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 (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권기창 안동시장은 10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열리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2026년 1분기 경상북도 관광 시장이 봄철 나들이 수요와 영상 콘텐츠 테마 여행의 인기에 힘입어 내실 있는 성장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관광 통계 분석’에 따르면, 이 기간 경북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3%(2,316,213명) 증가한 46,391,489명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방문객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62,164명) 증가하여 약 1,011,721 명을 기록했다. 내국인(외지인) 또한 약 5%(2,254,049명) 증가한 45,379,768 명으로 집계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는 계절적 특수성에 따른 방문 수요 확대와 경북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 “영화 속 주인공처럼”... 문경시, 촬영지 마케팅으로 방문객 13.3% 급증경북을 찾은 내국인(외지인)의 내비게이션 및 소셜 데이터 분석 결과, 이번 분기 가장 눈에 띄는 지역은 문경시였다. 문경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전년 대비 방문객이 13.3%(▲320,827명) 급증했다. 특히 문경새재 오픈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역 전략 품목의 전문성 고도화 요구 증대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춰 올해 처음으로‘작목별 전문인력 집중양성 실무지도'를 도입해 본격 추진한다. 이번 실무지도는 현장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심층적인 농가 맞춤형 컨설팅이 가능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진흥기관 등에서 10년 이상 해당 분야를 담당한 최고 수준의 전문가를 선배(멘토)로 지정해 임용 5년 내외의 저연차 농촌지도공무원(멘티)에게 핵심 기술과 실무 노하우를 직접 전수한다. 교육 대상은 사과, 복숭아, 딸기, 포도, 스마트 농업, 벼 등 총 6개 분야이며, 선배 12명과 후배 19명 등 총 31명이 참여해 오는 10월까지 소그룹 단위로 밀착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인 5월부터 6개 전 작목에 걸쳐 현장 중심의 심층 실무지도가 일제히 추진됐다. 지난 14일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사과 작목팀 교육을 시작으로 15일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스마트농업), 18일 예천군 일원(벼), 19일 경산시농업기술센터 및 과수원(복숭아), 20일 대구대학교 스마트팜교육센터(딸기)와 김천시농업기술센터(포도)에서 작목별 생육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손잡고 산업재해 근절에 나선다. 한수원은 5월 18일 경주 본사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의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오랜 경력을 가진 베테랑 직원들의 노하우를 안전 관리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산업재해 예방 활동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의식 향상 ▲시설물 안전성 확보 등 컨설팅 및 기술지원 ▲안전 관련 기술 및 정보 교류 등에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을 통해 한수원은 현장 안전인력을 고경력직원까지 확대하고, 대한산업안전협회에서는 기술지원과 더불어 퇴직 후 안전 분야 일자리 창출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수원은 발전, 정비 및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고경력 안전전문가를 최초로 선발해 오는 7월부터 발전소 안전관리를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김상우 한수원 안전경영단장은 “안전은 어떤 가치보다 우선되어야 할 최우선 과제”라며, “안전관리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의 한울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5월 18일 오전 10시 약 61일간의 일정으로 제18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한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이번 발전을 정지한 한울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 인출 및 재장전 ▲제어봉 집합체(전강) 및 DBA용 PAR 교체 ▲주발전기 차단기(GCB) 설치 ▲화재방호체 내화성능 개선 등 주요 기기에 대한 정비·점검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 후 원자력안전위원회 가동 승인을 받아 7월 중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사)대경ICT산업협회 소속 회원사인 인공지능(AI)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주)엠디엑스(MDX, 대표 윤덕호)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 팁스(TIPS)는 민간과 정부가 공동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저명한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엠디엑스는 이번 선정을 통해 향후 2년간 최대 8억 원의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게 됐으며, 사업화 및 해외 마케팅 지원을 포함해 최대 7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엠디엑스의 핵심 과제는 ‘Q-Learning 기반 서비스 로봇 바리스타 시스템’ 개발이다. 