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가 12월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지역 언론인과 공공기관, 지방자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향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대구·경북 지역 기관과 단체 관계자, 회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및 회원 소개, 환영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특히, 이번 시상은 한 해 동안 행정과 의정 전반에서 성과를 낸 사례를 중심으로 협회가 자체 기준에 따라 선정한 것으로, 지역 언론이 바라본 공공정책과 의정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평가하는 의미를 갖는다.
한편,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는 2017년 4월 출범한 이후 지역 언론인 간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해 왔다. 현재 29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후배 기자 양성, 취재 과정에서 발생하는 언론인의 권익 보호에 힘을 쏟고 있다.





















