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장호 구미시장은 5일 오전 9시 30분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리는 구미시 산하기관 정책회의에 참석한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한국능률협회 주관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공공부문(에너지 분야) 2년 연속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탄소중립 청정에너지 리더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올해 23회를 맞는 국내 대표 우수기업 인증 체계로, 한국능률협회의 평가 기준과 1만 명이 넘는 산업계 종사자들의 의견을 종합해 분야별 가장 탁월한 기업을 매년 선정한다. 한수원은 무탄소 전원인 원자력발전소의 안전 운영을 통해 탄소중립 목표 이행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한수원은 지난해 원전 이용률 84.6%를 기록하며 2015년 이후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국가적으로 약 8,899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또, 원전 생태계 활성화와 동반성장 촉진에 앞장선 점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비롯해 최대 3조 원에 달하는 일감 공급과 중소기업 수출 확대를 위한 다각적 지원으로 중소기업 수출 1.5조 원을 달성하는 데 이바지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등급과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영덕과 경주 지역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회복과 산불 피해지역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현장을 살피고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민생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됐다. ◾ 전통시장·장보기·기업 현장 찾아 민생경제 회복 행보 이 지사는 이틀간 전통시장을 잇따라 방문하고, 아울러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설 명절을 앞둔 민생경제 상황을 점검하였다. 먼저 9일에는 2021년 대형 화재로 소실됐다가 현대식 시설로 재건축된 영덕시장 재건축 개장식에 참석해, 새롭게 단장한 시장 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오랜 시간 불편을 견뎌온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어 간담회를 통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경청했다. 또한 10일 경주 성동시장을 찾아 설 명절 장보기에 나서 제수용품과 농수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장을 방문해 명절을 앞두고 활기를 띤 전통시장 분위기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두바이에서 개최된 세계정부정상회의(WGS·World Governments Summit) 일정을 마친 뒤, 중동·북아프리카(MENA·Middle East & Northern Africa) 지역 최대 규모의 한국 식품·화장품 유통기업인 1004 고메(1004 Gourmet, 대표 신동철 회장)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아프리카 시장 내 K-Food와 K-Beauty 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경상북도 농수산식품과 화장품의 해외 진출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004 고메(천사고메)는 두바이를 거점으로 5개의 자체 리테일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600여 개 이상의 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에 한국 식자재를 납품하는 등 MENA 지역 내 K-Food 확산을 선도하는 핵심 유통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양 부지사는 경상북도 농․수산물의 현지 유통 및 판매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경상북도의 행정·마케팅 지원을 통해 우수한 도내 제품들이 현지 시장에 보다 폭넓게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또한, 방문 당일 1004 고메 그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SMX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필리핀 트래블 투어 엑스포 2026(Travel Tour Expo, 이하 TTE 2026)’에 참가해 경북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 한국관광공사는 2025년 통계에 따르면 필리핀은 연간 방한객 615,141명을 기록하며 방한 순위 6위를 차지한 핵심 시장이다. 공사는 매년 10만 명 이상이 찾는 필리핀 최대 규모 박람회인 TTE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현지 네트워크를 강화해 왔다. 특히 2022년에는 ‘마부하이(환영합니다) 경북’을 주제로 한류 자원을 소개했으며, 2024년과 2025년도에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벚꽃 테마 등을 활용해 현지인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올해 TTE 2026에서 경북도는 한국관 내 단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Post-APEC’을 위한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선보였다. 올해 TTE 2026에서는 경북도는 한국관 내 단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Post-APEC’을 위한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해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이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는 2026년‘지식재산 긴급지원’사업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지식재산 긴급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영현장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지식재산 애로사항을 수시로 상담하는 맞춤형 컨설팅 사업이다. 