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장호 구미시장은 6일 오후 4시 시장 집무실에 열리는 (사)구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구미시 장학재단 장학금 및 쌀 기탁식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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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사무소장 박미경, 이하 농관원)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 제고와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해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각종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며, 등록 농업인은 농지정보·재배품목·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이 바뀌면 의무적으로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농관원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하계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안내방송,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정기 변경신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번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벼,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감귤, 고추, 콩 등 하계작물을 포함하여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 농업경영체 변경신고는 가까운 농관원 지원·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농업e지) 등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관원 지원·사무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원자력 관련 기업의 성장과 협력 강화를 위해 4월 9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원자력 관련 기업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북 지역 내 원자력 관련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및 사업 연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기업 지원 정책과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과 투자기관 및 대기업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며 상호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설명회는 ▲인라이트 에너지 첨단산업 벤처펀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및 국민성장펀드 ▲한국수력원자력 동반성장 지원사업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사업 ▲경상북도 원자력 선도기업 육성사업 등 주요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사업 방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2026년 투자 방향과 주요 기업의 사업계획을 공유함으로써, 도내 원자력 관련 기업의 실질적인 지원 확대와 협력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는 원자력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경북 원자력 선도기업 육성사업’과 ‘원전 관련 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 원자력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기업 역량에 따른 2개 분야 선도기업(Mas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4월 9일 도청 화랑실에서 중동상황 장기화에 따른 농축산 분야 파급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을 비롯해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정책 부서 및 유관기관이 참석해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농축산분야 전반에 미치는 파급 영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통상(주),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이날 회의에서는 유가 및 요소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면세유, 비료·농약 등 주요 농자재, 사료, 농식품 수출 등 각 분야별 영향을 재점검하고 농가 부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상황 장기화를 대비한 농축산분야 대응 T/F팀 구성·운영, 유류비 등 필수농자재 관련 정부 추가 지원 건의, 정부와 별개로 도 자체 지원방안에 대해 중점 검토했다. 도는 이번 대책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대응 전략을 공유해 대외 불안정성이 지역 농축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3월 5일부터 3월 18일까지 지역 내 10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2/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구미지역 BSI 전망치는 89로 나타나 전 분기(83) 대비 6포인트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섬유·화학(100), 기계·금속(100)은 기준치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전기·전자(82), 기타 업종(67)은 기준치를 하회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 77, 중소기업 92를 기록하였으며, 세부 항목별로는 매출액(102)은 기준치를 소폭 상회하였으나, 영업이익(89), 설비투자(92), 자금사정(79) 등에서는 하회했다. 