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하서진, 이하 건협 경북)는 6월 11일 최근 새롭게 개관한 비산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관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심전도 측정 및 건강정보 안내 등의 건강체험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규 개관한 노인 여가시설 비산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들이 심장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본인의 심장 리듬을 직접 확인해 보는 체험을 가졌으며, 올해 국가 건강검진 대상자 안내와 함께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건협 경북 하서진 본부장은 “새로 개관한 비산노인복지관을 찾는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병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쉽게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