특히, 지난해‘더탑[THE TOP(대표 김성달, 성주)]’은 국내 시장에서 머물던 단순 직물 제조에서 벗어나 레저·건축 등 시장 확대를 위한 브랜드 네이밍 및 마케팅 컨설팅을 지원받았다. 그 결과 전년 대비 매출 31.5% 증가 및 고용도 50%로 늘었으며, 미국 직접 수출 확대 및 일본 라쿠텐 입점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성공하며 본 사업의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 세부 지원내용으로는 특허맵, 특허기술홍보영상제작, 디자인개발(제품디자인, 포장디자인 등), 브랜드개발(신규브랜드, 리뉴얼브랜드), 국내출원비용지원 및 해외출원비용지원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구미, 김천, 상주시, 고령, 성주, 칠곡군 소재 중소기업으로, 관할 내 지역 기업들은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로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2026년‘지식재산 긴급지원’사업의 1차 수혜기업 모집공고 기한은 2월 27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수년 전부터 바람직한 제례문화를 보급하는 노력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 68만여 점의 소장자료에서 이론적 근거를 찾아 합리적 제례문화를 모색해왔다. 이번에는 설을 앞두고 차례문화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 미래지향적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 차례는 제사가 아니라 예를 올리는 의식 우리 주변에는 ‘차례’와 ‘제사’라는 용어를 구별하지 않고 혼용하는 잘못을 범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이번 설날에는 제사를 지내지 않기로 했어”라는 식이다. 그러다 보니 차례상을 차릴 때도 제사음식을 올리는 등 차례상인지 제사상인지를 구분하기 힘든 실정이다. 조선 선비들은 차례를 ‘예(禮)’라고 했다. 안동 광산김씨 계암 김령이 1603년부터 1641년까지 쓴 일기 ‘계암일록(溪巖日錄)’에는 1월 1일의 차례를 ‘천례(薦禮)’, ‘헌례(獻禮)’, ‘작례(酌禮)’, ‘삭제(朔祭)’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새해 초하루에 술과 음식을 올린다는 뜻이다. ‘주자가례’에도 차례는 ‘제례편’이 아니라 일상의 예에 포함되어 있으며, 별도의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정초에 행하는 사당 참배의 일종으로 설명하고 있다. 제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의 대표적 과학문화시설인 예천천문우주센터는 2월 14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2026년 성운과 성단 공개관측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표적인 발광성운인 오리온 대성운과 초신성의 잔해인 게성운, 황소자리 부근의 산개성단인 플레이아데스 성단 등 겨울철에 관측할 수 있는 천체 현상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개관측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9일 오전 9시부터 만 5세 이상을 대상으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관측회 참가자는 14일 오후 6시 40분까지 센터 스타하우스에 도착해 안내에 따라 천문대로 이동한 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다만 기상 상황에 따라 행사가 취소될 수 있어, 방문 전 날씨 확인이 필요하다. 예천천문우주센터 관계자는 “겨울철에 관측할 수 있는 다양한 천체 현상을 관람객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여러 관측 대상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겨울철 야간 행사인 만큼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 핫팩 등을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월 10일 군포복합물류터미널*에서 경찰청과 합동으로 화물차 안전 특별 캠페인을 진행했다. (* 약 20만평 규모로 101개 사가 물류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수도권 최대 물류 허브) 이번 캠페인은 올해 초 급증한 화물차 사고와 설 명절 연휴 기간 고속도로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하여 8개 기관이 참여했다. (※ 화물차 안전 캠페인 참여기관- 한국도로공사, 경찰청(고속도로순찰대),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화물복지재단, 화물연합회(공제조합), 개인화물연합회, 한국복합물류) 공사는 올해 초 화물차 교통사고 인명 피해 급증 상황을 참여기관과 공유하고, 화물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 실천 서약에 참여한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화물차 안전 영상을 홍보하고, 후부 반사 안전 스티커 등 화물차 맞춤형 안전 물품을 배부하여 야간 및 악천후 운행 시 안전성을 강화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고속도로 교통사고 인명 손실은 지난해 같은 기간 8명 대비 약 3.8배 증가한 30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화물차 관련 사고는 8명 대비 2.4배 증가한 19명(63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영주시장선거 입후보예정자(이하 ‘입후보예정자’)의 선거운동을 위해 식사모임을 개최하고 참석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A씨(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와 공모자 B씨(장애인 관련 지역단체 대표)를 2월 10일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에 고발하였다.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1월, A씨는 B씨와 공모하여 입후보예정자와 다수의 지역단체 대표들이 함께하는 식사모임을 개최하면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입후보예정자의 선거운동에 이르는 발언을 하였고, 참석자들의 식사대금 18만원을 결제한 혐의가 있다. 