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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경찰서, 강도 피의자 검거

    구미경찰서(서장 김한섭)는 모텔에서 출장 마사지를 받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협해 금품을 강취한 A씨(41세)를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10월 18일 오후 8시경 구미시 ○○동 ○○모텔에서 마사지를 받고 있던 B씨(39세)와 마사지사 C씨(여, 26세)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60만 원과 휴대폰 등을 강취한 혐의다. 경찰은 범행 2시간 만에 경주시 소재 노상에서 A씨를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자세한 범죄 동기와 여죄에 대해서도 수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미경찰서 관계자는 통화에서 "앞으로도 서민의 재산과 안전을 위협하는 강력범죄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 2017년10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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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경찰청, 대포통장 유통 일당 검거

    경북지방경찰청(광역수사대)은 경제적 약자들을 상대로 개인 명의 대포통장만을 유통한 일당을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대포통장을 불법 도박 사이트 조직에 임대해주고, 수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대포통장 모집책 4명을 붙잡아 총책 A씨(26세) 등 3명을 구속하고, 이들에게 대포통장을 개설하여 건네준 B씨(22세) 등 통장 양도자 36명을 형사 입건하고, 달아난 C씨(27세)를 지명수배 했다. A씨 등 대포통장 모집책들은 지난 2015년 7월경부터 올해 8월경까지 포항지역에서 주로 20대 무직자나 취업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대포통장110여개를 모집하여 주로 해외에 있는 불법 도박 사이트 조직에 1~3개월 단위로 통장 1개당 90만원~150만원을 받고 임대를 해주고, 그 대가로 2년여에 걸쳐 모두 5억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

    [ 2017년10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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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경찰청, 인터넷도박 ‘광고 사이트’ 운영 피의자 일당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청장 박화진)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10일 불법 인터넷도박 사이트를 광고해주고 그 대가로 광고비 3억5천만원 상당의 부당수익을 취득한 전문 광고사이트 운영 일당 4명을 검거하고, 그 중 총책등 2명을 구속했다. 피의자들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10월 10일까지 경북 안동과 부산 연산동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두고 인터넷도박 광고 전용 사이트 ‘쉴OO’을 운영하면서, 홈페이지내에 100여개의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팬O, 메OO등)를 광고해주고 그 대가로 각 사이트로부터 월 150~400만원을 받는 등 총 3억4천9백여만원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북경찰은 앞으로 광고를 위탁한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운영자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 계속해서 추적 검거하고, 불법 사이버도박 특별단속기간(’17.8.21.~10.31.)에…

    [ 2017년10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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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署, 강도살인 피의자 검거

    구미경찰서(서장 김한섭)는 지난 13일 오후 5시 20분경 구미시 소재 모텔에 거주하는 A씨(32세)를 강도살인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새벽 구미시 ○○주점에 들어가 업주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피해자 소유 신용카드와 차량을 강취하여 도주한 혐의다. 경찰은 주변 CCTV 분석으로 주변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차량이 없어진 것을 확인하고 112종합지령실·지역경찰과 신속한 공조 수사를 통하여 범죄 발견 4시간 10분만에 피의자를 칠곡에서 검거하였다. 경찰은 A씨가 흉기 등 범행도구를 사전에 준비하고 여성이 혼자 운영하는 업소를 노린 것으로 보아 계획적 범행으로 추정하면서 범행동기 등에 대한 추가 조사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 2017년10월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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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경찰서, 30대 女 변사사건 용의자 출국

    상주경찰서(서장 김해출)는 30대 女 변사사건 관련 용의자 수사 중 유력한 용의자 B씨가 해외로 출국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9월 28일 경 상주시 OO아파트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A씨(여, 34세)를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 B씨(25세)가 범행 후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3일 변사체가 발견된 직후, CCTV 분석 등을 통해 피해자와 평소 알고 지내던 B씨가 피해자 집을 출입한 사실과 여러 가지 정황 상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소재수사를 벌이던 중 범행 당일인 9월 28일 밤에 태국으로 출국한 사실을 확인했다. 용의자 B씨는 범행 전날인 9월 27일 항공권을 사전 예매, 경찰은 용의자가 사전에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변사체가 발견된 10월 3일부터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 2017년10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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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경찰서,아파트 여성변사체 타살 추정

