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전선희)은 6월 4일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KT&G 영주공장(공장장 최강희)과 함께 취약계층 보훈가족을 위한 동·하절기 물품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북북부보훈지청, KT&G 영주공장,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티타임, 전달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KT&G 영주공장은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인 ’상상펀드’를 통해 마련한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으며, 해당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보훈가족에 전달될 예정이다.
KT&G 영주공장은 2021년부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난방비, 계절 이불세트 등을 지원하며 현재까지 6,000만원 상당의 후원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KT&G 영주공장과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가보훈부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보훈가족의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여 품격 있는 보훈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