기존의 6축 협동 로봇 기반 시스템이 가졌던 고비용 구조와 셧다운 시 발생하는 유지보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엠디엑스는 독자적인 4축 서비스 로봇의 개발과 인공지능 학습(Q-Learning) 알고리즘을 결합했다. 특히 이번 팁스 과제를 통해 개발되는 시스템은 저가형 일반 카메라와 강화학습을 활용해 고가의 엔코더 없이도 로봇이 스스로 좌표값을 인식하고 자동으로 원점을 복구하는 기능을 갖춘다. 이를 통해 기존 1억 원대를 호가하던 시스템 구축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상무가 전반기 일정을 마쳤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5월 17일 오후 4시 4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북현대모터스(이하 전북)에 0대 1로 아쉬움을 남겼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백종범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변준수, 김태환이 구축했다. 중원에서는 박태준과 임덕근이 호흡을 맞췄다. 양쪽 날개에는 김주찬과 고재현이 자리했고, 최전방에 이건희와 박세진이 포진했다. □ 백종범 슈퍼세이브! 전반 0대 0 종료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양 팀 모두 한 치의 물러섬이 없는 경기를 펼쳤다. 초반부터 볼 점유율을 놓고 치열한 다툼이 이어졌다. 전반 11분, 이건희가 하프라인에서 볼을 끊어낸 뒤 김주찬에게 패스했다. 김주찬이 침착한 개인기로 상대 수비를 벗기고 슈팅까지 이어갔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팽팽한 흐름이 이어지던 전반 21분, 김주찬이 한 차례 과감한 슈팅을 시도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전북도 빠른 역습을 슈팅까지 이어가며 맞불을 놨다. 전반 31분, 지난 경기 휴식을 부여받은 고재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에서 5월 16일 개최한 제4회 ‘한울 상고문화제 봄(春)편’에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항상 상(常), 생각할 고(考)’라는 의미를 담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상고문화제는 2025년부터 네 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문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사생대회에는 ‘울진의 자연’을 주제로 초등학생 130여 명이 참가했으며, 총 64점의 작품을 시상했다. 수상작은 작품집으로 제작해 배부하고 한울에너지팜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보드게임 대회와 민속놀이 5종 체험, 3종 만들기 체험, 풍선아트, 버블쇼,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마련돼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독도재단의 ‘K독도 홍보관’을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독도의 역사와 영토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알렸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채색한 ‘에코백 꾸미기’핸즈온 봉사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아이들이 이제는 상고문화제를 즐길수 있는 날이라며, 사생대회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맞아 오는 5월 23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숲 일원에서 테마전시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26년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 슬로건인 ‘지구적 영향을 위한 지역적 실천’에 맞춰 호랑이 보호를 통한 생태계 보전과 중요성의 의미를 국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호랑이들의 야생성을 살리고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특별 행동풍부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새로운 후각 자극제와 특수 제작한 먹이 상자 등을 제공해 호랑이의 탐색 행동과 활동성을 높일 계획이다. 관람객들은 호랑이가 먹이를 찾고 움직이는 모습을 현장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물다양성과 호랑이’를 주제로 호랑이숲 일원에서 교육 포스터 전시도 운영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규명 원장은 “호랑이를 통해 생물다양성과 야생동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관람객들이 생태계 보전의 가치를 이해하고 야생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네군도단풍 '켈리스골드(Acer negundo 'Kelly's Gold')' 가로수길을 선보이며 관람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에 따르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단풍식물원 트램 운행로 일원 약 200m 구간에는 최근 네군도단풍 '켈리스골드(Acer negundo 'Kelly's Gold')'가 선명한 황금빛 잎을 드러내며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네군도단풍 '켈리스골드(Acer negundo 'Kelly's Gold')'는 본철 새잎이 밝은 황금색으로 올라오는 것이 특징인 수종으로, 경관 조성에 널리 활용된다. 