    상주경찰서는 10월 3일 오전 11시 7분경 상주시 ○○아파트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된 A씨(여, 34세)에 대해 타살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0월 6일 대구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부검을 실시한 결과, ‘예리한 흉기에 의한 경부 자창’이 직접 사인으로 추정된다는 예비 부검결과를 통보받았다. 경찰은 변사체가 발견된 당일부터 타살 가능성에 대비해 피해자 주거지 CCTV 분석과 피해자 행적 확인 등 다각도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평소 피해자와 알고 지내던 B씨(28세)가 피해자의 주거지에 출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범죄와의 관련성에 대해 수사중에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한편, A씨는 10월 3일경 변사자의 모친이 지난달 29일부터 딸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를 함에 따라 주거지를 확인하…

    [ 2017년10월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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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경찰, 전조등끄고 도주 난폭운전자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지난 6월 경북 칠곡군 석적읍에서 경부고속도로부산방면으로 과속 진행하며 칼치기 등 난폭운전을 한 A씨를 추적해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난폭운전 당일 경찰에게적발되자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전조등을 끈채로 시속200km 이상의 속도로 도주한 피의자 A씨(23세, 남)를 끝까지 소재를추적해 도로교통법상 난폭운전으로 형사 입건하고 벌점 210점을 부과, 운전면허를 취소했다. 경북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지난해 10월 1일부터 고속도로에서 난폭운전을 한 운전자 161명을 형사입건했다. 특히 정지 신호에 불응하고 도주한 운전자들도 끝까지 소재 추적해 형사입건하고, 운전면허 정지 및 취소 등의 행정처분을했다. 박화진 경북지방경찰청장은 “앞으로도 고속도로 및 일반도로에서 암행순찰차…

    [ 2017년09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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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경찰서 ‘찾아가는 사전지문등록’ 실시

    의성경찰서는 12일 의성교육지원청 주관 특수교육대상학생 체육대회 에 참여하여 실종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사전지문등록서비스를 제공했다고 한다. 사전지문등록제는 18세 미만 청소년·아동, 지적장애인, 치매노인 등을 대상으로 실종방지와 신속한 발견을 위해 경찰청 주관으로 지난 2013년 7월부터 시행해 온 제도로 지문등록이 필요한 이들은 지문과 사진, 신상정보 등 보호자의 동의를 얻어 언제 어디서든 가까운 경찰서나 지구대·파출소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지문등록서비스 뿐만 아니라 불법촬영의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실시하였다. 학생 및 보호자, 교사에 대하여 성폭력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를 범한 경우 성범죄 신상 등록 대상자로 최장 30년까지 관리대상이 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임을…

    [ 2017년09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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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경찰서,상가 및 차량 절도범 검거

    김천경찰서(서장 김영수)는 지난 4일 주차된 차량과 상가에 침입하여 현금을 절취한 A씨(28세)를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 피의자 A씨는 지난 8월 17일부터 9월 3일까지 김천시에서 주차된 차량과 상가에 침입하여 5회에 걸쳐 현금 160,000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를 구속하는 한편,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 중에 있다

    [ 2017년09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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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署, 시가 277억 원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유통한 15명 검거

    경주경찰서(서장 양우철)는 중국에서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대량으로 들여와 국내에 유통시킨 총책 A씨(60대) 등 15명을 검거해, 이중 5명을 약사법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유통총책 A씨는 2013년부터 4년 동안 중국에서 불법제조의약품 184만 8천정(정가로 환산시 277억 상당)을 수입 후, 약국 및 도매상들을 통해 유통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판단, 여죄 수사를 통해 공범을 검거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해당 가짜 약들을 국과수, 각 제조회사에 성분검사를 의뢰하여 인체 유해성분 함유 여부를 파악 중에 있다.

