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월 7일 조각하는 사람들 ‘석촌’(대표 이창호)이 상주시 함창읍(읍장 김덕수)을 방문하여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조각하는 사람들‘석촌’은 함창읍 윤직리에 있으며 조형물 제작을 기반으로 1999년 설립돾다.
이창호 대표는 그동안 각종 전시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는 등 지역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함창읍의‘복지의 금손’이라는 정기후원사업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받은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의 긴급구호 및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함창읍 맞춤형복지팀은 ‘복지의 금손’과 관련된 후원처를 계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후원사업에 참여한 이창호 대표는 “뜻깊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여건이 되는 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덕수 함창읍장은 “지속적인 나눔에 참여하고 계신 이창호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