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철도공사 안동역(역장 임정혁)은 6월 5일 지역 사회복지시설 ‘아네트의 집’ 아동들을 초청해 KTX-이음을 타고 울산으로 떠나는 ‘해피트레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차여행 기회가 적은 ‘아네트의 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열차 이용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안동역에서 KTX를 타고 태화강역에 도착한 대상자 30명은△메타세쿼이아 숲길 트레킹 △울산대공원 동물원 관람 △생태여행관(나비원, 식물원) 관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임정혁 안동관리역장은 “이번 기차여행이 아이들에게 행복한 선물이 되었길 바라며, 안동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피트레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