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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녹색성장 환경 시책 빛 발하다”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건강한 도시, 행복안동 조성을 위해 올 한 해 녹색성장을 토대로 시행한 환경 시책들이 빛을 발하며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 먼저, 환경부 공모 국책사업인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은 올해 물순환 기본계획과 함께 기본 및 실시설계를 발주했으며 2, 3단계 1,000억원 추가사업비 확보는 물론 국비보조비율 조정을 위해 비점오염원관리지역 지정에 매진하고 있다. ‘물순환 도시 안동’ 조성사업과 함께 도심활성화를 위해 도심복개천 생태하천복원 타당성 조사용역에 들어가는 등 도시발전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을 만들어 가고 있다. 낙동강 수질환경개선을 위한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은 환경부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1억4백만원을 투입해 임동면, 예안면, 녹전면 3개…

    [ 2017년12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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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택시’ 지역민 큰 호응

    안동시가 시내버스 미운행 지역 등 교통 접근성이 취약한 마을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운행 중인 행복택시가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동시는 시내버스 미운행 지역 등 교통 접근성이 취약한 마을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10월 1일부터 예안면 정산1리 상활지 등 5개면 24개 마을을 대상으로 행복택시 운행해 왔다. 두 달 동안 운행한 결과를 살펴보면 행복택시 이용권 발급 대비 10월 29%에서 지난달 50%의 큰 폭으로 이용률이 증가하고, 특히 교통오지 노약자들에게 호응이 좋은 것으로 조사됐다. 예안면 상활지 한 어르신은 “그동안 버스를 타기 위해 걸어 다니느라 너무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행복택시가 얼마나 고마운 제도인지 모른다.”고 전했다. 행복택시 운행구간…

    [ 2017년12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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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동절기 민생안전 종합대책 마련

    안동시는 동절기 민생안전 종합대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11일 시청 청백실에서 ‘실과소장 및 읍면동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최근 포항지진 여파에 따른 대책마련은 물론 동절기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우선 동절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고, 동절기 복지시설 안전대책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에게는 난방지원을 통해 맞춤형 에너지 복지지원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전통시장 등 화재에 취약한 시설이 밀집한 지역은 매월 1회 유관기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자체점검도 강화할 방침이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계속 운영하고, 강설로 인한 결빙에 대비해 제설자재,…

    [ 2017년12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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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자‧맹자家 종손, 유교의 본향 안동 방문

    공자가의 종손인 제79대 봉사관 콩췌이장(孔垂長)과 맹자가의 종손인 제76대 제사관 멍링지(孟令繼)가 12월 9일(토)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안동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2012년 사상 처음으로 공자와 맹자 종손이 안동을 방문해 도산서원 춘향제에 참석한 이래 5년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2012년 첫 방문이 퇴계 선생 춘향제 참가와 공자가 및 퇴계가의 교류에 주안점을 뒀다면, 이번 방문은 이를 한 단계 격상시켜 안동의 유교 문화 유적지와 관련시설 등을 방문해 안동의 유교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교류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안동방문단에는 콩췌이장(孔垂長) 봉사관과 멍링지(孟令繼) 제사관을 포함해 우쿤홍(吳坤宏) 대북시정부 민정국 부국장(단장), 천츠후이(陳慈慧) 맹자 제76대 종부, 천쭝웨이(陳宗緯) 대북시 공묘관리위원회 집…

    [ 2017년12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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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조상땅 찾기 민원서비스 통한 국민 재산권 보호

    안동시가 시민들의 권리증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조상땅 찾기 민원서비스’가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조상땅 찾기 민원을 신청한 265명에게 1,185필지(2,662천㎡), 올해는 281명의 후손들에게 1,206필지(1,572천㎡)의 조상 땅을 찾아준 것으로 나타났다. 조상땅 찾기 민원서비스는 토지소유자의 갑작스러운 사망, 관리 소홀 등으로 후손들이 조상명의의 토지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국토정보시스템 지적전산망을 이용해 상속인에게 토지소재를 알려줌으로써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민원서비스이다. 조상땅 찾기 민원서비스는 상속인(신청인)이 신분증, 상속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등)를 구비해 신청할 수 있…

