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전선희)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일상 속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사람을 존중하고 예우하는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카페, 청소년들과 함께 감사캠페인을 추진한다.
6월 한 달간 지역 카페 월영당(안동시 민속촌길)과 협업하여 국가유공자, 제복근무자(현직 군인, 경찰․소방․교도관) 방문 시 50% 할인(본인 1일 1개 메뉴 한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안동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 동아리와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 제과제빵과 학생들의 재능기부 보훈봉사활동으로 커피와 베이커리를 직접 만들어 이동형 카페 등을 통해 안동·영주·의성 지역 약 300명의 소방관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지역 사회와 미래 세대가 동참하는 뜻깊은 감사캠페인을 통해 국가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분들에 대한 감사와 존중이 일상 속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