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 바르게살기운동 청도읍위원회(최창진)는 9월 1일 청도읍사무소 유호출장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250마리를 한재·유호지구 등 12개 경로당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특히 재료 준비부터 조리까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대접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청도읍위원회는 평소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환경정화 등 지역주민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창진 바르게살기운동 청도읍위원회장은“행사 준비를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들과 청도읍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삼계탕을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바쁜 가운데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봉사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