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어버이날을 맞아 5월 6일, 치매보듬마을 3개소(의성읍 철파리, 봉양면 삼산1리, 비안면 서부1리)에서 치매환자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꽃바구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를 중심으로 마련되었으며, 치매환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일촌맺기’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특히 치매파트너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의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어버이날을 맞아 치매환자와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대한씨름협회가 실시한 2026년 민속씨름리그 개최지 재공모 결과, ‘2026 민속씨름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대회 유치는 지난해 의성천하장사씨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과 우수한 체육 인프라,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운영 역량 등이 높이 평가된 결과로 분석된다. ‘2026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는 전국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이 대거 참여하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로, 숙박·외식·관광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국 생중계와 다양한 홍보를 통해 의성군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의성군은 이번 대회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향후 민속씨름 리그전의 지속적 개최를 적극 추진해 꾸준한 방문 수요를 창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 선수단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체육시설 사용 지원, 숙박비 및 식비 인센티브, 훈련 편의 제공 등 다양한 지원정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2026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 유치는 군민과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의성어린이날큰잔치추진위원회와 의성청년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2026년 어린이날 큰잔치’행사를 5월 5일 의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의 권리와 존엄성을 되새기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어린이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어린이 태권무 공연, 어린이 스타킹 대회, 매직벌룬&버블쇼, 어린이 합창단 공연, 어린이클럽 DJ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소방·경찰관·군부대 체험을 비롯해 키링 만들기, 풍물놀이 체험, 포토존 등 20여 개의 체험 및 홍보부스를 통해 유익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연령별 챌린지 에어바운스를 운영해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4월 29일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강당에서 ‘재난안전분야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방주문 부군수를 비롯해 재난안전관리 총괄부서와 위기관리 매뉴얼 담당부서, 13개 재난안전 협업 분야 관계자 등 총 47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찾아가는 재난안전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해당 교육은 재난안전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지원을 받아 부산광역시에 이어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실시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불복합재난의 이해, 위기관리 매뉴얼의 이해, 기후변화와 재난관리 등으로 대형화·복합화되는 재난에 대비해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사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최근 재난이 대형화·복합화됨에 따라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교육이 재난안전 종사자들의 체계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4월 30일 의성읍 철파리 소나무 숲길(장수길)에서 지역주민과 치매환자 및 가족이 함께하는‘2026 한마음 치매극복 기억愛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힘찬 걸음, 함께 만드는 치매극복”을 슬로건으로 치매 예방 실천을 일상화하고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매보듬마을 주민과 치매환자 및 가족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 당일에는 사전 접수와 함께 의성군공립요양병원이 참여해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의성경찰서는 지문 등록 홍보를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준비운동 프로그램 ‘다함께 차차차’로 몸을 충분히 푼 뒤 철파리 소나무 숲길 약 1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신체활동을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이동 보조를 제공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힘썼다. 걷기 코스 곳곳에서는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치매이해 O/X 룰렛 퀴즈 ▲치매극복 기억나무 메시지 달기 ▲양말목 안마봉 만들기 ▲포토존(인생세컷)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쉽고 즐겁게 치매 예방 활동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4월 3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탄소중립 기본계획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탄소중립 기본계획 이행점검 결과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2025년도 추진 실적과 주요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분야별 보완사항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성군에서 처음 실시된 이행점검 심의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의성군은 건물, 수송, 농축산, 폐기물, 흡수원 등 5개 분야에서 추진한 사업이 전반적으로 계획에 따라 안정적으로 이행됐으며, 그 결과 2025년도 목표도 차질 없이 달성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분야별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난해 대형산불 영향으로 흡수원 분야 일부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던 점을 공유했다. 이에 따라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 등을 통해 산림 복원과 탄소흡수원 기능 회복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 부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탄소중립 기본계획의 2025년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은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중요한 과제인 만큼, 이번 심의회에서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4월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유재산(시설물) 운영 현황 점검(2차) 회의’를 개최하고 공공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군수와 부군수를 비롯해 실·국장, 과·소관장 및 읍·면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점검은 그동안 신규 시설 확충에 집중해 온 정책 방향을 종합적 자산관리로 전환해 공공시설물의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군민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앞서 3월 1차 점검회의를 통해 부서별 시설 운영현황과 정비 필요 시설을 검토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공공시설의 체계적 관리 강화를 위해 시설 운영 현황과 관리위탁 시설물의 운영 및 이용요금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의성군은 현재 임시주거시설과 외부공간 등을 포함해 약 1,300여 개의 공공시설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 실태를 전수 조사하고 관리체계를 정비했다. 특히 주차장 등 61개 시설에 대해서는 부서별 실정에 맞게 재산관리관을 재정비해 관리체계를 명확히 했다. 또한 신축 등으로 미운영 중인 일부 시설은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향후 운영 예정 시설에 대해서도 사전 관리방안을 마련했다. 