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전선희)은 4월 이달의 우리 지역 현충시설로 ‘봉화군 한국유림독립운동 파리장서비’(경북 봉화군 봉화읍 해저리 230-1)를 선정했다.
1919년 한국유림은 일제의 침략을 폭로하고 독립을 호소하는 독립청원서(파리장서)를 파리에서 열린 세계만국평화회의에 제출했다.
봉화군 한국유립독립운동 파리장서비는 독립청원서에 서명한 137명의 유림 중 봉화 출신 9명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2014년 8월에 건립됐으며, 2015년 5월 국가보훈부 독립운동 현충시설로 지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