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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후보. 대구교육의 더 큰 미래를 선택해 주십시오.

반월당과 동성로, 팔거광장을 잇는 마지막 총력 유세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반월당과 동성로, 팔거광장을 잇는 마지막 총력 유세를 끝으로 6·3 지방선거 선거운동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강은희 후보 캠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부터 반월당 일원에서 퇴근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마지막 표심 잡기에 나선다. 이어 동성로 일대에서 도보 유세를 펼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북구 팔거광장에서는 지지자 및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피날레 유세를 진행하며 선거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강 후보 캠프는 전날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뜻에서 차분하고 절제된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강은희 후보는 “오늘의 교육이 10년 후 대구의 경쟁력이 되고, 20년 후 대한민국의 미래가 된다.”며 “아이들의 미래가 곧 대구의 미래인 만큼, 대구교육의 더 큰 미래와 혁신의 완성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선거운동 기간 동안 ‘우리 아이들 교육만큼은 꼭 지켜달라’, ‘대구의 미래를 교육에서 찾아달라’는 시민여러분들의 소중한 당부를 가슴 깊이 새길 수 있었다.”며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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