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임종식 경북교육감은 31일 오후 2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6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제2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5시에는 본청 웅비관에서 8월 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 월례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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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9월 3일 경북도청에서 틱톡코리아와 ‘디지털 콘텐츠 및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로써 10억 명이 넘는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과 손잡고, 지역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진출에 본격 나서게 됐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 97개국에서 3,403편이 출품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영상제의 성과를 발판 삼아 체결돼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행사 및 활동에 대한 공동 홍보 ▲AI·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교류 및 협력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 기업의 홍보 지원 ▲디지털 콘텐츠·마케팅 전문인력 양성 등 4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이를 계기로 지역의 전문 크리에이터와 중소기업이 틱톡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틱톡 역시 한국의 우수한 AI 기반 콘텐츠가 세계 이용자와 만나는 통로로서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정재훈 틱톡코리아 대표는 “틱톡 내에서 한국 콘텐츠는 이미 세계인의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의 크리에이터와 기업, 미래 인재들이 더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지난 8월 31일 안동·예천을 중심으로 발생한 강풍·우박 피해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피해가 가장 큰 사과 낙과를 긴급 수매한다. 도와 시군, 대경사과원예농협은 긴급 협의를 거쳐 9월 3일부터 7일까지 피해 물량을 신속하게 수매하기로 했다. * (안동) 9.3 ~ 9.7, (예천) 9.3 ~ 9.4 긴급 수매 물량은 300톤 내외로 예상되며, 수매단가는 20kg 상자당 1만 2천원이다. 이를 위해 총 1억 8천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수매 물량은 현재까지 신고된 사과 피해면적 91.3ha에 ha당 생산량 15톤, 낙과율 20%를 적용해 산정한 규모다. 수매를 희망하는 농가는 해당 기간에 낙과를 수거해 시군별 지정 수매장소에 납품하면 된다. 수매대금은 납품 후 1주일 이내 정산·지급할 예정이다. * (안동) 대경사과원예농협 안동농산물처리장, (예천) 대경사과원예농협 예천사과유통센터 한편, 8월 31일 강풍·우박으로 안동·의성·예천에서 발생한 농작물 피해면적은 총 128.8ha로 집계됐다. 품목별로는 사과 91.3ha, 콩 20ha, 복숭아 6.8ha, 자두 6ha, 고추 3ha, 기타 1.7ha 등이다. 경상북도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중국 랴오닝TV‧장쑤TV와 연계해 경북관광 홍보에 나선다. 두 방송사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4일간 경주‧문경‧안동 등 경북지역을 방문해 역사‧문화, 미식, 체험 등 관광자원을 취재하고,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해 중국 현지에 소개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3일 도청 인터뷰에서 경북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관광 경쟁력을 소개하고,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이어 올해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랴오닝TV는 중국 동북지역, 장쑤TV는 동부권을 기반으로 한 방송매체로, 완성된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중국 황금시간대(19~21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허베이TV‧후난TV 등으로 홍보해 총 2,639만 명에게 경북관광을 알린 바 있다. 경상북도는 방한관광객 1위(‘25년 548만명,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인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로드쇼, 트립닷컴 기획전 등 마케팅을 추진해 왔으며, 10월 국제경북관광산업교류전과 11월 중국 선전 ‘한국 로컬여행 페스타’ 참여 등 후속 마케팅을 이어갈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직무대행 김희석, 이하 DGFEZ)은 지난 2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한국외국기업협회(FORCA)와 함께 ‘2026년 FORCA 9월 CEO 포럼 및 DGFEZ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FORCA 회원사 및 주요 글로벌 기업 대표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DGFEZ는 투자설명회를 통해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과 기업지원 제도 등을 소개했다. 또,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FORCA 임원, 주요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기업들의 투자 동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에 대한 투자 관심을 환기했다. 