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군수 김재욱)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결산검사’를 4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 결산 검사 위원으로는 이창훈 칠곡군의원, 김준호(삼화회계법인), 류해열(세무법인 진명 왜관지사), 최일영(前 공무원) 4명이 선임됐다. 이번 검사는 일반회계와 공기업을 포함한 특별회계 전반을 대상으로 세입·세출결산은 물론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성인지 결산 등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해 사업목적과 법령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했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통해 확인된 개선사항과 성과를 다음 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하여 청렴하고 투명한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최근 중동전쟁 등으로 인한 유가 및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에 대응하기 위해 칠곡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최대 15%로 확대 운영한다. 할인율 15%는 지류 상품권과 카드형 상품권을 구분하여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먼저 지류 상품권은 4월 10일부터 6월 9일까지, 카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각각 2달간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지류 상품권은 칠곡군 내 금융기관에서 구매 가능하며, 카드는 Chak(착) 앱에서 충전 구매가 가능하다. 구매 한도는 지류 20만원, 카드 50만원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칠곡군 관계자는“중동 분쟁 등 외부 경제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지난 3월 31일 왜관읍 달오산 숲속에서 달오숲길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통식은 칠곡군수, 도·군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속에서 지역동아리 통기타마니아와 하모니카사모회의 숲속음악회도 함께 진행되어 숲의 정취를 느끼고 자연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 달오숲길은 기존진입로 사용이 불가하여 2025년 1월 설계를 시작으로 토지소유자들의 동의 등을 거쳐 2025년 11월 공사를 시작하여 새로운 진입숲길 0.5㎞ 신설, 기존 숲길 2.7㎞를 정비하여 지난 31일 달오숲길을 개통하게 됐다. 이 숲길에는 쉼터와 운동공간이 재정비되어 있으며 새로운 진입숲길도 기존 지형을 최대한 유지해 산림 훼손 최소화 방식으로 시공되었으며 대나무숲을 지나는 초록색의 데크로드는 달오숲길을 한층더 감성적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칠곡군 관계자는 “산의 모양이 달을 닮아 붙여진 달오산 달오숲길에서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편안히 느끼시기 바라며, 군에서는 앞으로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을 누릴 수 있는 생활형 숲길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3월 25일 새봄을 맞아 왜관읍 동정천 일원에서 군의원과 공무원, 사회단체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우내 쌓인 하천 주변 쓰레기를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ECO-칠곡’ 조성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동정천 강변교부터 중앙교 구간에서 ‘쓰담걷기(걸으며 쓰레기 줍기)’ 방식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나섰다. 또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병행 추진해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분위기 확산을 도모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깨끗한 환경 조성과 군민들의 환경의식 제고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종호)는 지난 3월 27일, 칠곡군장애인복지관 강당에서 관내 8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관 협력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읍면 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읍면 협의체 역할과 네트워크 기반 특화사업 활성화’라는 주제로 외부 전문강사의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참석자 간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칠곡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 가산면체육회(회장 김영조)는 3월 28일 ‘제33회 칠곡군민 건강걷기대회’를 가산면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에서 개최했다. 칠곡군이 후원하고 가산면체육회에서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발 타징소리에 맞춰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 내 왕복 2Km의 걷기를 진행했다. 또한, 지역 사회를 위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산불예방 및 대구-칠곡-무주 고속도로 조기촉구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행사는 가산면체육회 측에서 마련한 다양한 기념품 제공과 함께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여객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였으며, 단 한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립도서관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독서문화 확산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작은도서관 찾아가는 문화강좌 운영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식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생활권 가까이에서 양질의 독서문화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작은도서관을 지역 커뮤니티 거점 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접근성이 높은 작은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동네 사랑방’으로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사업의 핵심 내용은 작은도서관의 독서 및 문화 프로그램 강사료 지원이다. 선정된 작은도서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8개월간, 1개소당 최대 60시간의 강사료를 직접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작은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작은도서관의 운영 경비 부담을 경감하여 작은도서관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사업에는 2주공, 공원, 북삼현대, 태왕아너스센텀, 협성휴포레, 화성파크 새마을작은도서관 6개소가 선정됐다. 문화강좌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건전한 납세 문화 확산과 군민 중심의 재정 운영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성실납세자’를 선정했다. 군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꾸준히 납부하고 체납이 없는 납세자 1만9,422명을 대상으로 공정한 전산 추첨을 실시해 250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칠곡사랑상품권 5만원과 공영주차장 1년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협약 금융기관 및 병원에서 건강검진 우대 혜택도 지원된다. 이는 성실한 납세에 대한 감사와 함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취지다. 칠곡군은 “성실한 납세는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자발적인 납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종량제봉투의 주원료인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한 가운데,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종량제 봉투 공급 안정화를 위한 대책을 수립했다. 칠곡군은 현재 약 3개월 분량의 종량제봉투 비축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종량제봉투 제작업체에서도 공급 물량을 평시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원자재 가격 상승 우려가 확산되면서 일부 주민이 종량제봉투를 평소보다 과다 구매하는 사례가 있어, 안정적인 종량제봉투 공급을 위해 칠곡군은 3월 25일부터 수급이 정상화될 때까지 관내 모든 종량제판매소에서 1인당 5매 이내로 일시 제한하기로 했다. 