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당선자가 6월 4일 구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민선 9기 중구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류 당선자는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변화와 혁신을 향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류 당선자는 향후 구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생활밀착형 스마트시티 중구' 조성을 꼽았다.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 전반에 도입해 안전·교통·복지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구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도 제시했다. 동성로 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중구를 글로벌 문화 및 의료관광의 거점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AI·AX 청년창업지원센터' 설립과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교육 및 복지 인프라 강화 역시 주요 공약으로 다뤄졌다. 구립 공공도서관 건립, 자기주도형 학습센터 및 영어도서관 확충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명문 교육도시'를 만들고, 세대별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반려견 동행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과 깊은 신뢰에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당선은 저 배낙호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더 나은 김천을 바라는 시민의 뜻이 모여 이뤄낸 소중한 결과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희망과 저의 꿈이 하나가 되어 김천의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시민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시장, 약속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시장, 신뢰받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약속드린 10대 공약은 김천의 미래를 위해 준비한 시민과의 약속입니다. 이제 그 약속을 책임 있게 실천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일상의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시정의 출발점입니다. 잘한 일에는 격려를, 부족한 점에는 따끔한 지적을 보내주십시오. 늘 현장에서 여러분과 소통하며 삶의 현장을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함께 경쟁한 후보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록 걸어온 길은 달랐지만, 김천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만큼은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의견과 조언을 겸허히 듣고, 김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가겠습니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지방선거에서 포항시민들의 선택을 받은 박용선 후보가 포항시장 당선인으로서 공식 소감을 밝히며, 화합과 민생 경제 회복을 최우선 시정 과제로 제시했다. 박용선 당선인은 3일 발표한 당선 소감문을 통해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시민들의 뜻도 겸허히 새겨 50만 포항시민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시장이 되겠다"고 당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아이들이 살아갈 희망찬 포항의 미래를 열어 달라는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막중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선거 기간 중 골목 곳곳에서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와 격려를 가슴 깊이 새겨 오직 포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뛰겠다는 각오다. 특히 박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봉합하고 '화합과 통합'의 시정을 펼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경쟁을 펼쳤던 더불어민주당 박희정 후보와 무소속 박승호 후보에게 위로를 전하며 "두 후보가 제시한 좋은 정책과 공약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포항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다는 신념 아래, 갈등의 시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존경하고 사랑하는 영덕군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미래와 변화를 향한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압도적인 지지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 무게를 잊지 않겠습니다. 이번 승리는 저 조주홍의 승리가 아닙니다. 새로운 영덕,도약하는 영덕,다시 뛰는 영덕을 염원하신 영덕군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한표 한표는 단순한 지지가 아니라,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려내라는 명령,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영덕을 만들라는 소리,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영덕을 바라는 당부,농어민과 소상공인이 다시 웃는 영덕을 향해 달라는 준엄한 뜻이었습니다. 저 조주홍,그 뜻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약속드립니다. 저는 이름이 아니라 성과를 남기겠습니다. 신규원전유치로, 바다와 산의 힘은 소득으로,산불의 회복은 기회로 삼아 군민함께모두가 먹고사는 변화의 일거리ㆍ먹거리ㆍ잠자리를 만들겠습니다. 또 하나,편가름과 특혜가 없는 화합의 영덕을 향합니다. 표를 주신 분도, 다른 선택을 하신 분도 모두 우리 영덕 군민입니다.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 앞에는 내편도,진영도,지역도 없어야 합니다. 함께 경쟁하신 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민선 9기 경주시장에 당선된 주낙영 당선인은 당선 인사를 통해 “다시 한 번 경주의 미래를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더 낮은 자세와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정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주 당선인은 “이번 선거 결과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지난 8년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온 경주의 변화와 성과를 멈추지 말고 더 크게 완성하라는 시민의 뜻”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의 무게를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특히 “시민들의 선택으로 민선 9기 경주시장이자 경주 최초의 3선 시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됐다”며, “그 영광보다 먼저 그 무게를 마음 깊이 새기고, 경주 최초 3선 시장이라는 이름이 시민께 더 크게 봉사해야 할 책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주 당선인은 선거 기간 함께한 당원과 선거대책위원회, 자원봉사자, 지지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선거 기간 동안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 선대위 관계자 여러분, 자원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곳곳에서 묵묵히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긴 어둠 끝에, 마침내 우리 상주의 새로운 아침이 밝았습니다. 