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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소통‧화합으로 선진 사회복지서비스 제공

2023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 워크숍 개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5월 25~26일까지 이틀간 성주 가야호텔에서 23개 시군의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 △유공 공무원 표창 수여 △사회복지 선배 공무원 특강 △지역 네트워크 역량 강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 및 시군 간 원활한 소통과 협업 능력 향상으로 선진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경북도 23개 시군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은 2022년 12월 기준 1천987명으로 이들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노인·장애인·노숙인, 아동, 청소년, 여성 대상 업무와 관련 사회복지시설 1만1천여개소의 운영 지원 업무를 담당하며, 읍면동 최일선 현장에서 도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분투하고 있는 사회복지공무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고령화, 저출생 등 급격한 사회 여건 변화 속에서 틈새복지 영역의 확대와 연속성 확보를 위해 사회복지직 공무원 인력 확충 등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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