이는 특정 개인의 대량 구매로 인한 실수요자의 불편을 막고 시장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한시적 조치이다. 또한, 칠곡군은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종량제봉투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봉투 가격은 군 물가대책위원회 심의와 조례 개정 절차를 거쳐 결정되는 공공요금인 만큼 단기적인 시장 상황에 따라 인상되지 않는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상황을 계기로 생활폐기물 감량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종량제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분리배출의 생활화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유아기후환경교육관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칠곡군은 사업비 4억 원 이상을 확보해 꿀벌나라테마공원 내 기존 시설을 활용한 유아기후환경교육관을 조성하고 향후 3년간 국비로 운영비를 지원받게 됐다. 유아기후환경교육관은 기후변화, 자원순환, 탄소중립 등 환경 주제를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되며 놀이와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체험 중심으로 환경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아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환경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칠곡군은 연내 교육관 개관을 목표로 체험 중심의 유아기후환경교육 공간을 조성하고 어린이 대상 기후·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이 3년 연속 산불없는 지역을 목표로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2024년부터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칠곡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24시간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26년 3월 26일 산불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전 행정력을 동원한 산불 예방 활동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전 직원의 6분의 1을 주요 등산로와 산나물 채취 지역 등 산불 취약지에 집중 배치하여 산불 예방 홍보와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산불감시원을 중심으로 상습 소각 행위 지역과 관리 사각지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대해서는 주 1회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청명·한식 기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특별 대책을 수립했다. 이 기간 동안 전 직원의 절반을 공원묘지와 입산 통제 구역 등에 배치하여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고 산불감시원은 근무 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해 일몰 이후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불 조기 발견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산림재난대응단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보건소는 3월 26일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자살 및 정신질환자 위기 상황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보건소를 비롯해 칠곡경찰서, 칠곡소방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최근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자살 위기 상황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이 많이 발생함에 따라 현장 대응부터 응급개입,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연계 체계의 역할 등을 논의했다. 또한 각 기관은 실제 현장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점을 공유하며, 위기 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정신건강 위기 대응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 소방, 의료기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선정돼, 구직을 단념했거나 취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등에 참여하지 않은 구직단념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으로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칠곡군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으로 6개월 이상 취업, 교육·훈련 이력이 없는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 프로그램은 단기(5주, 12명), 중기(15주, 26명), 장기(25주, 14명) 3개 과정으로, 총 52명의 참여자를 선발해 ▲1:1 상담 ▲취업역량 강화교육 ▲취업 연계 등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설정부터 취업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자들에게는 과정에 따라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단기과정은 50만원, 중기과정은 최대 220만원, 장기과정은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운영기관인 ㈜띵띵연구소(왜관읍 중앙로 10길 12, 4층) 방문 또는 홍보물의 O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농촌 일손부족 문제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으로 2026년 상반기 배정된 근로자 196명 중 156명이 1월말부터 순차적으로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라오스 국적으로 23년 칠곡군과 라오스 정부가 체결한 외국인계절근로자 업무협약에 따라 입국하였으며, 입국 후 관내 병원에서 마약 검사와 신체검사 등 필수 검사를 받았다. 칠곡군에서는 해마다 도입 인원이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국내 생활 안전을 도모하고 근로 과정 갈등 예방을 위해 고용농가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3월 27일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고용농가 입국 후 교육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추진 절차를 자세히 설명하고, 고용주와 근로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 주요 위반 사례등을 소개했다. 또한 한국의 법과 제도를 이해함으로써 근로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안전하고 건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라오어와 한국어에 능통한 통역을 활용해 외국인 근로자의 언어 장벽을 줄이고 맞춤형 교육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칠곡군은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정착과 농업 현장 적응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은 3월 27일 군청 공감마루에서 부군수를 비롯한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 및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최근 심화되고 있는 농촌 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인구 감소에 따른 농촌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촌 공간을 삶터, 일터, 쉼터로서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지속 가능한 지역 미래를 설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기본계획의 수립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진행된 행정협의회에서는 유관 부서 담당 팀장들이 참석하여 보건, 복지, 환경, 주거 등 분야별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효율적인 행정 지원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칠곡군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정주 환경 개선 사업 및 재생 활성화 지역 지정 등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활력이 넘치는 농촌 공간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농촌공간 재구조화는 단순한 정비 사업을 넘어 칠곡군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