깨어 있는 상주시민 여러분의 위대함에 정말 놀랐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선거는 상주시민 여러분께서 낡은 선거문화를 바꾸고, 상주의 새로운 미래를 선택해주신 위대한 변화였습니다. 그간 선거는 무조건 이기고 봐야 한다라는 잘못된 관념이 우리 상주를 병들게 했습니다. 저는 이기기 위한 선거를 하지 않았습니다. 금권선거, 비방과 공격의 선거를 멀리하고, 상주를 바꿀 수 있는 정답을 쓰고, 그 길을 실천했습니다. 지역을 이해한 짜임새 있는 공약을 준비했고, 그 공약들을 실천하기 위해 화합을 강조하였습니다. 갈등을 종식하고 화합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공격과 비방에도 흔들리지 않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끝까지 실천했습니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지금 상주는 중대한 변화의 시기에 서 있습니다. 고속철도 시대가 열리고, 통합신공항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통팔달 교통망이 더욱 고도화되는 이 시기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면, 오히려 사람과 재화가 밖으로 빠져나가는 위기를 맞을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상주의 강점을 기회로 바꾸어야 합니다. 농축산물 최대산지인 우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진열 군위군수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직후 “이번 승리는 저 김진열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군위의 더 큰 도약을 바라는 군민 모두의 승리”라며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군민의 뜻을 받들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군위는 지금 대구 편입 이후 통합신공항, 군부대 이전, 광역교통망 확충 등 미래 100년을 결정할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중요한 시기에 군민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안정과 연속성, 검증된 추진력을 선택해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생각의 차이와 경쟁은 이제 군위 발전이라는 더 큰 목표 앞에서 하나로 모아야 한다”며 “분열이 아니라 통합으로, 갈등이 아니라 화합으로 군위의 변화와 도약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당선인은 앞으로의 군정 방향에 대해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증명하겠다”며 “살맛나는 농촌도시, 품격 있는 복지, 더 나은 정주여건,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과 지역경제 활력까지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당선인은 “더 낮은 자세로 듣고, 더 크게 품고, 더 많이 뛰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존경하고 사랑하는 의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끝까지 함께해 주신 국민의힘 당원 동지 여러분. 누구보다 경북의 중원 의성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고, 통합신공항 시대와 지역 발전의 길을 함께 열어주신 박형수 국회의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참으로 긴 시간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결과를 마주하며, 저는 기쁨보다 책임을 먼저 생각합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저를 선택하신 것은 한 사람을 높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의성의 현실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군정을 더 반듯하게 이끌어 달라는 뜻이라고 받아들입니다. 이번 선택에는 의성의 현실을 바꾸고 싶다는 바람, 군정을 더 안정적으로 이끌어 달라는 기대, 그리고 우리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살아갈 의성의 내일을 제대로 준비해 달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선거 때 드린 약속을 행정의 실천으로 바꾸고, 군민의 기대를 ‘잘사는 의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제 손에 맡겨주신 것은 권한이 아니라 책임이고, 자리가 아니라 의무이며, 명예가 아니라 봉사의 길이라는 사실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너무 기쁩니다. 20년을 무소속으로 활동하다가 국민의힘 소속으로 영주시장에 당선됐다는게 저 자신이 믿기지 않기도 하고요.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쁨보다 조바심과 두려움이 더 큽니다. 이번 선거의 제 1목표는 당선이지만 최후의 목표는 시장이 돼서 영주를 영주시민의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제 그 목표를 향해 달려야하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인수위를 꾸려 6월 한달간 시정업무 전반을 파악해야 하고요. 이를 토대로 시민을 위한 시정 추진의 얼개를 갖춰놔야 합니다. 취임 이후 시작하기엔 하루하루가 시간이 모자랍니다. 영주시청 주차장 확충 공약은 즉시 시행하고 이밖에 공설시장 주상복합아파트 건설이나 일하고 싶은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을 통한 민원업무 획기적 개선 같은 공약들을 하나하나씩 챙기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시정 추진과 함께 선거기간 갈라진 민심을 추스리는 역할 또한 제 몫입니다. 저와 함께 경쟁했던 모든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드리고 모두 훌륭한 분들이시니 영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먼저 손을 내밀겠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영주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겠습니다. 선거 기간중 있었던 모든 갈등은 더 큰 화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존경하고 사랑하는 41만 구미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의 이 영광스러운 결과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위대한 41만 구미시민 모두의 승리이자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미시민들께서는 과거보다는 미래에 투표해 주셨습니다. 저 김장호는 구미의 혁신과 재도약에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기간 동안 주신 시민 여러분의 열렬한 지지와 희망에 대해 모두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특히, 지역 정치권의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에 대해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마지막까지 경쟁을 펼쳐주신 다른 후보자분들과 그 지지자분들께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각 후보님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이를 구미발전을 위한 에너지로 바꿔 나가겠습니다. 