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계명대학교 동산병원(병원장 김준형)은 3월 31일 동산병원 시온실에서 지역 주민의 심장 건강 증진을 위한 ‘심부전 주간 시민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좌에서는 ‘심부전, 제대로 알기’를 주제로 △심부전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 방법 △심부전 환자를 위한 운동법과 생활관리의 중요성 △심장질환 위험요인과 조기 관리의 중요성 △심부전 약물 관리 방법 등 실생활 중심의 정보를 제공했다.
김형섭 심혈관센터장(심장내과 교수)은 “심부전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다. 시민들이 심장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생활 속 실천 방법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강좌를 운영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건강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등 생활속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