아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 이동진료’를 운영하며 주민 체감형 보건의료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총 32회에 걸쳐 80개 마을을 방문해 732명이 진료를 받았으며, 2,244건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동진료는 기초검사를 시작으로 한방·치과진료, 우울척도 검사 및 치매 선별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사후관리까지 연계하는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보건소와 지역 의료기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북대학교병원은 총 9회에 걸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5월부터는 안동의료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행복병원’ 사업을 통해 재활의학과 진료를 새롭게 추진할 예정으로, 주민들의 기능 회복과 건강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이동진료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보다 전문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 이동진료’를 운영하며 주민 체감형 보건의료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총 32회에 걸쳐 80개 마을을 방문해 732명이 진료를 받았으며, 2,244건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동진료는 기초검사를 시작으로 한방·치과진료, 우울척도 검사 및 치매 선별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사후관리까지 연계하는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보건소와 지역 의료기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북대학교병원은 총 9회에 걸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5월부터는 안동의료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행복병원’ 사업을 통해 재활의학과 진료를 새롭게 추진할 예정으로, 주민들의 기능 회복과 건강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이동진료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보다 전문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농촌 현장의 고질적인 전압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농업용 전력 삼상화(3상화) 지원사업’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신평면 용봉리일대 농가들의 숙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공사는 5월 착공해 영농기가 한창인 8월 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농업용 관정 운영에 필수적인 전력을 기존 단상(220V)에서 삼상(380V)전력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398백만원(국비 361백만원, 군비 37백만원)이 투입된다. 그동안 용봉리 일대 농가들은 10여 년 전 설치된 ‘위상변환 변압기’를 사용해 왔으나, 전압 불균형으로 관정 모터 고장 등 유지보수 비용이 발생하고 영농 활동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용봉리(가래골 등) 5개소의 주요 관정과 저온저장시설 전력공급 체계를 전면 개선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농업 현장의 작은 불편까지 해결하려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농업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농업인의 작업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스마트농업 기반 확산과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스마트팜 딸기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딸기 스마트팜 온실 운영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올해는 참여 대상을 기존 청년 중심에서 만 19세 이상 55세 이하로 확대해, 스마트팜 창업과 영농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교육은 6월부터 내년 5월까지 1년간 운영되며, 이론교육 200시간과 지도·자율실습 600시간을 포함한 총 8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작물 기초 이론부터 스마트팜 운영 시스템 제어, 경영 전반에 이르기까지 스마트농업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아카데미 수료자는 향후 의성군 스마트팜 창업지원 사업 참여 시 우대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의성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스마트농업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의성군청(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스마트팜 딸기 아카데미가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의성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할인율 확대는 명절, 가정의 달, 휴가철, 축제기간 등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지자체 최고 수준인 20%까지 상향 적용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과 장바구니 물가 폭등에 대응하기 위한 ‘민생 안정 긴급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군은 할인율 확대를 통한 군민들의 실질적인 구매력을 높이는 동시에,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종이형 상품권 대비 부정 유통 방지에 효과적이고 관리가 용이한 카드 및 모바일형 상품권 중심으로 혜택을 강화해 디지털 결제 문화 확산도 함께 도모할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할인율 확대를 결정했다”며 “의성사랑상품권이 가계에는 든든한 지원이 되고,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자율상권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34억 원을 확보하고, 봉양면 도리원길 일대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인구 감소와 공실 증가로 침체된 도리원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며, 상인과 임대인 등 이해관계자의 높은 동의(최대 82.6%)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군은 ‘Stay, Enjoy Doriwon’을 비전으로, 과거 영남대로의 요충지였던 ‘도리원 역참’의 역사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리원 스테이션 상권’을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전략은 ▲레트로 감성과 편의성이 공존하는 매력 거점 조성(공간) ▲로컬푸드와 문화를 결합한 킬러 콘텐츠 육성(콘텐츠) ▲상인과 주민이 협업하는 지속가능한 조직 구축(사람) 등이다. 아울러 봉양면 농촌협약사업 및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며, 개발된 상품을 기부제 답례품으로 활용해 판로 확대도 도모할 계획이다. 군은 사업 완료 시점인 2031년까지 유동인구 40% 증가, 매출액 50% 증대를 목표로 설정했으며, 이를 통해 공실 문제 해소와 자립형 지역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 단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주형, 민간위원장 김광수)는 지난 4월 28일 단촌초등학교에서‘5월의 산타’ 행사를 열고 전교생 24명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선물은 아이들과 학부모의 선호를 반영해 실용적인 슬리퍼로 준비되었으며, 학생들이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울러 단촌초등학교 제50회 졸업생인 성상준 씨도 후배들을 위해 영양제를 기부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린이 한 명 한 명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시간을 나눴다. 김광수 민간위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과 추억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해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형 면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 단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주형, 민간위원장 김광수)는 지난 4월 28일 올해 3월 출생한 아동의 탄생을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하는‘우리동네 기적이’ 사업을 추진했다. ‘우리동네 기적이’ 사업은 2025년부터 시행된 출산 축하 지원 사업으로, 관내 출산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저귀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아이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는 프로그램이다.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지역 내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출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지원을 받은 한 산모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지역에서 출산을 축하해주고 선물까지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광수 민간위원장은 “아기와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며 “저출산 시대에 결혼과 출산, 양육이 행복한 일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형 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고 양육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