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 우영봉 의원(경산3, 문화환경위원회)은 추석을 맞이하여 9월 17일 경산시 압량읍에 위치한 루도비꼬집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루도비꼬집(원장 조선유)은 사회복지법인 성모자애원이 운영하는 장애인 거주시설로, 중증장애 청소년들의 일상생활 지원과 돌봄을 비롯해 안정적인 생활과 사회 적응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경상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생필품을 위문품으로 전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입소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운영상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입소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과 관심의 뜻을 전했다. 우영봉 도의원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온정이 넘치는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내 나눔·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도의회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는 9월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공승희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방문해 명절의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공승희 도의원은 김천시 소재 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을 찾아 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을 위로·격려했다. 공승희 도의원은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입소자들의 생활 환경과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경청했다. 또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명절을 맞아 모두가 조금이라도 더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승희 도의원은 “한가위의 정이 입소자 한 분 한 분께도 고루 전해지길 바란다”며 “경북도의회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도민 모두가 넉넉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9월 17일에는 노성환 의원(고령, 국민의힘)과 양유혁 의원(비례대표, 국민의힘)이 도의회를 대표해 고령군 다산면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수경재단 주간보호센터와 성산면에 소재한 성요셉재활원을 방문하고,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위문하고 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두 의원은 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입소자와 이용자들의 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세심히 살피고, 종사자들이 시설 운영에서 겪는 어려움도 직접 청취했다. 아울러 명절 기간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수경재단 주간보호센터는 고령군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으로서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안부 확인과 생활 지원,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재가 돌봄의 최일선을 담당하고 있다. 성요셉재활원은 천주교 대구대교구 성요셉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거주시설로, 중증장애인의 재활 훈련과 자기결정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자립을 돕고 있다. 노성환 의원은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시설 이웃들과 종사자들의 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용현 경북도의원(구미1, 문화환경위원회)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9월 17일 구미에 위치한 참사랑주간보호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김 의원은 센터 시설 운영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발달 장애인의 개인별 특성과 지원 욕구가 다른 만큼 더욱 안정적인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의원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자립생활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장애인서비스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영서 의원(문경)은 9월 17일, 추석을 맞아 문경시 모전동에 소재한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을 방문하여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박 의원은 명절 기간에도 이웃을 먼저 챙기며 애쓰는 협회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건네고, 시설을 운영하며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귀 기울여 들었다.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는 1988년 1월 문을 연 이래,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 권익 보호 및 자립 지원을 위해 힘써오며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해왔다. 박영서 의원은 “해마다 명절이면 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하고 있지만, 물질적인 지원 못지않게 따뜻한 인사 한마디와 정성 어린 손길이 더 큰 힘이 될 때가 많다.”고 말하며, “다 함께 즐거워야 할 명절에 소외되는 분이 없도록, 특히 장애인분들처럼 명절의 공백을 더 크게 느끼실 수 있는 분들을 한 번 더 돌아보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9월 16일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손희권 의원(포항, 국민의힘)이 포항시에 위치한 성모자애원 마리아의집에 방문해 도의회에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손희권 의원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게 되어 뜻깊었고, 앞으로도 사회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9월 17일에는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윤철남 도의원(영양, 문화환경위원회)이 영양군 소재 늘봄주간보호센터와 고은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늘봄주간보호센터는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맞춤형서비스, 재활프로그램, 인지중재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은노인복지센터는 어르신 대상 요양프로그램, 일생생활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재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오고 있다. 윤 의원은“민족의 대명절 추석이지만 홀로 계실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온기가 전해졌기를 바란다.”며, “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고 든든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 김희수 의장(포항5)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둔 9월 17일 포항지역 아동복지시설인 ‘우리지역아동센터’와 ‘흥해하늘꿈지역아동센터’를 차례로 방문하여 경상북도의회에서 준비된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시설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관심과 돌봄이 더욱 필요한 아동들을 살피고, 방과 후 돌봄과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두 시설에서 아이들이 생활하고 이용하는 공간을 둘러보고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의 소통 시간을 가지면서, 지역아동센터가 단순히 아이들을 보호하는 공간을 넘어 아이들이 배우고, 어울리며, 희망의 꿈을 키워가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돌봄 공간이라는 점에 공감했다. 김희수 의장은 “추석은 가족의 정을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민족의 큰 명절인 만큼, 우리 주변의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 좋은 복지는 거창한 구호보다 도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의회(의장 손영우)는 9월 18일 제10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 진행된 제320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청도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하반기 군정질문을 통해 군정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청도군 신활력플러스사업 문화살롱 조성공사 외 2개소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해 사업 추진의 적정성과 예산 투입에 따른 성과, 향후 운영·관리 방안 등을 살폈다. 이날 변소영 의원은 ‘가족돌봄청소년과 제도 밖 위기 청소년 보호를 위한 통합 지원 체계 구축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변 의원은 위기 아동·청소년에 대한 실태조사와 선제적 발굴, 맞춤형 원스톱 통합지원체계 구축, 제도 밖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조례 정비와 예산 확보 등을 제안했다. 손영우 의장은 “이번 정례회에서 제시된 의원들의 의견과 현장 확인 결과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과 직결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ㆍ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9월 16일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승직 도의원은 경주시 건천읍 소재건강노인재가센터를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승직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 이철식 의원(경산. 농수산위원장)이 9월 16일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인 스토르게그룹홈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의회를 대표해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에서 아동·청소년의 돌봄을 위해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철식 위원장은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어야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오히려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경북도의회도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지원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 최병욱 의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9월 16일 예천군 용궁면에 소재한 장애인거주시설 예천사랑마을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최병욱 의원은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병욱 의원은 “명절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이용자들을 돌보고 계시는 시설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는 9월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경상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송병길 도의원이 상주시의 ‘행복나눔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 의원은 관계자들과 시설 운영 현황과 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피는 복지 현장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일선 종사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여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병길 도의원은 “명절이 모두에게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이면 좋겠지만, 오히려 외로움과 어려움을 크게 느끼는 이웃들도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없는지 한 번 더 살피고 도의회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필요한 지원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최병근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최병근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은 9월 16일, 김천시에 소재한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병근 의원은 어르신들이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복지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도 격려와 감사를 전하고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최병근 의원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에 작은 관심과 애정으로 미력하나마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면서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관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 조용진 의원은 추석을 맞아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9월 16일 김천시에 소재한 김천시수어통역센터에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위문에서는 입소자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보고, 종사자들이 시설 관리와 운영에서 겪는 어려움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용진 의원은 “어느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복지사각지대 제로 실현과 민생 밀착형 정책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의회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도의원과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진심 어린 나눔으로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