그리고 음식을 제공받은 식사모임 참석자들에게도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제115조(제삼자의 기부행위제한)에 따르면 누구든지 선거에 관하여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를 위한 기부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7조(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가 선거운동을 하거나 하게 하는 경우 법 제255조(부정선거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2월 9일 오전 11시, 하양꿈바우시장에서 소방관계자와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창완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들과 경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최한열 및 의용소방대원들이 어깨띠를 메고 ‘불나면 대피하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등 화재안전 수칙을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또한 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점포 자율 안전점검을 유도하는 ‘안전하기 좋은 날’ 운영 홍보와 단독주택 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를 병행하며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실천 문화 확산에 힘썼다. 아울러 이날 현장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도 함께 진행돼, 전통 과자와 호떡 등을 구매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는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선거구민 등에게 무상으로 공연을 제공한 혐의’로 포항시장선거 입후보예정자 A씨와 그의 가족 B씨를 2월 6일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에 고발했다.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개최된 A씨의 출판기념회에서 B씨는 자신의 지인 5명을 동원하여 선거구민이 포함된 1천여명의 참석자에게 공연을 제공한 혐의가 있다.”면서 “B씨와 B씨의 지인 5명은 출연료를 받고 공연을 하는 전문 공연인이므로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선거구민 등에게 관람료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무료로 제공한 것”이라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 이하 같음)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또는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으며, 법 제114조(정당 및 후보자의 가족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의 직계존ㆍ비속과 형제자매 등은 당해 선거에 관하여(선거기간에는 당해 선거에 관한 여부를 불문하고) 후보자를 위한 일체의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7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월 25일 낮 12시 39분경, 경상북도 구미시 구평동 산95-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은 산림청 헬기 5대를 포함한 총 16대의 헬기와 진화차량 49대, 진화인력 369명을 투입하는 등 선제적·압도적 대응을 통해 2시간 41분 만인 15시 2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불이 주불 진화된 상태이나 현장에 인력을 잔류 배치하여 뒷불감시 체계를 유지 중이며, 경찰 등 관계 기관의 산불 발생 원인 조사에도 적극 지원했다. 25일(15시 기준) 현재, 전국적으로 총 7건의 산불이 발생하는 등 건조, 강풍에 따른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남부지방산림청 임하수 청장은 “봄철 이전이라 하더라도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에도 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며, “논·밭두렁 소각이나 쓰레기 태우기 등 불법 소각 행위를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월 23일 경북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림 및 소방 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현재 80%의 진화율을 보이며 주불 진화의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번 산불은 오늘 오후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 산 227번지 상단부와 산 209번지 경계 지역에서 발생했다. 건조한 날씨와 가파른 지형을 타고 불길이 확산됨에 따라, 봉화군과 산림 당국은 즉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에 돌입했으며, 현재까지 파악된 산림 피해 면적은 약 0.7ha로 추정된다. 현장 인근 민가와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당국은 주민 12명을 현동리 경로당으로 긴급 대피시켰다. 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과 소방은 인근 도로를 통제하고 민가 주변에 철저한 방어선을 구축하여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진화 작업에는 산불 진화 헬기 11대가 긴급 투입되어 공중 소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지상에서는 소방관 16명, 산림 진화대원 10명, 특수진화대원 4명, 산불감시원 6명, 의용소방대 5명, 경찰 4명, 그리고 봉화군청 및 면사무소 공무원 15명 등 총 60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또한 소방지휘차,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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