    [ 2017년12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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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17년도 저탄소생활 실천 최우수 기관상 수상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경상북도 저탄소생활 실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 추진, △탄소포인트제 운영 실적,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홍보, △기후변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실태, △기후변화 적응관련 자체사업 발굴 및 추진 등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선정위원회에 따르면 안동시는 그동안 기후변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매년 3,000여 명의 시민들에게 기후변화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또 친환경생활 캠페인과 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따라 제공하는 탄소포인트제 홍보에 적극 나섰다. 특히 시 자체 예산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발전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속가능 발전대…

    [ 2017년12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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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용기술 현장 어려움 해소 및 발전 가능 정보교류의 장 열어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약용작물개발센터에서 올해 약용기술분야에서 추진한 시범사업 4개 분야 9개소, 현장애로기술 공동개발 실용화 과제 9건에 대한 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는 안동시의 약용기술분야 핵심사업 추진방안 및 애로사항 등을 발굴하고 개선·보완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는 약용작물 무병묘 안전생산 공급 농가소득증대 시범 1개소, 고품질 석창포 생산기반 조성 시범 3개소, 쌈채소 약용작물 재배 시범 2개소, 식·약용 곤충산업화 기반조성 시범사업 3개소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실제 농가가 현장에서 어려움을 해소하고 새로운 작목의 도입 및 발전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애로기술 공동개발 실용화 9개 과제에 대한 시험연구, 현장적용, 제품개발 등의 과정을 과제별 사업대표자가…

    [ 2017년12월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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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지방재정 효율화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안동시는 지난 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7년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기타분야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과 함께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받았다. 8일에는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경상북도 주최로 개최된 ‘2017년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며 지난 2014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2017년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획기적인 생각과 혁신으로 세출을 절감하고 숨은 세원을 발굴한 지방재정 3개 분야(세출절감, 세입증대, 기타)에 대해 전국 자치단체에서 행정안전부로 제출한 285건에 대한 심사로, 행정안전부는 이번에 선정된 44건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할 계획이다. 선정위에 따르면 안동시가 기타분야로 제출한…

    [ 2017년12월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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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선비이야기여행 권역’ 관광포럼 개최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7일(목) 오후 1시 그랜드호텔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테마 여행 10선’사업의 하나인 ‘선비이야기여행 권역’사업을 위한 관광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안동시와 대구광역시, 영주시, 문경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관광공사 주관으로 진행된다. 권역 내 지자체 담당자를 비롯해 관광산업 및 유관기관 종사자, 문화관광해설사 등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토론회를 진행한다. 특히, 대한민국 테마 여행 10선 사업의 3권역인 안동, 대구, 영주, 문경 등 4개 지자체가 선비이야기여행 권역으로 묶여 △상생발전을 위한 관광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선비문화권 광역 사업의 예상 문제점 도출 및 해결방안을 고민하는 등 유관기관 및 지역 관광사업체의 관심도 제고와 홍보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한다.…

    [ 2017년12월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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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신세동 벽화마을 성공적인 추진 주목받아!

    안동시와 마을 주민, 그리고 청년들의 합심으로 이뤄낸 안동시 신세동 벽화마을의‘신세동 벽화마을 재생프로젝트’가 할매네 점빵’부터 벽화 보수까지 성공적으로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 신세동 벽화마을의 화려한 변신 지난 2009년 마을미술 프로젝트로 달동네에서 벽화마을로 탈바꿈한 신세동 벽화마을. 올해 신세동 벽화마을은 노후화한 벽화를 재정비해 새로운 그림들이 탄생했다. 특히 마을 입구 대형 낙서판은 방문객들의 방문 흔적을 남길 수 있어 인기 만점이다. 또 마을 전망대와 우물가 주변에 조형물을 설치하고 마을 내에 이정표를 설치해 관광객들의 편의는 물론 새로운 볼거리를 마련했다. 주민들 스스로 경제적 자립 추구 안동시에서는 지난 10월 마을 입구에 노란 건물을 새로 지었다. 이는 ‘할매네 점빵’으로 사용하기…

