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 남원동(동장 고두환) 통장협의회(회장 이경수)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9일 남원동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백미 310kg(110만원 상당)을 관내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행사는 남원동 31개 통장이 뜻을 모아 진행하게 되었으며, 매년 각 통 취약계층 가구를 선정하여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고 있다.
이경수 통장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은 모두에게 힘든 시기이지만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매섭게 느껴진다. 따뜻한 이웃의 정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두환 남원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주변 이웃들에게 따스한 손길을 전달해주신 남원동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