특히, 햇빛을 받을수록 잎 색이 더욱 선명해져 5월에서 6월 사이 이색적인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현재 잔디언덕 일원에서 운영중인 라일락 특별전시(5월 1일~31일)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봄철 대표 관람 콘텐츠로 트램 이용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이 높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규명 원장은 "네군도단풍 '켈리스골드' 가로수길의 황금빛 풍경은 짧은 기간 볼 수 있는 계절 경관"이라며, "방문객들이 국립백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5월 15일 최근 발생한 고교생 대상 흉기 난동사건 관련, 범죄 불안감 해소를 위해 자율방범대·생안협의회 등 협력단체와 함께 ‘안동시 옥동 상업지구’ 일대 위력 합동순찰을 전개했다. 경북경찰청에서는 학생 맞춤형 특별 치안활동을 10주간(5.13~7.22.)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도내 자율방범대 일제 합동순찰을 계획했다. 자율방범대는 ▵범죄취약지 예방순찰 ▵청소년 선도 등 지역사회를 든든하게 받쳐주는 버팀목으로서 현재까지 도민의 안전을 위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학생 대상 강력범죄로 높아진 사회적 불안에 경북경찰청과 함께 치안공백 우려 지역 및 관내 학생 생활권역 중심 집중 순찰에 힘쓰고 있다. 한편 이날 합동순찰은 경북청장, 안동경찰서장, 광역예방순찰대장, 옥동지구대장, 자율방범대, 생안협의회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하였으며, 관내 취약지 순찰과 함께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주민․학생이 안전한 귀가환경 조성 방향을 논의했다.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앞으로 자율방범대와 적극 협력하여 도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치안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민이 언제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경상북도의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의 배우자 A씨를 5월 14일 오전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에 고발했다. 경북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말부터 올 1월 중순까지 7명의 선거구민(선거구민과 연고 있는 사람 1명 포함)에게 모자(개당 15,000원, 총 105,000원)를 1개씩 제공한 혐의다. 경북선관위는 “기부행위가 제한되는 사람으로부터 기부를 받거나 기부를 요구하는 경우에도 그 제공가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상당하는 금액의 과태료(상한: 3천만원)가 부과될 수 있으니 유권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제113조 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와 그 배우자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또는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 같은 법 제257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는 ‘제3자 기부행위 혐의’로 A씨(남, 80대)와 B씨(남, 70대)를, 그리고 ‘당내경선투표에서 대리투표’를 한 혐의로 A씨(위 A씨와 동일)와 C씨(남, 70대)를 5월 13일 경상북도경찰청에 고발했다. 경북선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20일 실시된 영덕군수선거 당내경선과 관련하여 특정 예비후보자를 위해 선거구민(1명)에게 현금 5만원을 당비 명목으로 제공한 혐의다. 또한 다른 경선선거인(1명)의 휴대폰으로 대리 경선투표를 한 혐의도 받고 있다. ▲B씨는 특정 정당을 위해 당원모집 활동을 하면서 선거구민(1명)에게 현금 5만원을 당비 명목으로 제공한 혐의가 있다. ▲C씨는 영덕군수선거 당내경선 시 다른 경선선거인(1명)의 휴대폰으로 대리 경선투표를 한 혐의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제115조(제삼자의 기부행위제한)에 따르면 누구든지 선거에 관하여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를 위한 기부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7조(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법 제237조(선거의 자유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 119산불특수대응단 손용원 소방교가 비번 중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한 초동 조치에 나서 피해 확산을 막아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 119산불특수대응단에 따르면 5월 9일 오후 6시 51분경 칠곡군 석적읍 석적체육공원에서 산책중이던 손용원 소방교는 인근 수변 녹지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뛰어가 가연물을 제거하고 주변 나뭇가지 등을 활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등 적극적인 연소 확대 방지 조치를 실시했다. 이에 화재는 더 이상 확산되지 않았고, 이후 출동한 석적119안전센터 대원들에 의해 들불 화재는 완진됐다. 화재가 난 수변녹지 바로 인접한 곳에는 3,40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해 있었으며, 인명 및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손용원 소방교는 지난 2021년 1월 9일 비번일에도 봉화군 춘양면 한 상가 보일러실 화재 현장에서 요구조자들을 대피시키고 초기 진화에 나서는 등 피해 확산을 막은 바 있다. 박영규 119산불특수대응단장은 “비번 중에도 신속한 판단과 적극적인 초동 조치로 피해 확산을 막은 손용원 소방교의 사명감은 동료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전직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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