전국의 2/4분기 BSI는 전 분기보다 1포인트 감소한 76을 기록한 가운데 전 지역이 기준치를 하회하였으며, 서울이 90으로 가장 높았고, 경북은 84, 대구는 62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올해 상반기 사업 실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대내외 리스크 요인으로는 응답업체의 75.2%가 ‘원자재·에너지 비용 상승’을 꼽았으며, ‘전쟁 등 지정학 리스크(36.6%)’, ‘자금조달 및 유동성 문제(23.8%)’, ‘환율 변동성 확대(18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POST APEC 사업 추진에 본격 나선다. APEC을 계기로 높아진 국제적 관심과 교류 확대 효과를 지역 관광산업 성장의 동력으로 삼아, 성과 확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앞서 경북도는 작년 APEC 정상회의의 차질 없는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상황 1,000개 체크리스트를 마련한 바 있다. 기획행사, 의전․홍보, 숙박․수송, 안전․의료 등 세부사항을 면밀히 챙기며 점검에 나서 APEC 정상회의의 역대급 성공에 기여했다. 이는 경북과 대한민국의 세계적 위상이 강화되는 효과를 가져왔고, 곧 국내를 찾는 관광 수요 확대의 중추적 역할을 했다. 또한, APEC을 계기로 지역 관광 인프라 확충과 고부가가치 관광 콘텐츠 개발이 촉진되어 투자 유치를 견인하고, 경북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했다. 경주선언 채택에 따라 APEC 차원의 문화창조산업 협력 토대가 마련됐고, 이는 POST APEC 시대 경북의 관광 산업 확장에 중요한 외교적 기반이 됐다. 이를 바탕으로 경북도는 올해 2월에 2026 경북방문의 해 선포식을 진행했고 APEC의 성과를 가속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소방서는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소방본부를 사칭해 소화기 구매를 강요하는 ‘연쇄 피싱 사기’가 발생함에 따라 특별 주의보를 발령했다. 4월 10일, 정권 교체에 따른 정부 지원 사업을 빙자하여 “소화기를 교체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350만 원 상당의 대형 소화기 2개를 구매 유도하는 피싱 시도가 관내 주유소 6곳에서 잇따라 발생했다. 사칭범들은 특히 “구매 금액을 소방서에서 전액 환급해 준다”는 지능적인 수법으로 민원인을 현혹하며 위조 공문까지 발송했다. 다행히 평소 소방서의 예방 교육을 숙지하고 있던 주유소 관계자가 즉시 소방서에 진위를 확인하면서 실질적인 금전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청도소방서는 추가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 대응에 나섰다. 관내 공동주택 32개소에 피해예방 홍보 서한문을 게시하고, 관내 특정소방대상물 320개소에 서한문을 우편으로 발송하는 한편,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거점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전방위적 피해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청도소방서 관계자는 “소방관서에서는 어떤 경우에도 특정 물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대금을 환급해 주는 사업을 하지 않는다”며 “유사한 전화를 받을 경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4월 10일 청송 주왕산국립공원 일원에서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영덕국유림관리소,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산림조합중앙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는 봄철 산을 찾는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보호에 대한 인식개선과 자발적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참여자들은 대형 산불 사진전, 산불지휘차량을 이용한 홍보방송, 산불진화장비(고성능·다목적 산불진화차량) 전시, 산불예방 홍보물 배부, 산불 국민행동요령 안내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등산이나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와 함께 산불 발생 위험도 함께 커지게 되며, 산불은 대부분 실수로 인해 발생된다.”며 “입산통제구역 출입과 산에서의 화기물 소지와 흡연을 금해주시고, 산과 가까운 곳에서 쓰레기, 영농부산물 소각을 하지 않는 등 산불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안동의료원(원장 이국현) 난임센터(아이ON)가 지역 공공 난임 치료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는 가운데, 최근 체외수정(시험관 시술) 100회를 돌파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시험관 시술 100회 달성은 경북 북부 지역에서도 전문적인 난임 치료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또한 지역 내 난임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성과는 안동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보도되며 지역 공공 난임 의료의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양회생 난임센터장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신뢰할 수 있는 난임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난임센터 인지도 제고와 접근성 강화를 통해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의료원 난임센터(아이ON)는 경북 북부 지역에서 난임 진료, 검사, 시술이 모두 가능한 필수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민의 경제적·지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의 난임 시술비 지원 정책과 연계해 저출생 대응에도 기여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소방서는 봄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오는 5월 20일까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의 ‘타고 남은 재’ 부주의한 처리로 인한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불씨 차단! 재처리 용기 보급’ 특수시책을 추진한다. 이번 시책은 ‘타고 남은 재’ 속에 숨은 불씨가 산불이나 주택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청도군청 환경산림과와 협력하여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405개소를 대상으로 가구당 재처리 용기 2개와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을 보급한다. 