    [ 2017년12월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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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하회마을 관람객 100만명 돌파

    안동시는 지난 2일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방문객이 4년 연속 1백만명을 돌파한 100만935명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6월까지만 해도 지난해 보다 3만4천 명 정도 적었으나 7월 이후 급격히 늘어났다. 이는 열흘간의 긴 추석연휴와 함께 대통령 하회마을 깜짝 방문에 이어 ‘알쓸신잡’ 등 예능프로그램도 1백만 관광객 방문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늘어나는 관광객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지난해의 경우 16회에 걸쳐 거리매표를 했으나 올해는 20회를 한 것으로도 알 수 있다. 지속적인 1백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편의시설도 지속적으로 확충한다. 내년도에는 관광객 주차장 확충과 함께 유개 버스승강장 설치, 전기자동차 충전소설치, 셔틀버스 승차지 및 매표소 이전 등을 통해 관람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재완 하회마을관리사무…

    [ 2017년12월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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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까투리’,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대통령상 수상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대한민국콘텐츠대상’시상식에서 TV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가 애니메이션 부문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콘텐츠대상’은 국내 유일의 콘텐츠 분야 통합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국산 콘텐츠와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콘텐츠 업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한국콘텐츠 산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의 콘텐츠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2017 대한민국콘텐츠대상’은 ▲해외진출유공 ▲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 2개 부문의 정부 표창과 ▲애니메이션 ▲캐릭터 2개 부문의 정부 시상으로 총 4개 부문, 27명(건)의 시상으로 이뤄졌다. 올 한 해 최고의 애니메이션에 주어지는 대통령상은‘엄마까투리…

    [ 2017년12월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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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청포도 와인 ‘264’ 만든다.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선 처음으로 청포도 와인제조시설이 들어선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지역특화사업인 ‘264와이너리농가 육성사업’을 유치해 도산면 토계리에 와인제조시설을 건립하고 있으며 이달 중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 와인제조시설은 유림문학유토피아(이육사 문학관) 조성에 발맞춰 ‘이육사 청포도길 조성사업’을 통해 재배면적을 확대해온 청포도를 6차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추진한 사업이다. 청포도 와인의 브랜드명은 안동 출신인 민족시인 이육사의 시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다. 이전까지는 와인제조시설이 없어 이 지역에서 생산한 ‘청수’ 품종의 청포도를 활용해 OEM방식으로 타 지역 와인공장에서 와인을 제조했다. 청수 품종으로 제조한 와인은 품질이 우수해 지난해에는 제54회 경북도민체…

    [ 2017년12월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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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안동호 새로운 명소 탄생

    안동시는 지난 29일 안동호 일대에서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동댐 명소화사업 준공기념 힐링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안동댐 명소화사업은 안동시와 K-water 안동권관리단이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안동댐 일원 명소화를 위해 안동시는 월영공원과 안동댐을 잇는 수변 데크길을 조성하고, K-water는 낙강물길공원(구 폭포공원) 및 댐상부방향 산책로를 개설했다. 이번 사업으로 월영교에서 낙강물길공원, 댐정상, 세계물포럼기념센터, 민속박물관이 도보로 연결되는 관광권역이 새롭게 탄생했다. 이번 사업의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걷기 행사는 수변데크길을 따라 낙강물길공원, 댐정상부를 걷는 코스로 진행된 가운데 이 사이 폭포 낙수 세리머니와 작은 콘…

    [ 2017년11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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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사회적경제 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협약체결

    안동시는 29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안동시와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안동시사회적기업협의회, 경북사회적기업 종합상사 협동조합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사회적경제 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동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자립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사회적경제 기업제품을 우선 구매토록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내용으로는 △사회적경제 기업제품 공공구매 증대와 판로개척 지원 △구매촉진을 위한 사회적경제 기업제품 우수성 홍보 △구매촉진 관련 공동협력사업 등이다. 한편, 안동시 사회적경제 조직은 98개이며 이 중 사회적기업 29개, 마을기업 8개, 협동조합 61개이다. 이들 사회적경제 기업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

