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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영실 순천향대 구미병원 간호부장, 경상북도간호사회장 선출

“환자와 지역민 위한 질 높은 간호서비스 제공 환경 조성!”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정일권)은 4월 28일 김영실 간호부장이 경상북도 간호사회 제3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김영실 간호부장은 지난 27일 호텔 인터불고 즐거운 홀에서 열린 경북간호사회 정기총회 및 임원 선거를 통해 참여 대의원 100% 전원 찬성으로 제3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3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 2년간이다.

 

김영실 신임회장은 현직에서 근무하는 동안 ▲코로나19 감염병관리 활동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 및 처우개선 ▲전문간호인 양성기여 등에 힘써 왔으며,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2022년) 등을 수상했다.

 

김영실 신임회장은 “초고령인원이 많이 분포된 경북지역에 안전하고 돌봄을 제공 할 수 있는 여건과 환자와 지역민을 위해 질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간호사의 권익보호와 처우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열정을 쏟아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영실 간호부장은 1985년 경북보건대학교를 졸업하고 순천향대 구미병원에 입사해 간호인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으로 40여년간 간호사로 활동해 왔으며, 2019년 간호부장으로 임명 후 임상 경험을 토대로 간호사 근무 환경 개선 및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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