특히, 4월 8일 매전면 송원마을에서 열린 유관기관 합동 보급 행사에서는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등과 함께 재처리 용기 등 물품을 전달하고, 산불예방 캠페인 및 마을 방송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청도소방서 관계자는 “청도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호흡하며,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여 청도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린다”며, “군민들께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덕소방서(서장 박치민)는 8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15회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학생·청소년부에서 영덕 대표로 출전한 창수초등학교 6학년 ‘오로라팀’이 뛰어난 무대 표현과 정확한 심폐소생술 숙련도를 선보이며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최초 목격자에 의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민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을 위해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주최한 행사로, 학생·청소년부 10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영덕 대표로 출전한 오로라팀은 이날 8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라 창수초등학교 학생 5명이 팀워크를 바탕으로 심정지 환자 발생 상황을 실감 나게 재연했다. 오로라팀은 “조금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학생들이었지만,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순간 소중한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현장 안전 확인부터 의식 확인, 119 신고,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가슴압박과 인공호흡까지 실제 상황에 준하는 응급처치 과정을 안정적으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바로 지금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무대 메시지는 관람객들에게 큰 울림을 전하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지난 3월 29일 오후 7시 51분경, 청도군 매전면 소재의 산림 인접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 현장에서 지역 사정에 밝은 의용소방대원들의 신속한 초동 조치와 헌신적인 지원이 큰 빛을 발했다. 화재 발생 직후 상황을 인지한 금천여성의용소방대원 A씨가 즉시 119에 추가 신고를 진행하며 동료 대원 B씨에게 상황을 전파했다. 연락을 받은 B씨와 동료 대원은 현장으로 출동하며 화재 발생 지역의 매전의용소방대에도 긴급 지원을 요청하여 민관 협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청도소방서 선착대가 도착하자 대원 B씨와 동료들은 화마가 인근 야산으로 번지지 않도록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하는 한편,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는 등 인명 보호에 앞장섰다. 뒤이어 합류한 매전의용소방대원 8명 또한 화재진압 보조 활동에 전력을 다했다. 소방서와 의용소방대의 긴밀한 공조 덕분에 불길은 밤 10시 12분경 완전히 잡혔다. 현장 관계자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빠른 판단과 행동력이 자칫 산불로 연소 확대되는 등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 초기에 막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지역 파수꾼으로서 의용소방대의 존재감이 다시 한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소방서 소속 소방관이 비번날 귀가 중 발견한 화재 현장에서 망설임 없는 초동 조치로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냈다. 안동소방서(서장 김병각)에 따르면, 지난 3월 28일 오후 5시 25분경 안동시 태화동의 한 어린이집 인근 야외 잔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비번이었던 용상119안전센터 소속 이성환 소방사는 귀가하던 중 우연히 현장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목격했다. 이 소방사는 즉시 119에 신고하는 한편, 인근 경비실에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 화재는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씨가 마른 잔디로 옮겨붙은 것으로, 자칫 인근 건물로 확산될 우려가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이 소방사의 침착하고 신속한 조치로 불길은 크게 번지지 않았으며, 뒤이어 도착한 출동대에 의해 화재 발생 19분 만인 오후 5시 44분경 완전히 진압됐다. 이 과정에서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에서 활약한 이성환 소방사는 “소방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라고 말했다. 김병각 안동소방서장은 “비번 날에도 사명감을 갖고 신속히 대응한 대원의 행동은 동료들에게 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기부행위 및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영양군의회의원선거 입후보예정자 A씨를 3월 23일 오후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에 고발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선거구민(선거구민과 연고 있는 자 포함, 이하 같음) 6명에게 입당원서 모집에 대한 대가 및 부의금 등으로 60만원(인당 5만원~1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 혐의다. 또한 ▲지역 단체 1곳에 10만원의 찬조금을 제공한 혐의와 ▲선거구민 50여명과 지역 기관․단체․시설 10여개소에 170여만원 상당의 물품(엿, 주류 등)을 제공한 혐의 등 총 240여만원의 기부행위 혐의도 받고 있다. 기부행위 외에도 ▲허위사실 공표(허위의 학력․경력을 게재한 명함 1,700여매를 선거구민에게 배부) 혐의도 있다. ‘공직선거법(이하 ‘법’)‘ 제113조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 이하 같음)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또는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 등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같은 법 제257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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