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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법회사, 부처님의 자비로 어려운 이웃에 희망 전달

법회사, 사랑의 쌀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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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 쌍림면 용리에 소재한 한국불교조계종 법회사(주지 법우스님)가 나눔으로 행복한세상을 만들기 위해 6월 9일 쌍림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도들의 마음을 모은 백미(20Kg) 50포(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법회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사랑나눔을 실천하면서 종교계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정성으로 준비한 쌀을 기탁했.

 

법우 주지 스님은 “불자들이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아 사랑의 쌀을 기탁하게 됐다.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이지만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기를 바라면서 행복이 가득담긴 쌀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최희준 쌍림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쌀 나눔을 실천해 준 법회사 주지 스님과 신도님들에게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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