방문한 것이다.

 

11일 오전에는 트라키아경자청 대표단 일행이 현재 조성중인 수성의료지구 ICT지구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의 IT/SW 및 에너지 관련 유망기업인 대구와 경북의 회사와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또, 대구경북경자청 입주기업과 트라키아 경자청의 입주기업 상호간에 투자유치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해외시장 개척, R&D연구소 개설, 합작투자 등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