    [ 2017년09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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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경찰서, 고의사고 보험사기 대리운전기사단 검거

    김천경찰서(서장 김영수)는 김천·구미일대 대리운전기사들이 고의로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운전자를 바꿔치기 하며 사고접수하는 방법으로 보험금을 편취한 “보험사기단”을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검거된 피의자들은 대리운전회사 사장과 직원으로, 팀을 나눠 유흥가를 배회하다 음주운전차량을 발견하면 다른 팀에게 무전으로 연락, 연락받은 팀이 뒤쫓아가 고의적으로 사고를 일으키는 수법을 썼다. 또한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대리운전자가 교통사고가 나면 보험에 가입돼 있는 다른 피의자의 이름으로 허위 교통사고를 접수하는 수법으로, KB손해보험사 등 8개의 보험회사로부터 약 5회에 걸쳐 합의금 및 치료비 명목으로 약 2천 4백 5십만 원의 보험금을 교부받아 편취했다. 이들을 검거한 김천경찰서 교통조사팀 김기철(51세)…

    [ 2017년09월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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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署, 업무방해 일삼은 동네조폭 피의자 검거

    김천경찰서(서장 김영수)는 지난 1일 김천 지역 내 마트와 식당 등에서 욕설을 하고 행패를 부리는 등 업무방해를 일삼은 A씨(53세)를 검거하여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17일 김천시 ○○면 소재 마트 내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들에게 욕설을 하고 행패를 부리는 등 총 18회에 걸쳐 업무방해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추가 피해 등 여죄에 대해 수사하는 한편 관내 상인들을 대상으로 욕설과 행패를 일삼는 동네조폭에 대하여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 2017년09월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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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프팅보트 전복사고 실종자 사망으로 발견

    봉화군은 8월 23일 오후 7시경 울진군 금강송면 전곡리 원곡교 부근에서 래프팅 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함께 온 일행 7명은 봉화군 석포면 승부리에서 오후 3시 30분에 래프팅을 시작했고, 하류 6㎞ 지점인 금강송면 전곡리 원곡교 교량과 부딪치면서 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발생 보트에 타고있던 7명 가운데 3명은 물살을 헤치고 빠져나왔으며, 나머지 4명 중 3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구조됐으나 1명은 실종됐다. 이에 봉화군 직원을 비롯해 춘양 구급대와 봉화경찰서, 울진구조대, 지역 주민 등 1백여 명이 밤늦게까지 수색을 했으나 찾지 못했다. 날이 밝아옴과 동시에 봉화군 공무원 50명과 영주소방서, 소용소방대 등의 인원이 더 투입돼 수색을 하던 중, 오전 10시경 소…

    [ 2017년08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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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署,폐기물 불법 투기 혐의 피의자 검거

    김천경찰서(서장 김영수) 수사과는폐합성수지 폐기물을 인적이 없는 산기슭에 버린 일당 10명을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A씨등은 폐기물처리업 허가 없이 인적이 없는 산기슭에 토지주 상대로 땅을 매입하는 것처럼 매매 계약 후 계약금을 지불한 다음, 새벽시간을 틈타 압룰 덤프트럭을 이용하여 750여톤의 폐합성수지 폐기물을 버린 혐의다. 경찰은 A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피의자들은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폐기물을 정상처리 할 경우 20톤당 200만원에서 230만원의 비용이 들지만, A씨처럼 처리 할 경우에는 180만원 미만으로 처리비용이 저렴하다. 경찰은 “새벽이나 심야에 이동하는 폐기물 운반차량을 발견 할 경우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가 있어야 단속이 가능하고, 폐기물로부터 환경을 보호 할 수 있…

    [ 2017년08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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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소방서, 추락한 공사작업자 무사히 구조

    영덕군 속곡리 야산에서 공사 작업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덕소방서는 8월 22일 오전 8시 53분경 영덕군 지품면 속곡리 야산에서 인도공사 중인 작업자가 100m 절벽 아래로 추락해 긴급 출동했다고 밝혔다.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산악용 들것 등을 이용해서 A씨(남, 67세)를 구조한 뒤, 구급차에 태워 헬기 이송이 가능한 장소로 이동, 안동병원 닥터헬기로 병원까지 무사히 이송했다고 전했다. 박윤환 영덕소방서장은 “각종사고에 대비해 항상 안전장구를 필히 착용하고, 특히 인근 야산에서의 사고는 매우 위험하기에 안전수칙을 꼭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dailydgnews 박예진기자 -

    [ 2017년08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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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경찰청, 건설업체와 공모, 공사수주대가 금품수수 혐의 기소 송치

