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83청년 행복봉사단(회장 여연주)은 4월 1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여연주 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신속히 쓰일 수 있도록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영남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83청년 행복봉사단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성금은 이재민과 피해 복구에 신속히 사용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