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 영덕군청 가족지원과장 최대환)는 3월 28일 오후 2시산불 관련 청소년 심리적 외상 지원을 위한 “긴급 교사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긴급 교사지원단 회의”에서는 최근 산불로 인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외상 지원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재난상황 시 유기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박일환(가족지원과장) 소장은 “지역 내 긴급재난 발생 시 청소년들의 안전과 심리적 외상 지원을 위한 선제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