지난 선거과정에서 생겨났던 갈등을 봉합하고, 통합과 화합을 이뤄나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저 김장호는 시민 여러분께 말이 아닌 확실한 결과로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앞으로의 4년도 구미를 혁신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기 위해, 운동화를 신고 오직 구미를 위해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희망찬 구미의 미래를 향한 여정에 시민 여러분께서도 늘 함께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존경하고 사랑하는 문경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승리는 김학홍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더 나은 문경, 시민의 힘으로 문경의 변화를 열망하신 위대한 문경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동안 전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매서운 회초리 모두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은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던 시민 여러분의 마음까지도 온전히 담아내는‘통합과 화합의 시장’이 되겠습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갈등과 대립을 넘어, 오직 문경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만을 바라보고 전진해야 할 때입니다. 약속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골목골목을 누비며 시민 여러분께 드렸던 약속, 실천으로 증명하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낮게 듣겠습니다. 시청의 문턱을 낮추고, 늘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며 문경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겠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을 펼치겠습니다. 특권과 반칙이 없는, 모든 시민이 기회를 얻고 행복을 누리는 공정한 문경을 만들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압도적인 성원과 신뢰에 결코 실망하게 해드리지 않겠습니다. 오직 시민만을 섬기며, 행동과 성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민선9기 영양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도창 후보(현 영양군수)의 당선이 최종 확정됐다. 오도창 당선인은 당선 소감 발표를 통해 “저를 믿고 영양의 미래를 맡겨주신 1만 6천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오도창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영양의 새로운 도약을 염원하는 전 군민의 위대한 승리”라는 소감을 밝혔다. 영양군 청기면 출신인 오 당선인은 1980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디딘 이래, 경상북도 주요 보직과 영양군 부군수 등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다. 민선7·8기에 이어 이번 민선9기 군수 선거까지 승리하며 3선 군수로서 45년에 걸친 공직 인생의 정점을 찍게 됐다. 오 당선인은 민선9기 영양군정의 핵심 비전으로 ‘전 군민 평생연금시대’를 제시했다. 특히, “평생연금은 단순한 시혜성 복지가 아니라, 군민 누구나 당당히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라고 강조하며 “소득을 비롯해 교통, 주거, 교육, 의료 등 삶의 모든 영역을 공공이 책임지는 ‘평생행복도시’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선거 이후의 지역 통합과 화합에 대한 강력한 의지도 피력했다. “선거 기간 동안 경쟁했던 후보들 모두 영양의 발전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존경하는 경북도민 여러분,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도민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저 이철우에게 경북의 내일을 맡겨주셨습니다. 이번 승리는 경북을 지키고, 대한민국 지방시대의 중심으로 만들라는 도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경북 곳곳에서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을 잡았습니다. 그 손에 담긴 삶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청년의 일자리 걱정, 어르신의 의료와 돌봄 걱정, 소상공인과 농어민의 생계 걱정, 그 모든 목소리를 제 가슴에 깊이 새겼습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이제부터는 오직 경북입니다. 갈라진 마음은 다시 하나로 모으고, 흩어진 힘은 경북의 미래를 여는 뜨거운 에너지로 만들겠습니다. 통합신공항으로 경북의 하늘길을 열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으로 수도권과 당당히 겨루며 세계로 나아갈 큰 길을 만들겠습니다. 첨단산업과 에너지, 농업대전환과 문화관광으로 청년이 떠나는 경북이 아니라 청년이 꿈을 안고 돌아오는 경북을 만들겠습니다. 산불과 재난의 아픔이 남은 곳에는 더 따뜻한 손길을 보태고, 북부권과 동해안, 서부권과 남부권이 함께 일어서는 균형발전의 길을 열겠습니다. 저는 다시 얻은 삶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존경하는 경북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교육 가족 여러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다시 한번 경상북도 교육감의 중책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의 뜻을 무겁게 받들겠습니다. 이번 선택은 저 임종식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경북교육의 안정과 미래를 선택해 주신 도민 여러분의 결정이며, 지난 8년 동안 함께 만들어 온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더 단단하게 완성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선거 기간 동안 경북 22개 시군 곳곳에서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아이의 등굣길을 걱정하는 학부모님, 교권과 교육활동 보장을 호소하는 선생님, 작은 학교와 지역 교육의 미래를 걱정하는 주민들, 더 나은 배움을 꿈꾸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모든 말씀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또한 이번 선거에서 끝까지 책임 있게 경쟁해 주신 김상동 후보님, 이용기 후보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선거는 경쟁으로 끝나지만, 교육은 경쟁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두 분께서 제시하신 제안 가운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공약과 아이디어가 있다면 기꺼이 검토하고, 교육청 정책으로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가능하다면 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전화식 성주군수 당선자는 6월 4일 당선 소감을 통해 “먼저 부족한 저를 성주군수로 선택해 주신 군민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거 결과는 전화식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변화하는 성주를 만들어 달라는 군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 저를 열렬히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다른 후보를 지지하신 군민 여러분의 뜻도 겸허히 받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화식 당선자는 ”이제는 선거가 모두 끝났다. 오늘부터는 누구의 군수가 아닌 4만 성주군민 모두의 군수가 되겠다“며 ”선거로 인해 나누어진 민심을 하루빨리 하나로 뭉치는 것이 급선무다“라고 말했다. 또한 ”성주가 직면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농업이 잘되고 청년이 돌아오며, 아이키우기 좋은 성주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당면 현안사업을 하루빨리 챙기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전화식 당선자는 마지막으로 ”군민과 한 약속은 잊지 않겠다. 말보다 실천으로, 정치보다 행정으로, 성주발전이라는 결과로 보답하겠다.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다시한번 감사 드리며, 늘 낮은 자세로 군민과 함께하는 군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