    [ 2017년11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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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현장 속에 답이 있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속에 답이 있다”는 기본 방침 하에 주민들과 가장 가깝게 접하는 읍면동 직원들을 찾아 고충을 듣고 규제개혁에 대한 홍보와 안건 발굴 그리고 2018년 규제개혁 계획에 대해 설명을 했다. 이 결과 교통신호등을 사전 예고해 안전 운전을 유도하는 ‘교통신호등 사전예고제’ 등 23건의 신규 안건과 9건의 행정내부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등 열띤 토론을 벌였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에 발굴된 신규 안건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여 중앙부처에 건의될 수 있도록 내부 해결책을 마련하는 등 규제개선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7년11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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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새마을부녀회. ‘아름다운 나눔! 2017 사랑의 김장 담기’ 행사 실시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안동시새마을부녀회가 28일(화) 시민운동장 주차장에서 ‘아름다운 나눔! 2017 사랑의 김장 담기’행사를 가졌다고 한다. 부녀회원 300여 명이 참여해 배추 1만 포기로 김장을 담갔으며 24개 읍면동의 소년․소녀가장, 장애인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600여 세대 및 복지시설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김장 담가주기 사업 추진을 위해 헌옷 모으기 운동과 구판사업을 통해 기금을 마련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95톤의 헌옷을 수거, 매각해 2천2백만 원의 기금을 마련해 김장을 담글 수 있게 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움을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행복이 함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동체 운동의 활성화를 통해 시민 행…

    [ 2017년11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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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지역사회안전위원회 회의 개최

    안동시는 27일 시청 소통실에서 지역사회안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최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피해 및 안동시 대비태세와 함께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현황과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설명하고 뜻을 모았다. 안동시 지역사회안전위원회는 어린이와 여성,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역치안의 안전에 대한 협의를 위해 지난 2008년 창립됐고, 2011년 4월 안동시 지역치안협의회를 안동시 지역사회안전위원회로 격상, 매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안동경찰서는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3대 치안정책’ 추진, 옥동지구대 신설 등 당면사항에 대해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위원장인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시 지역사회안정위원회 회의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

    [ 2017년11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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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제4회 꿈 가득 숲 캠프’ 실시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지역 내 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꿈 가득 숲 캠프’를 실시한다. ‘꿈 가득 숲 캠프’는 안동시를 비롯한 안동경찰서, 남부지방산림청 등의 기관이 청소년들과 함께 숲을 통해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고 인성 함양을 위해 매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학급․학교임원, 학교폭력 가․피해 학생 및 선도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갈등 해소 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뒀으며, 학교전담경찰관과의 자연스러운 자리를 마련하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강연으로 진행된다. 또한, 청소년 정서함양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 교육 전문가와 숲 해설사 등을 초빙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 2017년11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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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에 총력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지난 19일 전북 고창과 순천만에서 에서 고병원성 AI(H5N6)가 확인됨에 따라 고병원성 AI의 안동시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23일부터 안동시 거점소독시설(안동우시장 거점)을 가동하는 등 본격적인 AI 차단방역 태세에 들어갔다. 시는 가금류 사육농가(260여 호)에 대한 현행화 및 신속한 상황전파로 농장소독, 매일 임상관찰, 철새도래지 방문 및 모임자제, 토종닭 방사 사육금지, 전통시장 가금류 판매금지 등 농장(시설)별 자가 차단방역을 강화하도록 조치하는 한편, 입식 전 사전신고와 출하 전 검사를 강화함으로써 AI 유입 및 발생요소를 사전 차단했다. 또한, AI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심각’단계로 상향조정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으며, 고병원성 AI가 확진된 전라도로부…

    [ 2017년11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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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턴키 참여기술자’ 고강도 근로 개선된다.…
‘고속도로 턴키 참여기술자’ 고강도 근로 개선된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고속도로 턴키 참여기술자들의 주 100시간 이상 고강도 근로를 개선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건설공사 기술형(턴키. 기술제안 등) 입찰을 준비하는 기술자의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술형 입찰제도를 도입한다. 기술형 입찰제도는 기술과 가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낙찰자를 결정하는 제도로 건설기술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기술형 입찰준비 서류에 설계도서가 포함되다 보니 실제 입찰에 참가하는 시공업체 외에도 설계업체 직원들이 함께 사무실을 차려 설계도서 작성과 심의준비에 밤낮없이 5~6개월 동안 매달려야 했다. 한국도로공사의 합동사무실 운영실태 조사에 따르면 입찰 준비…