    경북지방경찰청(청장 박화진) 국제범죄수사대는 미군부대 시설공사 건설업자들과 공모해 금품과 향응을 수수한 대구․경북지역 등 미군부대 공병대 한국인 직원 11명 및 건설업자 5명 등 총 16명을 배임수증재 혐의로 기소의견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2011년 3월부터 2016년 4월까지 미군부대 시설 공사 건설업자에게 장기간 부대공사를 독점 해주겠다고 약속하고 금품을 받고 술값 대납․해외 골프부킹 등 각각 1억 여원의 금품․향응을 받은 대구지역 미군부대 공병대 한국인 직원 2명을 구속 송치하고, 대구․서울․경기지역 미군부대 공병대 한국인 직원 9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이들은 대구․경북․부산지역 등 미군부대 시설 공사를 기획․설계․감독하면서 건설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대가로 공사진행시 설계변경을 통해…

    [ 2017년08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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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경찰서, 야간주거침입절도 피의자 검거

    김천경찰서(서장 김영수)는16. 금은방 2층에 위치한 주택에 침입해 귀금속 등을 절취한 A씨(32세)를 검거했다. 피의자A씨는 2017년 7월26일 김천시 소재 ○○금은방에 귀금속을 절취하려 2층으로 침입하였으나, 주택과 금은방 연결통로가 철문으로 잠겨 있어 2층 주택만을 뒤져 금목걸이 등 1,125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를 구속하는 한편,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 수사 중에 있다

    [ 2017년08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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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경찰청, 성매매알선등 홍보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청장 박화진)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8일 미국, 일본 등 해외에 서버를 두고 성매매 및 유사성행위업소 홍보사이트를 운영하며 4년간 광고비 명목으로 69억4천만 원 상당 부당이득을 취득한 성매매알선 조직 총책 A씨(31세) 및 관리자 16명, 관련자 10명 등 총 27명을 성매매알선등처벌법(성매매광고) 등 혐의로 검거해이들 중 2명을 구속했다. 피의자들은 ‘섹○’, ‘쇼○’, ‘발기○○’이란 이름으로 사이트를 운영하며 불특정 다수의 회원들을 모집하기 위해 음란물 3만4천 편을 게시해 유포했으며. 2012년 9월부터 2016월 11월 까지 전국의 각종 유흥업소, 마사지업소, 오피스텔 등 630여 개 성매매 및 유사성행위 업소로부터 광고비 명목으로 월 10만원~100만원의 돈을 받아 69억4천만 원 상당 부당이득을 취득했다. 이들은 경찰…

    [ 2017년08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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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경찰, 보험사기 사무장병원 피의자 2명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속칭 ‘사무장병원’을 운영하면서, 보험사를 상대로 수십억 원을 부당 편취한 경주지역의 한 병원 운영자 A씨(56세)와 이를 방조한 의사 B씨(56세)를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거짓으로 의료법인을 설립해 의사․간호사 등을 고용, 환자들과 짜고 민간보험사를 상대로 입원 일수나 진료비 금액을 부풀려 실손보험금 등 47억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들 외에도 다액을 편취한 환자 4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2012년 8월부터 2016년 8월까지 누나 등 가족들과 같이 의사 B씨 등을 고용해 환자들과 짜고, 허위 처방전 발행으로 진료비를 부풀리거나 가짜 입․퇴원 확인서를 발급해 주는 방법으로 ○○생명보험 등 18개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수령했다. 이번 수사에서…

    [ 2017년08월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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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경찰서 선남파출소, 낙동강 투신 여성 구호

    성주경찰서 선남파출소(소장 진주석)는 8월 2일 오전 8시 46분경 성주대교 교각에서, 평소 우울증으로 신병을 비관한 50대 여성이 강 아래로 투신 자살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이날 사건 발생 직전, 중년 여성 1명이 성주대교 난간에 붙어 대구방향으로 걷고 있다는 112 신고를 접수 후 선남파출소 정왕곤 경위가 현장으로 급히 이동했다. 정 경위의 순찰차가 대교로 진입해 위 기도자가 가시권에 들어올 때쯤, 갑자기 이 여성이 난간을 넘어 강 아래로 투신, 당시 대교 확장공사 작업중이던 공사관계자가 이를 발견하고 1차 구명환을 던졌다. 그 직후, 순찰차에서 내린 정경위는 동시에 도착한 119구조대와 함께 공사용 크레인에 달린 운송용 바구니를 이용해 강아래로 하강 후, 신속히 기도자를 물 밖으로 끌어올려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당시…

