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미상공회의소 1층 중회의실에서 재무·회계부서 업무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전 사원이 알아야 하는 세무회계 관리 실무(심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구미지역 기업체 실무자들의 회계 및 세무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세무 문제에 대한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세무법인 현인의 이석정 대표세무사가 강사로 초빙됐다.
이석정 세무사는 △회계 및 세무의 기초와 세금계산서·신용카드 관련 실무 △영세율과 면세 및 퇴직급여·퇴직연금 △업무무관 가지급금 관리 전략 △비상장주식 취득과 양도에 따른 세무 △세무조사 대응 전략 △중소기업을 위한 절세 전략 등 기업 실무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상세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구미상공회의소 심규정 팀장은 “체계적인 회계·세무 관리는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세무 리스크를 예방하는 데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