특히, 기존의 일방적인 투자설명회 방식에서 벗어나 글로벌 기업 대표 및 주요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기업들의 투자 동향과 수요를 청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DGFEZ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관심 기업에 대한 후속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석 청장직무대행은 "이번 기회를 통해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성장 가능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전남 곡성군 등 농업 현장에서 체리 재배에 관심 있는 도내 농업인 25명을 대상으로 ‘체리 재배 틈새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시군별로 희망 인원이 적어 단독 강좌를 열기 어려웠던 소수‧특화작목의 교육 수요를 도 단위에서 모아 운영하는 ‘틈새교육’으로 기획됐다. 최근 농가의 작목 선택이 다양해지고, 신소득 작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지만 재배 농가나 교육 희망자가 많지 않은 작목은 시군 단위에서 별도의 전문교육을 개설하기 힘든 한계가 있었다. 그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체리 교육은 곡성군농업기술센터 전문 강사에게서 체리 산업 동향과 고품질 체리 생산‧재배 기술교육을 받고, 선도 농가를 방문해 실제 재배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농가의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곡성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체리 수확 후 관리 기술과 공동선별‧출하 과정을 살펴보고, 선도 농가 현장교육과 6차산업 현장 교육 등을 연계해 생산에서 유통‧가공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단순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 교육 → 선도 농가 재배 현장 → 수확 후 관리 및 유통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박헌수 제40대 경상북도경찰청장이 9월 3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박 신임 청장은 취임 첫 일정으로 경북경찰 추모공원을 찾아 참배한 뒤, 지휘부 및 직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화상회의를 가졌다. 박 청장은 취임사에서 ▵각종 신고·사건에 신속 대응·처리하는 ‘스피드 치안’, ▵초동조치 시 종합적인 대응을 위한 경찰관서장·주무부서·상황계통 간의 유기적 ‘3중 소통체계 활성화’, ▵경찰의 수사책임 강화에 따른 수사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사건 문의 금지’의 세 가지를 지향점으로 강조했다. 이어, 청장부터 솔선수범해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모든 구성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경찰답게’ 행동함으로써 국민의 눈높이에 부응하는 경북경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 청장은 ‘직원이 만족해야 국민의 만족으로 이어진다’며, 구성원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승진 운영을 통해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전북 익산 출신으로 지난 1996년 경찰 간부후보생 44기로 경찰에 입직해 전북 익산경찰서장,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경북여행 MVTI’ 9월호로 산길과 골목, 오래된 비석과 다리에 새겨진 다채로운 옛이야기를 따라가는 ‘풍경 너머로, 오래된 이야기 속을 걷다’를 발행했다. 이번 9월호는 단순히 풍경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그 장소에 오랜 시간 머물러 온 효행과 사랑, 역사와 전설, 그리고 흥미로운 소문 등 공간이 품은 ‘사람의 이야기’에 주목해 경북의 명소를 소개한다. 먼저 시대를 뛰어넘는 애틋한 ‘가족애’와 ‘효’의 흔적을 따라간다. 1974년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아버지를 구하려다 어린 생을 마감한 소년의 숭고한 마음을 기리는 상주 ‘효자 정재수 기념관’과 한겨울 병든 부모를 위해 수박과 홍시를 구했다는 효행 전설이 전해지는 예천 ‘도시복 생가 및 효공원’이 대표적이다. 포항 ‘중명생태공원 옥녀봉’에서는 병든 어머니의 약초를 구하기 위해 산에 올랐다는 옥녀의 발자취를 따라 형산강과 영일만이 펼쳐지는 비경을 만날 수 있다. 경주 황리단길 한편에 자리한 ‘손시양 효자정려비’에서는 800여 년 전 6년간 시묘살이를 하며 효를 실천한 고려시대 효자의 이야기를 통해 잊혀 가는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다. 시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한국의 유교책판’의 가치와 우리 기록문화를 알리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한국의 유교책판 순회전시>가 7차례의 일정을 마쳤다. 지난 5월 충북 괴산에서 시작해 경기·충북 지역 학교와 부산도서관으로 이어진 1~7차 전시에는 학생과 시민 등 약 7,500명이 관람했다. 올해 계획한 총 10차례 가운데 7차례를 마쳤으며, 9~10월 군포와 안동, 수원에서 3차례의 전시를 이어간다. ‘한국의 유교책판’은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저술을 책으로 간행하기 위해 제작된 718종 6만 4,226장의 목판이다. 국가가 아닌 문중과 서원, 지역 지식인 공동체가 학문적 성과를 책으로 간행하고 후대에 전하기 위해 함께 제작하고 보존해 왔다는 점에서 ‘공동체 출판’과 ‘집단지성’의 기록으로 평가받아 201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 학교로 찾아간 세계기록유산…6차례에 3,360여 명 올해 순회전시는 5월 괴산 칠성초중학교를 시작으로 경기 광주시 광일중학교, 청주 흥덕고등학교와 경덕중학교, 수원 한일초등학교, 진천 진천상신초등학교까지 모두 6차례 학교 현장을 먼저 찾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9월 6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이하 광주)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부를 가리지 못한 김천상무는 안방에서 광주를 꺾고 파이널 A 진입을 향한 반등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각오다. □ 두 번의 1대 1 무승부, 세 번째 맞대결은 승리로! 