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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월성본부, 신월성 2호기 발전 정지

원안위 사건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 취할 것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9월 6일 오전 발전을 재개한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의 신월성 2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발전재개 13시간 만에 정지됐다.

 

월성본부는 “원자로 특성 시험 중 주급수펌프(1대) 정지로 인한 증기발생기 저수위로 이날 저녁 9시 44분경 원자로가 정지됐다.”면서

 

현재 원자로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정지로 인한 환경으로의 방사선 영향은 없으며, 원안위의 사건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