道公, ‘올해 최고의 아스팔트 생산 공장’ 선정
道公, ‘올해 최고의 아스팔트 생산 공장’ 선정

한국도로공사는 5일 39개 아스콘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한 ‘Best Asphalt Plant’ 평가에서 옥산아스콘(주)을 최우수 업체로 우수 업체로는 세아산업(주)과 금산공영(합)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Best Asphalt Plant’ 평가는 아스콘(아스팔트포장 혼합물) 생산업체간 자율경쟁을 유도해 품질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한국도로공사는 한 해 동안 고속도로 건설·유지관리 현장에 납품한 아스콘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시설규모, 골재품질, 시험실 환경, 품질관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계량 평가해 상위 3개 업체를 선정했다. 우수 업체에는 현판, 표창장 등을 수여한다. 2015년부터 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전국 7개 업체가 선정되었다. 최우수 업체로 선정된 옥산아스콘(주)은 이번…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싱가폴 투자유치활동 관심 집중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싱가폴 투자유치활동 관심 집중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이인선 청장 취임 한달 만에 수성의료지구를 중심으로 한 지식기반용지의 해외 투자유치를 위해 대구디지털산업원(DIP)과 함께 지역의 ICT기업들과 함께 싱가폴 중심현장을 직접 발로 뛰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해외 투자유치활동은 싱가폴 아마라 호텔에서 28일 투자설명회와 1:1 투자상담회를 개최하고 29일에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싱가폴IT협회(Singapore Infocomm Technology Federation)와 대구경북ICT협회, 3자간 업무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해외 투자유치 설명회는 현지 IT기업을 비롯한 바이어와 재무투자가들이 설명회장을 방문하여 지역기업들과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하는 등 총 80명 정도가 설명회장을 방문하여…

한수원, 신규원전 도입 추진국에 멘토링 시행
한수원, 신규원전 도입 추진국에 멘토링 시행

한수원(사장 이관섭)은 20일부터 2주간 한수원 인재개발원과 국내 원자력 유관기관에서 원전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국가의 정부 및 원자력 관련 주요 인사를 초청해 ‘멘토링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한수원의 원전 기술력과 경험을 높이 평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요청에 따라 원전 도입을 추진 중인 IAEA 회원국의 원전 인프라 구축을 돕기 위한 것으로, 우리나라가 과거의 기술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체코, 요르단, 이집트, 브라질, 루마니아, 방글라데시, 케냐, 나이지리아 등 총 8개국이 참가하며 체코 원자력안전국, 이집트 원자력발전청 등 각국 정부 및 원자력 관련 주요 인사 12명이 참여한다. 올해로 8회째를…

경북화장품, 클루앤코(CLEWNCO) 호찌민 1호점 개설
경북화장품, 클루앤코(CLEWNCO) 호찌민 1호점 개설

호찌민·경주엑스포에 참석한 김관용 경상북도는 화장품 동남아시장 개척을 위한 교두보 구축을 위한해 전략으로 10일 호찌민시에 위치한 경북 화장품상설판매장 클루앤코(CLEWNCO) 1호점을 개설했다. 김지사는 매장관계자의 안내를 받아 클루앤코 매장을 둘러보고 매장에 방문한 현지인들에게 직접 기념품을 나누어 주는 이벤트를 펼쳤다. 이번 경북화장품 상설판매장 클루앤코 1호점 개소식은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기간에 때를 맞춰서 개최해 경북화장품의 세계적 기술력과 우수한 제품홍보 효과의 극대화가 예상된다. 클루앤코 1호점은 호찌민시 푸녓군 응우엔 끼엄로 661, 2층 건물에 자리를 잡고있으며, 1층에는 화장품판매장으로 운영하고 2층은 사무실과 창고 등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