홈 무패 앞세워 반등 정조준 김천상무와 광주는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홈과 원정에서 한 차례씩 승점 1점을 나눠 가진 가운데, 김천상무는 세 번째 맞대결에서 반드시 승부를 내겠다는 각오로 광주를 맞이한다. 최근 흐름에서는 김천상무가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리그 5경기에서 4무 1패를 기록한 가운데 세 차례 클린시트를 작성하며 탄탄한 수비력을 뽐냈다. 승리까지 이어지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광주는 최근 5경기에서 2무 3패에 그쳤으며, 한 경기를 제외한 네 경기에서 실점을 허용했다. 특히 직전 경기에서는 다섯 골을 내주며 수비에 흔들리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안성철)는 9월 2일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안동시의회 의원 및 관계자 등 25명이 산불 대응체계 및 진화 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 벤치마킹차 관리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정례화·대형화되고 있는 경북 동해안 및 내륙지역의 산불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지자체와 관리소 간의 공중·지상 공조 체계를 한층 더 견고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견학 프로그램은 관리소 주요 업무 및 산불 대응체계 브리핑을 시작으로 주요 산불 진화 장비인 대형 헬기(S-64E), 다목적산불진화차의 설명 및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리소 측은 지상과 공중에서의 입체적인 산불진화을 위한 핵심 자산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공중 진화의 핵심인 대형 산불진화헬기(S-64E)를 계류장에서 직접 둘러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진화 능력 및 성능을 확인하였고, 지상 진화 자산인 다목적산불진화차는 험준한 산악 지형에서도 신속하게 투입하여 초기 진화 및 잔불 정리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견학을 통해 경북 내륙과 동해안을 아우르는 산불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방안, 산불 발생 시 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사)한국불교선조계종 성불사(주지스님 박근화)는 지난 8월 31일 칠곡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성불사 회원들이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꾸준히 지원하여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칠곡군의 저소득 취약계층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불사 박근화 주지스님은 “칠곡군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신도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진소방서는 8월 31일 오후 7시쯤 경상북도 울진군 불영계곡 등산로의 등산객으로부터 "계곡물이 불어나 고립되어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당시 울진 지역에는 산발적 호우로 인한 기상 악화로 계곡 수위가 순식간에 불어난 상황이었다. 신고 접수 후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대와 대원 4명을 투입해 구조작업에 나섰다. 구조대는 현장에 로프를 설치해 지지대를 확보한 뒤 고립되어 있던 등산객 7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어 혹시 모를 부상 확인을 위해 구급대에 인계 후 부상을 확인하고, 등산객 7명 전원 부상 없음을 확인한 뒤 안전하게 하산 및 귀가 조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3일 영양군의원선거에 있어 정치자금을 무상으로 대여받은 혐의 등으로 후보자 A씨를, 현직 반장 신분으로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A씨의 회계책임자 B씨를 8월 31일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지인 3명에게 1,700만원 상당의 정치자금을 무상으로 대여받아 선거비용으로 지출하고, 선거사무원으로 선임된 직계비속 2명이 선거운동을 하지 않은 날에도 출근한 것처럼 지급명세서를 허위로 작성하여 1일치 수당·실비(인당 110,000원/총 220,000원)를 초과 지급한 혐의다. B씨(60대, 남)는 현직 반장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5월 중순 A씨의 회계책임자로 선임되어 6월 2일까지 선거운동을 한 혐의가 있으며, 13일치(195만원)의 수당․실비까지 수령한 혐의도 있다. ‘정치자금법’제45조(정치자금부정수수죄)제1항에 따라 이 법에 정하지 아니한 방법으로 정치자금을 기부하거나 기부받은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공직선거법’제60조(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따르면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인 통·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 호계면 호계리의 한 숙박시설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으나 문경소방서의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완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8월 26일 오전 1시 34분경 문경시 호계면 호계리의 한 숙박시설 창고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후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등 19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전 2시 07분 화재를 초진했다. 이후 굴삭기 등을 투입해 잔화정리를 실시하고 오전 4시 19분 완진했다. 이번 화재에는 소방·경찰·한전 관계자 등 41명이 현장에 투입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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