    [ 2017년08월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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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17 세계원전사업자협회 경주 총회' 성공적 개최
한수원, '2017 세계원전사업자협회 경주 총회' 성공적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은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WANO(세계원전사업자협회) 경주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전 세계 원자력 CEO 및 고위급 관계자 등 5백여 명이 참석해 “변화하는 세계 속에 원자력 안전을 선도한다(Leading nuclear safety in a changing world)”는 주제로 원전운영 현안 및 주요정책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WANO 회장인 한수원 이관섭 사장은 “아시아, 중동, 유럽에서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원전 건설을 확대 중이나, 원자력 안전에 대한 실제 원자력 기술수준과 글로벌 대중의 인식에는 차이가 있다”며, “글로벌 차원의 안전성수준까지 강화하기 위…

도레이, 한국에 2020년까지 1조원의 대규모 투자확대
도레이, 한국에 2020년까지 1조원의 대규모 투자확대

세계적인 첨단소재 기업인 도레이가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오는 2020년까지 한국에 총 1조원을 투자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레이는 1926년 설립이래 혁신적인 첨단재료를 개발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업을 실현해 오고 있다. 특히, 장기적 전망을 바탕으로 한 연구개발 풍토는 오늘날 도레이그룹의 핵심사업을 성장시켜온 DNA라 할 수 있다. 특히 45년에 걸친 항공기 경량화 같은 친환경 필수소재인 탄소섬유, 50년에 걸친 해수 담수화에 필요한 역삼투막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도레이는 지구환경 문제 및 자원·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그린 이노베이션 사업’과의료의 질 향상과 의료부담 경감 및 건강에 기여하는 ‘라이프 이노베이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온실…

한수원,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에 힘을 보탠다
한수원,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에 힘을 보탠다

한수원(사장 이관섭)이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에 힘을 보태기 위해 17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국생산성본부, 중소기업 대표사와 2017년도 경영혁신 종합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관섭 한수원 사장, 김형호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 전우영 한국생산성본부 부회장 및 중소기업 45개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해 경영혁신 우수사례 발표, 1차년도 사업성과와 2차년도 계획을 설명하는 등 동반성장의 공감대를 마련했다. 지난해부터 시작한‘한수원 경영혁신 종합지원사업’은 중소기업 경영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3년 동안 총 120여개 경주 지역기업 및 한수원 협력기업의 경영컨설팅과 설비 도입·개발에 약 41억원을 지원해 기…

한수원, 사회적기업 공공구매상담회 개최
한수원, 사회적기업 공공구매상담회 개최

한수원(사장 이관섭)이 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16일 대한전기협회 교육장에서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협동조합 35개사를 대상으로 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 기업 26개사, 사회적협동조합 9개사를 초청해 한수원 직원과 1:1 매칭 구매상담을 진행했다. 물품 및 용역 구매 수요와 공급을 매칭함으로써 실질적인 공공구매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에 앞서, 한수원과 사회적기업진흥원은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협동조합 우선구매 및 판로개척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관련기업의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또한 구매담당 직원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 협동조합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 한수원 손태경 관리…

한수원, 체코 원전특사와 신규원전사업 협의
한수원, 체코 원전특사와 신규원전사업 협의

한수원은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체코 신규원전사업을 총괄하는 얀 슈틀러(Jan Stuller) 체코 정부 원전특사 일행이 한국의 원전시설을 시찰하고 체코 신규원전사업을 협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중이라고 밝혔다. 체코 원전특사 일행은 12일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새울본부를 방문해 한국형 원전의 안전성과 건설 역량을 확인하고 한수원과 신규원전사업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슈틀러 원전 특사는 체코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IAEA 사무총장 과학기술부문 특별보좌관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원자력 분야 안전 전문가로서, 체코 정부의 국가 에너지 계획에 따라 추진중인 신규원전 건설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다. 한수원 고리·새울본부를 방문한 슈틀러 특사는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